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현직 시인이 직접 엄선하여 고른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명시'만을 모아 100편을 소개한다. 다양한 사랑을 소재로 전 세계의 시인과 문학가들이 쓴 시를 담은 이 작품집에는 동양 최초의 노벨문학상 수상 시인인 타고르를 비롯해 독일의 지성 괴테, 릴케와 하이데거, 영국의 시인 셀리, 러시아 민중시인 푸쉬킨, 칠레의 외교관 시인 파블로 네루다, 미국의 유태인 출신 시인 사무엘 울만 등이 쓴 주옥같은 명시들이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메마른 마음에 단비 같은 시 한 편이 필요한 순간,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세계 명시를 읊다
이 책에는 현직 시인이 직접 엄선하여 고른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명시’만을 모아 100편을 소개한다. 다양한 사랑을 소재로 전 세계의 시인과 문학가들이 쓴 시를 담은 이 작품집에는 동양 최초의 노벨문학상 수상 시인인 타고르를 비롯해 독일의 지성 괴테, 릴케와 하이데거, 영국의 시인 셀리, 러시아 민중시인 푸쉬킨, 칠레의 외교관 시인 파블로 네루다, 미국의 유태인 출신 시인 사무엘 울만 등이 쓴 주옥같은 명시들이 담겨 있다.
삶에 지쳐 감성이 메마른 현대인에게 자그마한 샘물 같은 선물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읽지 말고, 느껴라!’
영혼의 갈증을 풀어주는 명시 100선
항상 가까이 두고 읽고 싶은 시만을 모은 《시인이 추천하는 명시 100선》은 그동안 많은 책으로 독자를 위로하고 응원해온 김옥림 시인이 특별히 한국인이 좋아하는 시만을 선별하여 담은 새해의 선물 같은 책이다.
하루하루 일상에 쫓겨 마음과 감성이 메마른 현대인에게 촉촉한 단비가 되어줄 이 책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전 세계 대표 시인과 문학가들이 쓴 명시를 담았다. 잔잔한 그림과 함께 시를 가슴으로 느낄 수 있도록 한 이 책은 독자들에게 영혼의 갈증을 풀어주는 옹달샘이 되어 줄 것이다.
《시인이 추천하는 명시 100선》으로 인해 더 많은 독자들이 시와 친해지는 계기가 만들어지길 바라며 한 편쯤은 인생의 시로 마음속에 남기게 되길 바란다.
작가 소개
저자 : 라이너 마리아 릴케
1875년 12월 4일 프라하에서 태어난 라이너 마리아 릴케는 독일 현대시를 완성한 20세기 최고의 시인으로 추앙받고 있다. 그의 시는 인간 실존에 대한 깊은 통찰력, 사물의 본질에 대한 미적 탐구, 인간성을 희구하는 고독, 삶과 죽음에 대한 형이상학적인 사유로 가득 차 있다. 작품집으로 『말테의 수기』, 『기도시집』, 『형상시집』, 『신시집』 등이 있으며 특히 『두이노의 비가』와 『오르페우스에게 바치는 소네트』는 릴케 예술의 진수로 알려져 있다.1926년 12월 릴케는 한 여인에게 장미꽃을 꺾어주다가 장미 가시에 찔려 같은 달 29일 스위스 발몽에서 51세를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릴케의 묘비명에는 그가 장미의 시인이었음을 알 수 있는 글이 새겨 있다.“장미여, 오 순수한 모순이여수많은 눈꺼풀 아래누구의 잠도 아니고 싶은 바람이여”
목차
머리말
1. 당신을 사랑합니다
2. 그대 눈 속에 내가 있습니다
3. 그대는 나의 전부입니다
4. 행복한 마음으로 당신을 생각합니다
5. 우리 사랑에는 끝이 없습니다
6. 그대 향한 내 마음은 사랑입니다
7. 그대는 특별한 사람입니다
8. 내 마음과 영혼을 그대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