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구로부터 문정까지 서울 주요 분양지구를 접수하고 최고 매출을 올려 ‘분양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저자가 자신만의 성공 비결과 인생 역전 스토리를 담아 소개한다. 물건 확보부터 도달률이 높은 DM 보내는 비결, 브리핑 실력 높이는 멘트집 작성까지 예비 공인중개사, 현장 분양 상담사, 분양 투자자가 알고 싶은 모든 것이 담겨 있다.
출판사 리뷰
‘분양의 고수’ 한유정이 알려주는
매출 400억 원을 달성한 영업 노하우!
2017년 공인중개사 시험 응시자는 약 21만 명으로 사상 최대 수치를 기록했다. 최근 공인중개사 시험은 제2의 인생을 꿈꾸는 직장인이나 전업주부, 퇴직자들에게 공무원 시험만큼이나 인기 있는 시험이 되고 있다. 나이에 상관없이, 스펙이 없어도 누구나 도전할 수 있고, 노력만 하면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 집 건너 한 집 부동산 중개사무소가 생기고 있는 현실에서 공인중개사나 분양 영업자들이 모두 많은 돈을 버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고수익을 올리는 영업 비밀은 무엇일까?
이 책에서는 구로부터 문정까지 서울 주요 분양지구를 접수하고 최고 매출을 올려 ‘분양의 여왕’이라고 불리는 한유정 저자가 자신만의 성공 비결과 인생 역전 스토리를 담아 소개한다. 저자는 20대에 부동산 사기를 당한 것을 계기로 신뢰할 수 있고 고객의 수익을 올려주는 공인중개사가 되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자격증을 땄다. 중개사가 된 후에는 선배들이 노하우를 잘 알려주지 않아 맨땅에 헤딩하듯 몸으로 부딪치며 현장에서 분양 영업을 배웠고, 자신만은 성공 노하우를 전수해야겠다는 생각에 직원에게, 친한 후배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생생한 경험담을 담아 책으로 출간했다.
분양 영업으로 부자가 되고 싶은 이들에게 방법을 알려주는 책!
6개월 동안 한 건의 계약도 못 올리던 초짜가
구로부터 문정까지 지식산업센터 최고 매출을 올릴 수 있었던 비법
부동산 중개업, 특히 분양은 한 건만 잘 계약하면 큰돈을 벌 수 있는 일이다. 그러나 모든 영업이 그렇듯이 계약을 맺기까지가 쉽지 않다. 저자도 문정 지구에서 처음 분양 업무를 시작한 후 6개월 동안 한 건의 계약도 성사시키지 못했다. 한유정이 최고의 매출을 올리게 된 비결은 무엇일까? 저자는 물건 확보가 분양 영업의 기본이자 가장 어려운 일이라고 말한다. 물건 작업을 하는 방법에는 전화를 걸거나 전단지를 돌리거나 우편을 보내거나 주인을 직접 찾아가는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저자는 텔레마케팅을 선택했다. 하루 130여 통씩 입이 부르트도록 열심히 전화통화를 한 결과 입성 한 달 만에 물건 100여 개를 확보할 수 있었고, 좋은 물건을 많이 가지고 있다는 입소문이 나면서 계약 달성률을 올릴 수 있었다.
또 다른 영업 비밀은 고객을 설득하는 브리핑 실력을 갖추는 것이다. 부동산은 고액을 투자해야 하는 일이다 보니 좋은 물건을 보고도 고객은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고민한다. 저자는 온종일 연습하고 중얼거리는 습관까지 들인 덕분에 8억 원짜리 물건 상담을 첫 계약으로 이루어낼 수 있었다.
이렇게 풋내기 시절부터 수익형 부동산 전문가가 되기까지 빠짐없이 기록해온 자료를 이 채에서 공개한다. 물건 확보부터 도달률이 높은 DM 보내는 비결, 브리핑 실력 높이는 멘트집 작성까지 예비 공인중개사, 현장 분양 상담사, 분양 투자자가 알고 싶은 모든 것이 담겨 있다.
한유정을 만나면 고객이 부자가 되는 이유,
300만 원으로 시작하는 분양 성공 투자 전략!
“분양의 여왕에게 묻습니다. 수익이 중요한가요, 고객이 중요한가요?” 저자는 망설이지 않고 “고객이 제일 중요하다”고 말한다.
수익형 부동산 투자 상담을 요청하는 고객에게 저자는 “300만 원으로 시작하세요”라고 컨설팅한다. 실제 300만 원만 투자하여 수익을 낼 수 있다기보다는 고객의 상황과 필요에 맞는 물건이 없다면 찾아서라도 소개하는 그녀의 열정과 의지를 표현하는 말이다. 실제로 저자는 임대가 잘될 수 있는 조건을 고려하여 계약 이후 상황까지 대비한 물건을 제안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렇게 고객과의 신의를 바탕으로 한 대표는 2016년 첫 공인중개사무소를 처음 개업하기 전 메모장에 적은 꿈(36세에 공인중개사무소 개업, 37세에 강연하기, 200억 매출 달성 등)을 대부분 이루었다. 그리고 100억 규모의 빌딩을 짓고 그 빌딩에 회사를 세울 꿈은 현재진행 중이다.
나는 수익형 부동산 전문가다. 그리고 누구보다도 분양시장을 잘 이해하고 물건을 잘 파는 고수다. 나는 치열한 부동산 분양시장의 생리를 누구보다도 잘 파악하고 있다고 자부한다.
지난 몇 년간 부동산 분양시장은 대호황이었다. ‘제2의 월급통장’이라는 부동산투자에 대한 기대심리, 광역교통과 도시개발 같은 크고 작은 부동산개발 호재들이 현재 상황을 이끌었다. 이러한 분위기에 휩쓸려서 부동산에 투자한 사람들은 과연 성공했을까?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 있다. 성공한 분양보다 실패한 분양이 더 많다는 것을.
그렇다면 안전하고 확실한 성공 투자법은 무엇일까? 부동산투자에 성공하려면 사람을 잘 만나야 한다. 발품을 팔아 좋은 물건을 찾는 것보다 발품을 팔아서 좋은 분양 상담사를 만나는 것이 더 중요하다.
나는 이 책에 공인중개사를 시작하게 된 계기부터 어떻게 돈을 벌고, 치열한 부동산시장에서 어떻게 살아남았을 수 있었는지 숨김없이 모든 것을 다 담았다. _ 머리말 중에서
입성 한 달 만에 100개 넘는
물건 작업에 성공하다
물건 작업을 하는 방법에는 전화를 걸거나 전단지를 돌리거나 우편을 보내거나 주인을 직접 찾아가는 등 여러 가지가 있다. 내가 선택한 방법은 전화, 텔레마케팅이었다. 경력이 오래된 사람들은 굳이 텔레마케팅을 하지 않아도 충분히 먹고살 수 있으니까, 거기에 안주한 것이다. 그런데 나 같은 경우는 경력자들처럼 행동해서는 살아남을 수 없다. 나는 물건 작업부터 시작했다. 그때는 온종일 휴대전화가 뜨거워서 데일 정도로 전화만 했다. 어느 날은 퇴근하고 집에 가는 길에 몇 통이나 했는지 궁금해서 세어봤더니 130통이 넘었다.
천둥벌거숭이를 전문가로
만들어준 보물, 정보와 자료
나는 전문가가 되기로 했다. 일단 확실한 정보와 정확한 자료가 필요했다. 그래서 나만의 정보를 집약한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시작했다. 아침부터 저녁 8시까지는 영업을 하고, 퇴근 후에는 집에서 공부했다. 자료는 주로 인터넷 검색으로 수집했고 주위 지인들, 관계자들을 만나거나 전화를 걸어 정보를 얻기도 했다. 나는 부동산 분양과 관련된 자료를 수집하면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다르게 활용했다. 온라인에는 아주 단순한 정보를 제외하고는 제대로 된 정보가 별로 없다. 좀 더 전문적인 내용은 반드시 관련 기관 또는 업체를 방문하거나 전화라도 해야 알 수 있는 정보가 대부분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한유정
수도권 지식산업센터 분양 투자를 전문으로 하는 부자공인중개사무소 대표이다. 한유정 대표는 고객에게 합리적인 제안을 하고 고객이 만족하는 계약을 성사하는 것으로 인정받는 자타 공인 ‘분양의 여왕’이다. 또 구로, 가산, 광명, 문래, 영등포, 하남 미사, 문정, 성수, 동탄, 구리, 남양주, 일산 등 수도권 지식산업센터 분양 투자 전문으로 큰 성과를 올리면서 ‘지산의 여왕’이라는 별명도 덤으로 얻었다. 지금은 어떤 계약도 성사하는 유능한 부동산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지만, 한 대표 또한 초기 6개월 동안 한 건의 계약도 못 올린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실패에 무너지지 않고 전문성을 쌓기 위해 밤을 새워 열심히 공부하고 밑바닥부터 차근차근 경험을 쌓아 올렸고, 현재는 더 많은 사람의 성공을 돕기 위해 현장 지식을 바탕으로 후진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현재 지식산업센터뿐 아니라 상가, 오피스텔 전문가로 구성된 부자공인중개사무소를 경영하면서 고객을 부자 되는 길로 인도하는 커뮤니티 부자데이즈를 운영하고 있다.부자데이즈 대표번호 02-407-2004부자데이즈 카페 www.bujadays.com대표 이메일 h h h4607@nate.com
목차
프롤로그_ 고객을 부자로 만들어주는 수익형 부동산 전문가 한유정입니다
1장. 타짜가 가득한 분양판에서 초짜가 자리 잡기까지
_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첫 장사를 접고 공인중개사가 되다 | 월 50만 원의 열정 페이, 그래도 포기는 없다 | 소문난 부동산에서 영업 비밀을 배우다 | 구로에서 문정까지, 중개에서 분양으로 | 계약 제로 상황에서 수수료 5천만 원을 꿈꾸다 | 입성 한 달 만에 100개 넘는 물건 작업에 성공하다 | 하늘은 스스로 돕는 나를 돕는다 | 어떤 상황에서도 돈보다 고객을 지키다 | 6개월 가뭄 끝에 성사한 첫 계약 | 약점을 경쟁력으로 만들다 | 세 달만에 정보통이 되다 | 이름 한번 날려보려고 포기한 것들 | 찾아가는 사람에서 찾아오는 사람이 되다
2장. 5년 후, 10년 후 성공한 나를 연기하라
_나는 고객과 한배를 탄다
진심을 에둘러 표현하지 않는다 | 한 건에 연연하는 장사꾼으로 남고 싶지 않다 | 천둥벌거숭이를 전문가로 만들어준 보물, 정보와 자료 | 구하려고 하면 얻지 못하는 것이 없나니 | 무식해 보여도 없어 보여도 팔 수 있다 | 고객의 대문 앞까지 지켜라 | 고객을 사로잡는 브리핑 능력을 키워라 | 뽕 맞은 것처럼 고객을 홀리는 법 | 자신감 있는 복장과 매너로 무장하라 | 직원들에게 반드시 가르치는 두 가지 | 믿을 만한 사람과 배신자는 한 끗 차이
3장. 발로 뛰어야 운도 따른다
_무일푼 바닥영업이 키운 맷집
200만 원 월급의 꿈을 200억 매출 달성으로 키우기까지 | 이루고 싶은 꿈은 의심하지 마라 | 시행사, 시공사, 분양대행사 구분하기 | 눈치보다 이치를 따르는 사람이 성공한다 | 모두 꺼리는 현장에서 결과를 만들다 | 처음일수록 현장은 바닥부터 훑어라 | 닥치고 발로 뛰면서 배운 것들 | 포기하지 않으면 성장한다 | 원하는 물건이 걸릴 때까지 구해라 | 발품이 로비를 이긴다 | 눈에는 눈, 이에는 이, 구설에는 으름장 | 말만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멘탈 유지하기 | 다 잡은 고객도 다시 보자 | 고객을 반드시 내 편으로 만들어야 살아남는다
4장. 부동산 분양 영업자로 산다는 것
_계약부터 사후 관리까지 칼을 갈다
분양판만 아는 분양 영업의 속사정 | 내가 사고 싶은 물건부터 팔아라 | 좋은 물건에 대한 정보가 곧 돈이다 | 분양 영업자는 신뢰를 담보로 일하는 사람이다 | 나는 꿈을 기록한다 | 나만의 영업 멘트 모음집을 정리하라 | 고객이 원하는 물건이 없으면 만들어라 | 한유정을 만나는 고객은 돈을 번다 | 트집쟁이 고객을 상대할 때 | 분양 영업사원 중 신용불량자가 많은 이유 | 내가 만나는 누구도 손해 보게 만들지 않는다 | 분양 매매 거래 시 주의해야 할 것들 | 수수료 받는다고 일이 끝나는 게 아니다
5장. 내가 판을 까는 곳이 대박 명당이다
_무조건 팔아야 살아남는다
중개 일에 발을 담그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 업자끼리 뒤통수치지 마라 | 잘 풀릴 때보다 안 풀릴 때가 더 많다 | 돈 몇 푼과 신뢰를 맞바꾸지 마라 | 고객이 찾아오는 자리는 내가 만든다 | 신입 분양 영업자를 뽑는 기준 | 홍보물은 어떻게든 결정권자에게 닿게 만들어라 | 고객을 끌 수 있다면 파라솔 영업도 불사한다
에필로그_ 100억 빌딩, 100명 직원의 부동산 전문 기업을 꿈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