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따뜻한 책 6권. 내 마음을 들여다볼 여유를 찾게 해 주는 그림책이다. 우리는 모두 바쁘게 무언가를 하면서 시간에 쫓기듯 살아간다. 바쁘다, 바쁘다 하면서 아무 생각 없이 일에 매달려 지내기도 한다. 하지만 무슨 일을 하든, 그보다 먼저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내 마음 '들여다보기'이다.
가만히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과 다른 생명체들에게 시선을 돌려 보면 미처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그들의 생각이나 마음을 들을 수 있다. 이 그림책을 보면서 나와 연결된, 나와 함께 이 땅을 나눠 쓰며 살아가는 생명들에게 그리고 또 나에게 "지금", "어떤 마음"인지 질문을 던져 보고 그들의 생각과 마음을 헤아려 볼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내 마음을 들여다볼 여유를
찾게 해 주는 그림책우리는 모두 바쁘게 무언가를 하면서 시간에 쫓기듯 살아갑니다. 바쁘다, 바쁘다 하면서 아무 생각 없이 일에 매달려 지내기도 하고요. 하지만 무슨 일을 하든, 그보다 먼저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내 마음 '들여다보기'입니다.
바쁘게 움직이는 많은 사람들, 밤늦게까지 공부하는 학생들, 열심히 가게 문을 열 준비를 하는 아저씨들, 새장 속의 새나 길거리를 배회하는 고양이, 햇빛을 받고 하늘 향해 줄기를 뻗어가는 나무나 그 위를 기어가는 무당벌레, 그리고 어항 속을 헤엄치는 물고기…….
가만히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과 다른 생명체들에게 시선을 돌려 보면 미처 이전에는 알지 못했던 그들의 생각이나 마음을 들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번 질문해 보세요! 지금 내 마음은 어떤지.
이 그림책을 보면서 나와 연결된, 나와 함께 이 땅을 나눠 쓰며 살아가는 생명들에게 그리고 또 나에게 "지금", "어떤 마음"인지 질문을 던져 보고 그들의 생각과 마음을 헤아려 보게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