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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넘버 원 1
MBC프로덕션 | 부모님 | 201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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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주연의 MBC 특별기획 드라마
〈로드 넘버 원〉 원작소설


제작비 130억 원의 거대한 스케일, 소지섭·김하늘·윤계상·최민수 등 화려한 출연진, 한국전쟁 당시 남북의 상황을 생생하게 재현하여 주목을 받은 드라마 〈로드 넘버 원〉의 원작소설이다. 제목 ‘로드 넘버 원(ROAD NO. 1)’은 전남 목포에서 평북 신의주까지 연결되는 종단 국도인 ‘1번 국도’를 의미한다. 이 작품은 남과 북을 가로지르는 만큼 한반도의 역사와 분단의 상처가 고스란히 묻혀 있는 길을 배경으로 한국전쟁이라는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청년의 애절한 사랑과 우정을 그리고 있다.

머슴의 아들 이장우는 몰락한 주인집 딸인 김수연의 의대 진학 학비를 위해 빨치산 토벌작전에 자원한다. 수연은 이를 말리지만 장우는 꼭 살아서 돌아오겠다며 떠난다. 생사를 넘나드는 전투를 치르면서도 수연을 다시 만나겠다는 일념만으로 버틴다. 수연은 장우의 생환만을 기다리며 의사의 꿈을 키우다가 장우의 전사통지서를 받고 결국 육사 출신의 엘리트 장교인 신태호의 청혼을 받아들인다. 하지만 수연과 태호의 결혼식 전날, 죽을 줄 알았던 장우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는데…….

  출판사 리뷰

60년 만에 이루어진 사랑과 우정의 약속!
MBC 한국전쟁 60주년 특별기획 드라마 〈로드 넘버 원〉 원작소설


머슴의 아들 이장우는 몰락한 주인집 딸인 김수연의 의대 진학 학비를 위해 빨치산 토벌작전에 자원한다. 수연은 이를 말리지만 장우는 꼭 살아서 돌아오겠다며 떠난다. 생사를 넘나드는 전투를 치르면서도 수연을 다시 만나겠다는 일념만으로 버틴다.
한편, 수연은 장우의 생환만을 기다리며 의사의 꿈을 키우다가 장우의 전사통지서를 받고 결국 육사 출신의 엘리트 장교인 신태호의 청혼을 받아들인다. 하지만 운명은 이들을 가만 놔두지 않는다.
수연과 태호의 결혼식 전날, 죽을 줄 알았던 장우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온다. 운명의 장난처럼 마주친 장우·수연·태호. 하지만 서로에 대해 이해할 시간을 가지기도 전에 수연으로 인해 태호의 중요한 작전이 실패하고 벼락처럼 6월 25일 새벽, 전쟁이 시작된다.
어떠한 결론도 내리지 못한 채 장우와 태호는 전쟁터로, 수연은 피난길에 오르며 다시 이별을 맞는다. 장우와 태호는 수연을 다시 만나겠다는 일념만으로 치열한 전쟁터를 누비고, 수연은 나약한 오빠 때문에 원치 않는 북쪽길을 택한다. 폭풍 같은 운명 앞에 선 세 사람, 이들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이 소설의 제목이자 중요한 배경인 ‘로드 넘버 원(ROAD NO. 1)’은 전남 목포에서 평북 신의주까지 연결되는 종단 국도인 ‘1번 국도’를 의미한다. 현재 문산에서 끊어져 있지만, 남과 북을 가로지르는 만큼 한반도의 역사와 분단의 상처가 고스란히 묻혀 있는 길이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군인들이 피와 눈물로 전우를 묻었던 곳이며, 전쟁으로 가족과 헤어지고 고향을 떠난 사람들이 되찾고자 하는 평화를 상징한다. 올해 6월 25일은 한국전쟁 발발 60년이 되는 의미 있는 해로, ‘로드 넘버 원’의 의미가 좀 더 깊다고 할 수 있다.
이 소설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장우, 수연, 태호 세 사람의 애절한 사랑과 우정을 그리고 있는데, 지금은 보기 드문 ‘순수한 사랑’, ‘형제보다 깊은 우정’을 다시금 느끼는 시간을 경험하게 해줄 것이다. 아울러 세 사람 외에 저마다 상처를 갖고 전쟁터로 뛰어든 수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바쁜 생활 속에서 잊고 있었던 ‘가족의 소중함’, ‘인간의 위대함’ 등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제작비 130억 원의 거대한 스케일, 소지섭·김하늘·윤계상·최민수 등 화려한 출연진, 한국전쟁 당시 남북의 상황을 생생하게 재현하고 100% 사전제작으로 완성도를 높인 휴먼 멜로 드라마 〈로드 넘버 원〉의 원작소설인 이 작품은 드라마의 거대한 스케일을 그대로 옮겨놓았을 뿐 아니라 드라마가 표현할 수 없는 등장인물의 내면과 심리를 좀 더 세밀하게 보여줄 것이다.

  작가 소개

저자 : 한지훈
남성적이고 선이 굵은 이야기에 탁월한 감각을 발휘하는 작가로 유명하다. 2000년 〈카이스트〉를 통해 드라마 작가로 데뷔했고, 옴니버스 드라마〈러브 스토리〉를 집필했다. 2007년 드라마〈개와 늑대의 시간〉으로 한국적 느와르를 성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관객 1175만 명을 동원해 한국 영화 관객 수 역대 3위에 오른 〈태극기 휘날리며〉를 비롯해 〈야수〉, 〈소년은 울지 않는다〉등의 영화 시나리오를 집필했다. 3년여에 걸쳐 완성한 작품 〈로드 넘버원〉으로 전쟁 한복판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진한 전우애를 담아냈다.

저자 : 윤현호
상명대학교 영화학과에서 연출을 전공했고, 현재 영화 각색 작업과 드라마 기획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08년 신씨네와 동서대학교가 공동 주최한 ‘필름2.0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이 작품은 현재 개봉을 목표로 제작 중이다. 드라마 〈로드 넘버 원〉에 구성작가로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책을 집필했다.

  목차

멧돼지 사냥
전쟁 전야
6월 25일
다시 잡은 소총
총알받이 소대장
그들만의 전쟁
이길 수 없는 전투
토치카
명령불복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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