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깊은 곳에서 들리는 소리> 2권. 가슴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의 찬양을 담았다. 권영익 저자가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의 사물을 통하여 보고 들을 일들을 기록한 것이다. 앞부분은 시로 표현하고, 뒷부분은 시상을 가슴에 담아내어 시어로 표현하였다. 또한 책에 수록된 그림은 술과 노숙으로 힘든 삶을 살다가 예수님을 만나 삶이 변화한 길종헌 집사가 직접 그린 그림이라는 것에서 또 다른 깊은 의미가 있다.
출판사 리뷰
- 가슴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소리의 찬양
- 매일 일을 돌아보게 하는 영혼의 묵상
권영익 저자가 좋은땅출판사에서 《깊은 곳에서 들리는 소리 두 번째 이야기》를 출간하였다. 《깊은 곳에서 들리는 소리 두 번째 이야기》는 자연재해로 지진이 계속 일어나며 거짓과 선동들이 난무하여 진실을 묻어 버리고 거짓이 주인이 된 한 시대 아픔 속에서도 매일매일 새벽을 깨우며 기도하도록 하신 일과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새로운 메시지를 보고 듣게 한 일을 기록한 책이다.
앞부분은 시로 담아냈고, 뒷부분은 매일매일 떠오른 시상을 가슴에 담아내어 시어로 표현한, 어찌 보면 일기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권영익 저자는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수록하고 묵상 기도를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눔으로써 부족하고 모자라지만 아픔을 가진 자의 치료가 되고 슬픔을 가진 자의 위로가 되고 싶다고 말한다.
인생은 항상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고 새로운 도전이다. 매일 사는 것이 기적이자 감사이지만 그것을 미처 깨닫지 못할 때 사람은 위기를 맞이하곤 한다. 인생은 자신의 책임이고 자기 관리의 몫이다. 힘들어서 현실을 부정하고 싶거나 도피하고 싶을 때 인생의 지표를 세워주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권영익 저자는 전하고 있다.
《깊은 곳에서 들리는 소리 두 번째 이야기》에는 권영익 저자의 글에 잘 어울리는 삽화가 삽입되어 있다. 이는 술과 노숙으로 힘들게 살아가다가 예수님을 만나 삶의 변화가 찾아온 길종현 집사의 솜씨이다.
권영익 저자의 책 《깊은 곳에서 들리는 소리 두 번째 이야기》를 통해 하나님의 소리, 사나님이 하는 일들을 만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일독을 권하는 바이다.
작가 소개
저자 : 권영익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졸업(현) 연세대학 연합신학대학원 총동문 교육 부회장대한문인협회 등단 시인대한문학세계 신인 문학상 시인 부문 수상제9회 자랑스러운 연세인 연신원 상 부흥사부문 대상 수상(현) 연세대학 총동문 부흥사 협의회 상임위원장(현) 연세축복교회 담임
목차
인사의 말씀
추천사
1. 삶 속의 노래
설화
해무
지하철
아비
매미 소리
내 안의 고백
아침 이슬
물소리
달그림자
석류
가을 단비
노을 진 들녘
터널
여행
새벽 햇빛
잎새의 생
새벽별
그림
구름
빗길
물 폭탄
가을 편지
가을의 노래
산수화
유람선
바다 사랑
길 비
같이 가자
작은 몽돌
해무리
아침 안개
억새풀
통나무 카페
김장
낙엽 길
은행나무
보따리
보이네
해송
겨울 들녘
얼음판
고드름
하얀 눈싹
바위 섬
하얀 목련
목련아
이슬방울
아침 해
새벽 비
밀물
벗의 눈물
겨울 초
봄바람
꽃 눈
주상절리
송화
미완성
바위에 핀 진달래
홍장미
하얀 꽃
빗장문
그리운 어머니
2. 생명의 노래
3월 봄의 향연
4월 꽃바람
5월 푸르름, 그 힘찬 발길질
6월 진녹(綠)의 향
7월 축제의 열기
8월 결실을 기다리며
9월 풍요의 노래
10월 계절의 변화, 시간 속의 약속
11월 깊어가는 가을
12월 달빛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