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여행
블랙 러브 이미지

블랙 러브
색色 쓰던 여자의 아프리카 색色 이야기
글로세움 | 부모님 | 2010.07.15
  • 정가
  • 13,800원
  • 판매가
  • 12,420원 (10% 할인)
  • S포인트
  • 621P (5% 적립)
  • 상세정보
  • 14.8x20.3x2.8 | 0.600Kg | 416p
  • ISBN
  • 9788991010840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다인종, 다문화 무지개나라 남아공의 빛깔을 담다

한국에서의 안정되고 여유로운 생활을 뒤로한 채 아무런 망설임도 없이 아프리카에 정착한 저자가 들려주는 아프리카 이야기. 함께 나누는 삶을 실천하기 위해 남아공 변두리의 조그만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는 일을 하며 정착한 지 9년차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진솔한 아프리카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는 그곳에서 가난하지만 웃음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사랑과 꿈을 보았고, 그들의 삶의 현장에서 희망처럼 솟아나는 미래를 발견했다. 이 책은 아프리카 사람들의 삶이야기를 담은 진짜 아프리카 이야기다.

흔히 아프리카 하면 뜨거운 날씨와 밀림 등을 떠올리지만, 실제 아프리카는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아름다운 빛깔들이 숨어 있는 곳이다. 그렇게 아름다운 자연과 삶 중에서 가장 매력적인 것은 바로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저자는 다른 이의 아픔과 상처까지도 치유해주는 아프리카의 자연과 순수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한 아프리카의 모습을 보여준다. 꾸밈없고 해맑은 아프리카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진짜 아프리카의 다양한 빛깔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순수한 자연과 사람들이 가득한 곳!
꾸밈없고 해맑은 아프리카 사람들의 이야기!


아프리카에 대한 지식이라고는 전혀 없이 그저 어학연수를 위해 떠난 길. 하지만 그곳에서 생활한지 몇 달이 지나지 않아 아프리카의 자연과 사람들이 가진 예술적 재능에 마음을 빼앗겼다. 꾸미지 않은 그대로의 자연과 이를 닮은 사람들이 주는 편안함, 가진 것은 없지만 그것만으로도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는 그들을 통해 그동안 누리며 살아왔던 모든 것들에 감사함을 느끼게 된 저자는 한국에서의 안정되고 여유로운 생활을 뒤로한 채 아무런 망설임도 없이 아프리카에 정착하게 되었다.
『블랙 러브』는 이주 9년차 샐리(저자 고영희)가 아프리카에서 보내는 러브레터이다. 이 책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관광지를 소개하는 또 다른 여행책자가 아니라 진정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그곳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 관한 책이다. 그들의 영혼과 그들의 감동적인 삶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녀는 남아프리카의 많은 곳을 다니며 가난하지만 웃음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사랑과 꿈을 보았고, 그들의 삶의 현장에서 희망처럼 솟아나는 미래를 발견했다. 이 책은 이러한 그녀의 생생한 체험을 통해 막연히 아프리카를 동정만 했던 우리를 새로운 시각으로 아프리카를 바라보게 하고,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인간애가 넘치는 평화의 아프리카로 인도할 것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사람들은 가난하고, 게으르고, 에이즈에 감염돼 위험하다는 잘못되고 막연한 편견은, 이 책에 담겨 있는 그녀의 열정적인 글과 아름다운 사진들로 인해 영원히 사라지게 될 것이다.
미술을 전공한 저자는 함께 나누는 삶을 실천하기 위해 남아공에서도 변두리의 조그만 학교에서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는 일을 하고 있다. 아무런 보수도, 지원도 없이 자신이 스스로 색연필을 사고 물감을 사서 아이들에게 색을 가르치고 있는 것이다. 처음에는 글도 그림도 전혀 몰랐던 아이들이 색을 이해하고 그림을 그려가며 변하는 모습을 보며 저자는 무한한 가능성을 느꼈고 그들에게 작은 꿈을 심어주고 싶어졌다. 저자는 이러한 남아공의 아이들에게 좀 더 많은 것을 나누고 싶었지만 혼자만의 힘으로 부족함을 느끼고, 그동안 뜻을 함께 하는 지인들의 도움으로 함께 사랑을 실천해왔다. 이 책 또한 저자의 사랑나눔의 한 일면으로 모든 인세와 수익금은 남아공의 소외된 아이들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저자는 또한 자신의 전공을 살려 남아공의 문화와 예술을 한국에 널리 알리는 전도사로서 미술 큐레이터와 한국방송사의 리포터로 활동하며 남아공의 예술, 문화 및 생활 등을 소개하고 있다.
그녀는 지금도 그녀의 인기 블로그(http://blog.naver.com/africaart_ko)를 통해 아프리카에 대한 사람들의 편견을 깨고 순수하고 맑은 그들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1년 중 11개월은 남아프리카 케이프타운에서 샐리로 살다가, 매년 7월이면 한국으로 날아와 꽉 찬 1개월을 영희로 사는 여자, 그녀가 드디어 사고를 쳤다, 그것도 서적 출간이라는 기분 좋은 대형사고를. 바람처럼 들이닥쳐 바람처럼 머물다 바람처럼 총총 떠난 이들이 우후죽순으로 펴낸 여행서나 사진집이 수두룩한 세상에 남아공 관련 서적 출간이 뭐 대수냐 할지도 모르지만 『블랙 러브』는 다르다. 이 책은 한국인 여행자 영희의 가벼운 시선이 아닌, 이주 9년차인 샐리가 진솔한 시선으로 기록한 “I Love South Africa!”라는 고백서이기 때문이다. 그녀와 함께 남아프리카의 숨겨진 문화, 역사, 예술, 자연, 사람들과 성숙하게 소통하기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 추천사 중에서

Africa, 너는 무슨 색이야?
블랙에 담겨 있는 아름다운 평온함


많은 사람들이 검은 대륙 아프리카를 하나의 국가라 생각하고, TV를 통해 얻은 지식이라곤 내전과 인종차별, 기아와 각종 질병으로 신음하며 죽어가는, 풍선처럼 불룩한 배에 삭정이처럼 야윈 팔다리를 가진 검은 피부의 아이들 이미지만을 떠올린다.
하지만 우리가 블랙으로만 생각하는 아프리카에는 셀 수 없을 만큼 많은 아름다운 빛깔들이 숨어 있다. 드넓은 초원, 꽃물결로 일렁이는 카라 군락지, 케이프타운의 다양한 페스티벌, 걸음 자체가 춤사위인 플라맹고 등 그곳의 자연과 삶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아름답고 순수하다.
하지만 이 아름다운 자연과 삶 중에서 가장 매력적인 것은 바로 그곳에서 만난 사람들이다. 그곳의 사람들을 만나 조금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아프리카 대륙에 있는 3,000여 부족이 각기 다른 빛깔과 문화와 예술적 재능을 지니고 있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 속엔 학습으로 습득되지 않은 엄청난 에너지와 끼가 생활에 그대로 스며들어 있음을 느끼게 된다. 이렇게 수많은 재능을 품고 있으나 그것을 내보일 줄도, 자랑할 줄도 모르는 순박한 사람들, 저자는 그런 그들과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지게 되었던 것을 운명으로 여긴다.
다른 이의 아픔과 상처까지도 치유해주는 아프리카의 자연과 순수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이제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다. 이 책은 하루하루 바쁘게만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느리게 사는 삶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주고 일상에서 만날 수 있는 소소한 감사함을 깨닫게 해줄 것이다.

30년을 서울 쥐로 모든 휴일을 반납한 채 일에 매달려 앞만 보고 달렸던 내게 아프리카는 느리게 살아가며 깨닫게 되는 일상의 소소한 감사함을 선물해주었다.
아침을 열어주는 이름 모를 새소리, 열어 놓은 창을 통해 들어오는 청명하고 맑은 공기, 가끔씩 눅눅해지는 마음을 뽀송하게 말려주는 눈부신 햇살, 더 넓은 벌판으로 끌어당기는 바람, 싱싱한 물이 오른 나무, 형형색색 이름 모를 꽃 그리고 맨발을 통해 가슴 속 깊이 느껴지는 이 땅의 흙… 그중 가장 아름다운 것은 사람들의 거짓 없는 미소다. --- 프롤로그 중에서

Africa, 하늘이 선물한 아이들을 만나다
아름다운 마음이 수많은 기적을 만든다


우리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에 익숙해진 탓일까, 누리고 있는 것에 대한 감사함을 모르고 살아간다. 저자도 그랬다.
빠르게 앞으로, 위로만 쳐다보느라 작은 아름다움들과 늘 당연하다고만 생각했던 일상의 감사함들을 지나쳐 가던 어느 날. 아프리카로 간지 딱 1년 만에 저자는 그녀와 딸을 가장 사랑해주던 남편을 하늘나라로 보내는 엄청난 아픔을 겪었다. 그 충격에 그녀는 1년을 어떤 일도, 어떤 생각도 하지 못하고 슬픔 속에 갇혀 살았다. 그러면서 그녀는 그동안 자신의 부모님과 형제들, 그리고 주위 사람들에게 너무나 큰 사랑을 받았다는 것을 자신의 슬픔을 통해 깨닫게 되었다. 자신의 슬픔이 모든 사람들의 사랑으로 아물게 되었고 그들을 위해서 자신을 추슬러야겠다고 생각한 저자는 또 다른 삶을 꿈꾸게 되었다. 자신의 아픔과 상처를 치유해준 아프리카의 자연과 순수한 그 사람들에게 이제는 자신이 베풀 차례라고 생각한 그녀는 바로 지금까지 흘러넘치도록 받았던 사랑을 이제는 나누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품게 된 것이다.
다행히 아프리카에는 사랑이 채워져야 하는 그늘지고 메마른 자리가 어디에든 있었고, 거창하지 않아도 자신이 가진 재능과 능력만으로도 할 수 있는 기쁜 일들을 찾아 나섰고 그녀의 사랑나눔은 지금도 현재 진행형이다.

  작가 소개

저자 : 고영희
아프리카와 사랑에 빠진 여자, 그래서 한국에 돌아오지 않고 눌러앉아 10년 동안 아프리카의 사랑을 훔치고 있는 여자. 영희 그리고 샐리라고 불리는 그녀는 현재 남아공의 케이프타운에 살고 있다.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한국에서 잘나가는 디자이너로 활동하던 그녀는 가족과 함께 연수차 떠난 남아공에서 아프리카의 짙은 색과 향기에 취해 정신을 잃어버린다. 아예 남아공으로 이주해 디자이너로 일하며 아프리카 미술 디렉터로서 아직은 낯선 아프리카의 미술과 한국의 문화교류를 위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나눔을 위해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치며 어린이 미술 관련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아프리카에 대한 잘못된 편견과 무지를 바로잡고 그들의 진솔한 삶을 전달하기 위해 KBS 리포터로도 활동하고 있다. 현재 그녀가 운영하는 인기블로그에서 아프리카의 문화와 예술 그리고 그들의 삶의 향기와 색을 느껴볼 수 있다.
(블로그 http://blog.naver.com/africaart_ko / 카페 http://cafe.naver.com/africaart.cafe / E-mail : africaart_ko@naver.com)

  목차

프롤로그
추천사

1부 아름다운 마으믕로 시작한 일은 수많은 기적을 만든다
나는 희망의 포로입니다
나는 정말 행복한 사람이에요
난 재활용 인간입니다
난 이곳에 사는 걸 운명이라고 생각해!
난 피카소를 좋아해
내 노래에 꿈을 싣고
사랑을 꿰어 만든 빨간 원숭이
꿈을 꾸는 모든 건 눈부시게 아름답다
그녀들, 꿈을 깁다
샌디! 그대는 나의 느낌표
꿈을 낚는 어부가 되고 싶어!
오래된 이야기를 만나다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맛의 달인
COLOR OF FESTIVAL 월드컵 축하 롱 스트리트 카니발

2부 사랑은 점점 날 욕심쟁이로 만든다
맨발과 신발
하늘이 선물한 아이들
달라진 아이들의 눈빛과 시선
꿈 조각가
Color of Love
p.s I LOVE YOU
행복의 오아시스
태권소녀
Present
녀석
Captain my Captain
엄마 저게 뭐야?
자연을 닮은 나의 아해야
사랑은 분필로 쓰세요
소년과 바다
나눔
SUNNY
COLOR OF FESTIVAL 사랑과 휴식이 가득한 선셋 콘서트

3부 모든 삶은 자연스러울 때 가장 아름답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인연
눈부신 젊음
길거리 캐스팅과 얼음땡 놀이
Black & White
교감
느리게 세상 바라보기
책 읽는 사람들
꽃을 든 남자
아름다운 KISS
웃음은 자신을 감추는 슬픈 도구?
장밋빛 인생
나의 마음을 끄는 건 언제나 사람이다
Roadman
삶은 여행
사랑이 있어 세상이 향기롭다
작은 숨소리를 만나다
결호낳려면 소가 필요해!
머물다 보다 만나다
나이는 허투로 먹는 게 아니다
소울메이트
브라이
벼룩시장엔 벼룩이 없다
디스트릭 식스 러브스토리
내 마음이 빛날 때
소년 소녀를 만나다
딸기의 비밀
정말로 사랑한다는 것은
COLOR OF FESTIVAL 별난 복장 콘테스트

4부 때론 웃음은 자신을 감추는 슬픈 도구!
도시 괴담, 그래도 개성이 있어!
빨래를 휘날리며
어부바 어부바
여자의 변신은 무죄
나의 머리는 소중하니까요!
올해 그대 마음에 꽃이 피겠어!
라디오 스타
몽실 언니
Smiling Face
크리스마스 대이동
양철지붕 아래 사랑의 꽃은 피어나고
COLOR OF FESTIVAL 재즈는 자유!

5부 Africa, 너는 오늘 무슨 색이야?
그것은 희망
바분과의 전쟁
아름다움 속의 아름다움
펭귄의 사랑
꽃멀미
고래의 꿈
물개와 춤을
색을 사랑하는 사람들
테이블 마운틴
시그널 힐에서 만난 조슈아
나폴레옹이 사랑한 콘스탄샤 와인
포도 밟기
아름답다, 그 한마디뿐
슬프고도 아름다운 책
비키니 비치
\'동물의 왕국\'정복기
COLOR OF FESTIVAL 레즈비언&게이 페스티벌

희망메시지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