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김기세 퓨전 판타지 장편소설. No.1 킬러 여울. 죽음의 문턱에서 눈을 떠 보니 낯선 세계가 펼쳐졌다. "이곳은 레벨이 있으니 저 친구, 진짜 사신이 되겠군." 레벨과 마나가 존재하는 세계에 '격'이 다른 존재가 등장했다. 운명을 거스르는 그의 행보가 에이도스의 역사가 된다. "지배할 것이다, 내 운명을." 모략과 암투, 신의 장난까지도 씹어 먹어 버리는 압도적인 무력과 통찰력을 지닌 영웅이 탄생한다.
출판사 리뷰
No.1 킬러 여울.
죽음의 문턱에서 눈을 떠 보니 낯선 세계가 펼쳐졌다.
“이곳은 레벨이 있으니…… 저 친구, 진짜 사신이 되겠군.”
레벨과 마나가 존재하는 세계에 ‘격’이 다른 존재가 등장했다.
운명을 거스르는 그의 행보가 에이도스의 역사가 된다.
“지배할 것이다, 내 운명을.”
모략과 암투, 신의 장난까지도 씹어 먹어 버리는
압도적인 무력과 통찰력을 지닌 영웅이 탄생한다.
목차
제1장 함정
제2장 태성
제3장 마족이……
제4장 영업 중
제5장 두 개의 검
제6장 중국 지원
제7장 성난 파도
제8장 배려?
제9장 두 남녀
제10장 성장
제11장 검의 주인
제12장 다른 의지
제13장 소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