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라이브의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갈아입은 의상은 살짝 자극이 강해서─(모미지다니 노조미) “절대로 이상한 데 만지면 안 돼?!” 나아가 연습 중간의 스트레칭 시간에는 예상치 못한 전개가 벌어져 ─ (고토 준) “와…냐, 쿄 씨와 좀 더 하고 싶었는데.”
출판사 리뷰
TV 애니메이션 방영작!!
순진무구한 소녀들에게 둘러싸인 탓에 벌어지는
엉큼하고 과격한 에피소드가 가득한 첫 단편집!
라이브의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갈아입은 의상은 살짝 자극이 강해서─(모미지다니 노조미)
“절대로 이상한 데 만지면 안 돼?!”
나아가 연습 중간의 스트레칭 시간에는
예상치 못한 전개가 벌어져 ─ (고토 준)
“와…냐, 쿄 씨와 좀 더 하고 싶었는데.”
여기서 그치지 않고 초등학생에게
의존하고 마는 사건으로까지 발전하여 ─ (카네시로 소라)
“어푸… 쿄 오빠~ 최고였습니까요?”
거기에 여동생과 목욕을 함께하는 것도 모자라
팬티 분류작업을 도맡게 되고 ─ (누쿠이 쿠루미)
“친여동생으로서 오빠랑 평생 함께할 거야.”
끝내는 동급생과 아르바이트를 하던 도중
엉큼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하는데 ─ (토리우미 사쿠라)
“…그러니까, 쿄, 쿄가 싫지 않다면.”
히비키의 운명은 과연 (도덕적인 차원에서?!) 괜찮을 것인가─?!
작가 소개
저자 : 아오야마 사구
1981년생으로 아키타 현 출신. 『로큐브!』로 《제15회 전격소설대상》 ‘은상’을 수상하며 작가 데뷔. 캐릭터의 성(姓)은 지명에서 채용하는 경우가 많은 듯합니다. 『천사의 3P!』에 등장하는 각 캐릭터의 이름에 관한 힌트도 어쩌면 가까운 곳에 있을지도?!
목차
SWEET CHILD OF MINE
SLIPPERY WHEN WET
FRESH CREAM
DAZED & CONFUSED
WHO WEARS SHORT SHOR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