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신문사 인턴 기자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스릴러 소설 <정당한 살인교사>를 출간했던 저자 하상인의 두 번째 소설. 모태솔로이자 현실 부적응자인 남자와 과거의 사고로 삶의 희망을 잃은 여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현재의 삶이 아닌 과거의 삶을 그리워한다는 공통점을 가진 두 주인공 남녀는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자신들의 불행한 삶이 곧 자신의 선택으로 인한 일들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하지만 과거는 과거일 뿐 깨달음을 얻었다고 해서 바뀌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는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 두 남녀는 각자의 삶을 위해 각기 다른 노력을 하다 현실의 벽에 또다시 부딪히는데….
출판사 리뷰
“나는 매일 밤 찾을 수 없는 과거의 어느 순간을 향해 현재의 시간을 집어넣고 있었다.”
신문사 인턴 기자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스릴러 소설 『정당한 살인교사』를 출간했던 저자 하상인이 두 번째 소설 『그래도 당신은 아름답다』을 출간했다. 모태솔로이자 현실 부적응자인 남자와 과거의 사고로 삶의 희망을 잃은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이 소설은 독자들로 하여금 첫사랑을 떠오르게 하는 마법 같은 이야기이다. 현재의 삶이 아닌 과거의 삶을 그리워한다는 공통점을 가진 두 주인공 남녀는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자신들의 불행한 삶이 곧 자신의 선택으로 인한 일들이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하지만 과거는 과거일 뿐 깨달음을 얻었다고 해서 바뀌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는 스스로 노력해야 한다. 두 남녀는 각자의 삶을 위해 각기 다른 노력을 하다 현실의 벽에 또다시 부딪히는데….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과거와 현재를 넘나들며 깨닫는 삶에 대한 교훈, 그리고 사랑. 간절한 무언가는 바꿀 수 없는 것까지도 바꿀 수 있는 용기를 준다. 불행한 현실과 노력으로 바뀌지 않을 것 같은 미래를 ‘사랑’의 힘으로 바꾸는 남자. 자신이 생각하는 막연한 ‘사랑’에 대한 정의를 남자를 통해 진정으로 깨닫는 여자. 추억 속의 연인을 마주하는 이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도 자신의 첫사랑을 아련하게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추억 속의 첫사랑을 담담하게 『그래도 당신은 아름답다』를 통해 함께 마주해보자.
작가 소개
저자 : 하상인
88년 전북 무주군 출생으로 명지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시절 편도 티켓과 약 백만 원만 가지고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떠나 TESOL 자격증을 취득하였고, 현지 어학원 인턴교사로 활동했다. 이를 바탕으로 2014년 『백만 원으로 호주 워킹홀리데이 다녀오기』를 출간하였다. 귀국 후 안양향토학교에서 2년 동안 봉사 활동하였고, 경기도 우수자원봉사자로 선정되었다. 대학교 4학년 때 주변 친구들이 취업 등 진로문제로 고민하는 것을 보고, 『20대, 20대에게 길을 묻다』를 기획하여 2015년 출간하였는데, 같은 20대로서 아픔을 공감하고, 진로 설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쓴 것으로 인세를 전액 ‘한국장학재단’에 기부하였다. 졸업 후 신문사에서 잠시 인턴 기자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스릴러 소설 『정당한 살인교사』를 출간하였고, 강연프로그램 ‘톡쏘다’의 연사로 참여하기도 했다. 현재는 하상인 행정사 사무소의 대표 행정사로 근무하고 있으며, 시사 월간지 「이슈메이커」의 ‘THE PEOPLE’에 글 쓰는 행정사로 소개되었다. (2017년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