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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조희연
서울대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 사회학과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2014년 6월 지방선거에서 서울시교육감으로 당선되어 ‘교육행정가’로서 서울교육의 혁신과 불평등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시사저널》 700호 기념 시민운동가 대상 여론조사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지식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1990년부터 2014년 6월까지 성공회대 사회과학부 겸 NGO대학원 교수로 재직했으며 교무처장, 기획처장, 시민사회복지대학원장, NGO대학원장, 민주주의연구소장, 민주자료관장 등을 역임했다. 1999년 이재정 성공회대 총장(현 경기도교육감)과 함께 시민운동가 재교육기관인 성공회대 NGO대학원을 설립하고 2007년 아시아 사회운동가 재교육과정으로서의 MAINS(아시아비정부기구학과정)를 설립하는 등 성공회대의 진보적 정체성을 형성하는 데 주도적으로 참여했다. 미국 남가주대학교(USC), 대만 국립교통대학교, 일본 게이센여학원대학에 초빙되어 한국학 강의를 했다.활발한 사회참여 활동으로 민주화를 위한 전국교수협의회 상임의장을 지냈고, 22개 진보적 인문사회과학연구단체의 연합체인 학술단체협의회 창립에 적극 참여해 상임대표를 역임했으며, 박원순 변호사(현 서울시장)와 함께 참여연대 창립을 주도하기도 했다. 또 한국비판사회학회 회장, 한국 사회운동과 정치연구회 회장, 《월간 사회평론》 편집기획주간 등을 지냈다.주요 저서로는 『일등주의 교육을 넘어』(2016), 『투 트랙 민주주의』(전2권, 2016), 『병든 사회, 아픈 교육』(2014), 『민주주의 좌파, 철수와 원순을 논하다』(2012), 『동원된 근대화』(2010)(일본에서 『朴正熙, 動員された近代化: 韓國, 開發動員體制の二重性』으로 번역·출간) 등이 있으며, 박현채 선생과 함께 엮은 『한국사회구성체논쟁』(1997, 전 4권) 등 수많은 편저가 있다.
저자의 말
제1부 - 겨울에 자란 나이테가 더욱 단단하다
15 겨울에 자란 나이테가 더욱 단단하다
16 내 인생의 전환점
18 담담하고 담대하게 사는 법
21 뜻이 있으면 반드시 이룬다
24 몸 바쳐 민주를 외친 4월의 그날
26 옛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29 영화 <1987>
34 『김병곤 평전』 출판기념회에 다녀와서
36 세계와 인간을 깨우는 지혜
38 동지로 함께 사는 아름다운 부부
40 촛불시민혁명 한 돌을 맞아
44 참여연대 20주년을 맞은 소회
46 시민과 노동자의 아름다운 연대
49 세상 모든 것들은 아픔을 갖고 있다
50 ‘꼰대’의 사회학
52 아버지, 몹시 그립습니다
54 20년 만에 한을 푼 어머니가 한 말
56 총격범을 온몸으로 저지한 아버지
58 ‘하늘나라 우체통’에 보내는 편지
62 차라리 내 아들이었으면……
64 세월호 3주기 단상
65 모든 아이들은 특별한 존재입니다
67 교육에 무심한 아빠, 걱정 많은 엄마
68 책은 책이다!
70 아이를 키우는 것과 나무 키우기
71 초등학교에 1년 일찍 입학했다가……
73 어린이날을 축하하며
75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77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
79 ‘교복입은 시민’이라는 슬로건
81 존경하는 김진균 선생님
83 “아프세요? 저도 아픕니다!”
85 야구감독과 학교 선생님의 같은 점
87 “선생님처럼 되고 싶어요”
89 청렴정책은 낡은 문화를 바꾸는 운동
91 선생님들께 힘이 될 수 있다면
93 교사를 춤추게 하라
95 이젠 꽃길만 걸으세요!
101 잡초는 없다!
102 ‘진보’ 교육감에 대한 뒷조사
105 일등주의 교육은 이제 그만!
제2부 - 자세히 보면 인재가 아닌 사람은 없다
109 눌러 심은 모가 약해지는 이유
114 자세히 보면 인재가 아닌 사람은 없다
117 교육이 희망이 되는 사회
119 ‘미래지향적 역사교육’의 진정한 의미
123 ‘신라 패러다임’에서 벗어나야
127 또 다른 세계는 저절로 오지 않습니다
128 민주시민교육을 꿈꾸며
130 미래역량을 키우는 교육
133 차이와 다름을 존중하는 교육
137 무릎 꿇은 장애인 학부모 사진을 보고
139 장애인특수학교 설립과 우리 사회의 품격
142 장애인의 날과 ‘더불어숲교육’
145 ‘숲교육’이 더욱 확대되길 바라며
148 교육에 대한 세 가지 짧은 생각
151 소외받는 어린이가 없는 사회를 위하여
154 교육 예산은 미래에 대해 투자하는 비용
155 분리교육이 아니라 통합교육이 이루어져야
157 질문이 수업의 기본이 되어야
159 ‘No.1교육’에서 ‘Only one 교육’으로!
161 꼴찌에게 보내는 갈채
164 SKY가 사교육
166 학벌체제 혁파와 급진적 상상력
169 학생자치의 동력이 될 ‘학생참여예산제’
172 아이들에게도 저녁이 있는 삶을!
174 고교생 딸과 함께한 입시산행 3년
176 트럼프 현상과 미래교육
182 로이터 사진전을 보고
185 상상력을 잃어버린 사회는 죽은 사회
189 ‘분노사회’로서의 한국사회
193 제퍼슨 사태와 관용에 대한 생각
196 세월호 사건과 4.16 교육체제
제3부 -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곧 길이 된다
203 태어난 집은 달라도 배우는 교육은 같아야 한다
208 교육개혁의 ‘제4의 길’
210 촛불시민혁명 ‘이후’ 새로운 교육혁신
222 유아교육의 공공성 확대
227 시민명예혁명의 완성은 교육개혁으로
230 <대학서열체제개편안> 제안에 부쳐
242 미세먼지로 인한 ‘교육재앙’에 대비해야
246 전교조 합법화와 사회적 선진화의 흐름
251 교원성과급제 재검토를 제언하며
254 전교조 법외노조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256 교사가 행복해야 아이들도 행복하다
259 사회통합전형 확대와 교육불평등 해소
262 ‘덕후’ 특별 선발제도를 도입하자
265 메이커 괴짜 되기 프로젝트
269 만 18세부터 선거권을 부여해야
274 제4차 산업혁명시대와 미래교육
280 서울형 작은 학교 모델학교
282 세계시민교육의 중요성
285 ‘혁신교육 3기’의 새로운 지평을 향하여
289 혁신의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로!
293 걸어가는 사람이 많아지면 곧 길이 된다
부록 - 교육불평등과 ‘정의로운 차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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