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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다고 말하기 전에
지식인하우스 | 부모님 | 201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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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수없이 길을 잃었다. 절망에서 벗어나기 위해 한국을 떠나도 보고, 온갖 심리서를 탐독하기도 했다. 작가는 그렇게 걸음걸음을 버티며 지나 온 길 끝에서 마침내 깨달았다. 누군가가 나를 끌어주길 바라기도 했지만 결국 나를 일으킬 수 있는 것은 나뿐이라는 것을. 그렇기에 작가는 지금 자신과 똑같이 아파하며 길을 헤매는 이들에게 '괜찮다고 말하기 전에'를 통하여 소리친다. "더 움직여, 오직 너에게만 집중해. 다른 데에 신경 쓰고 자빠져 있을 시간이 없을 만큼!"

이 책은 누구나 겪어 봤을 법한 우리들의 평범한 고민들과, 그 고민에 대한 고매력 작가의 솔직한 답변이다. 작가는 전문 '카운슬러'는 아니지만 우리와 똑같이 길을 잃어봤던 삶의 '디렉터'로서 길 잃은 당신에게 방향을 제시해 준다. 네 상처를 당당히 마주하라고, 그렇게 마음껏 운 다음 다시 걸음을 떼어 나아가라고.

  출판사 리뷰

“아가야, 그럴 땐 말이야”
상처를 관통하는 매력 넘치는 카운슬링


“마음을 주는 게 두려워요.”, “번아웃될 때 어떻게 마음을 다잡아야 할까요?”, “막상 주기만 하고 되돌려 받는 것이 없다 보니까…”, “절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그냥 만나 주는 사람의 심리가 뭔가요?” 등등 아픈 이들의 상처받은 아우성과 하루를 어떻게 버텨내야 할지 모르는 마음들이 온갖 물음표를 쏟아낸다.
이 책은 사랑에도, 사람에도 정답이 있을 리가 없는 질문들에 답을 하기 시작한 고매력의 용기 있는 답변 128개를 모았다. SNS에서 자칭 트러블 메이커로 통하며, 아픈 질문에 독한 답변을 서슴지 않은 그녀는 사실 몇 년 전 독하게 아팠다.
“저 역시 많이 아팠어요. 심각했죠. 그러다 SNS를 시작했고, 제가 답할 수 있는 이야기에 답을 하기 시작했어요. 아픈 만큼 독하게 이야기했고, 상처 받은 만큼 강해지라고 조언했죠.”

식상한 답은 기대하지 마!
묘하게 빠져드는 128가지의 용기 있는 조언


그렇다. “괜찮다고 말하기 전에”는 더 이상 괜찮지 않은 이들을 위한 128가지 질문에 답한다. 매일매일 부딪히는 사람이 어려워 발을 동동 구르는 이들에게, 일과 공부에 치여 자신을 돌볼 시간이 없는 이들에게, 일방통행 사랑과 과다한 감정에 허우적거리는 이들에게 그녀만의 명쾌한 답을 내놓는다.
“혼자서 계속 사랑해. 괜찮아. 혼자 사랑해도, 네게 남은 사랑을 마저 하렴.” 우리에게는 그 말이 필요한 거다. 사랑을 그만 멈추라는 말이 아니라.
자신의 상처를 누군가에게라도 털어놓고 싶은 날이 오면, 고매력이 답해 줄 거다. “아가야, 그럴 땐 말이야.” 이 책은 분명 수많은 질문 속에 서 있는 당신과 함께 웃고, 함께 울며 색다른 공감을 선사할 거다.




그 어떤 경우에도 너는 ‘네가 아닌 그 무언가’가 되려고 하지 말 것.
‘이게 나야. 이런 내가 싫으면 어쩔 수 없지, 뭐.’라고 할 줄 알아야 해.

_[매력적인 성격] 중에서

그를 놓아 줘. 정말 사랑한다면 사랑하는 그 사람을 불편하게 하지 마. 그게 네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사랑이란다. 내 곁에서 행복하지 않다는데, 웃음이 나지 않는다는데, 나만 좋자고 그 사람 억지로 곁에 두는 건 좀 아니잖니.

_[더 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사람]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고매력
“안 괜찮은 거 다 알아, 괜찮은 척하지 마.”무작정 던지는 “괜찮아”라는 말 따위 모른다.괜찮다는 말을 던질 생각 역시 없다.때로는 강하게 아픔을 토로하고가끔은 여리게 마음을 토해낸다.‘누가 날 미워하든 말든 무슨 상관이야?’아픔을 겁내지 않는 그녀가 말한다.나의 상처를 인정하고, 잠시 아파한 뒤,계속 나아가라고.인스타그램 @ara.koda

  목차

Part. 1
일은 지치고, 공부는 힘든 순간에

Part. 2
괜찮지 않은 나에게

Part. 3
사람 때문에 삶이 아픈 날이면

Part. 4
아프지 않은 사랑은 없어

Part. 5
그 사람이 떠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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