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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성대
1960년 4남 2녀의 맏이로 태어나 전남 영광에서 성장하였고, 법성상업고등학교를 거쳐 군산제일고를 졸업하였다. 1980년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에 입학하고 광주민주화 운동을 겪으면서 학생운동에 뛰어들었다. 1983년 1월에 남영동 치안본부 대공분실에 끌려가 15일간 조사를 받은 후 강제징집으로 육군 21사단에 입대하여 군 생활을 마쳤다.1987년 광희중, 봉천중(현 인헌중) 발령으로 교직을 시작하여, 1989년 전교조 창립으로 해직되었다. 1994년에 상도중에 복직하였고 신림여중(현 삼성중), 영등포고에서 역사를 가르쳤다. 2008년 서울교육감 선거에서 전교조가 선거법을 위반하였다는 이유로 2012년 11월에 대법원에서 집행부 6명이 공동책임을 지는 판결을 받아 두 번째로 해직이 되었다.이후, 전교조에서 2015~2016년에 서울지부장을 맡았고 수많은 비정규직, 해고노동자들과 만나고 있다. 2017년 자격정지 5년이 끝나 다시 교단으로 돌아가 학생들을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다.
1부 학교 이야기
내 인생의 아이들
도망치다 멈춘 아이들
이겨냄과 기다림
나를 길러 준 두 모교, 법성상고와 군산제일고
이광웅 선생님을 생각하며
2부 교육의 봄을 위하여
군자는 자기 자식을 가르치지 않는다
수업시간에 잠만 자는 학생들, 왜?
- 직접 650명 학생 설문조사한 한 교사의 현장 제언
체벌 금지를 넘어 ‘체벌할 필요’가 없는 교육을 위하여
학교를 소통과 인권, 배려와 우애가 넘치는 교육공동체로
망국병 입시 경쟁교육
- 핀란드 교육에서 대안을 생각하다
혁신학교에서 만들어 낸 우리 교육의 희망
청소년의 거리를 만들고 싶다
농어촌 폐교를 서울 학생들을 위한 자연 배움 학교로
3부 참교육의 깃발,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교조를 만들던 날들
현상을 넘어 본질을 파고드는 기사를 보고 싶다
- 박선규 기자님의 ‘교사들에게 보내는 쓴 소리’를 읽고
전교조가 그렇게 싫은가?
전교조와 함께 교육혁명의 춤을!
- 9명 해직교사의 한 사람이 국민께 올리는 상소문
4부 교육만 남고 껍데기는 가라!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를 용납할 수 없는 이유
교문 안의 노동인권
영훈국제중, 이러고도 교육인가?
일반고 살리기 자사고, 외국어고의 일반고 전환
사립학교 민주화가 절실하다.
교육혁명이 필요하다
- 2007년 대통령선거 교육정책 대안
<부록> 공립형 대안학교의 필요성을 조사하기 위한
인문계 고등학생들의 의식조사 설문지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