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특종을 잡아라  이미지

특종을 잡아라
HR-111
신영미디어 | 부모님 | 2018.07.25
  • 정가
  • 5,200원
  • 판매가
  • 4,680원 (10% 할인)
  • S포인트
  • 260P (5% 적립)
  • 상세정보
  • 18x12 | 0.216Kg | 216p
  • ISBN
  • 979113253594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메이지 예이츠의 할리퀸 로맨스 소설. 자립심이 강하다 못해 세상 홀로 살아도 하등 문제 없을 것 같은 기자 소피. 그녀는 어느 날 우연히 어두운 골목에서 제임스 챗스필드와 셰이크 자인의 중요한 대화를 엿듣게 된다. 하지만 골목길 한구석에서 몸을 웅크리고 있던 그녀가 발각되고, 자인은 그녀를 입막음시킬 목적으로 반은 납치하다시피 자신의 모국으로 데려가려 하는데….

  출판사 리뷰

♣ 챗스필드 상속자들 2
그녀를 만난 순간 그의 사막에 꽃이 피다


자립심이 강하다 못해 세상 홀로 살아도 하등 문제 없을 것 같은 기자 소피. 그녀는 어느 날 우연히 어두운 골목에서 제임스 챗스필드와 셰이크 자인의 중요한 대화를 엿듣게 된다. 하지만 골목길 한구석에서 몸을 웅크리고 있던 그녀가 발각되고, 자인은 그녀를 입막음시킬 목적으로 반은 납치하다시피 자신의 모국으로 데려가려 하는 것이 아닌가! 이에 소피가 격렬히 반항하자 그는 특종이 될 만한 기삿거리를 독점으로 주겠다고 약속하는데….

하지만 그녀는 심장을 빼앗겨 버리고…

“난 수르하디의 셰이크인 자인 알 아마르요.”
자인이 앉은 자리에서 자세를 바꾸더니 한쪽 팔을 등받이에 대고 다리를 앞으로 뻗었다. 나른한 고양이 같은 자세였다.
“그리고 지금 당신을 우리 나라로 데리고 가 당분간 거기 있게 할 생각이오.”

소피는 심장이 철렁 내려앉았다.
“내가 당신하고 당신 나라로 가다니 무슨 뜻이에요?”

“말 그대로요. 당신은 나와 함께 수르하디에 가는 거요. 내가 당신 문제를 해결할 방법을 찾을 때까지.”

“난 가고 싶지 않은데요.”

“내 입장에서 말하면 이 일은 ‘하고 싶은’ 것하고는 관계없소. 내가 진심으로 당신을 내 나라로 데리고 가고 싶어 하는 걸로 보이나? 그렇다면 착각이오. 이건 단순히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이 아니오. 해야 할 일이지.”

  작가 소개

지은이 : 메이지 예이츠
어렸을 때부터 작가가 되고 싶었던 메이지는 첫 직장에서 소설 속 주인공 같은 남자를 만났고, 곧장 상사였던 그와 결혼해서 가정을 꾸렸다. 둘째를 임신하고 있을 때 할리퀸을 처음으로 읽고 푹 빠졌고, 그 이후 닥치는 대로 구해서 읽으며 자신이 쓰고 싶은 이야기가 바로 할리퀸임을 알았다고 한다. 지금 그녀는 남부 오리건주 시골 마을에서 멋진 남편과 세 자녀를 키우며 살고 있다.▶ 최근 발표 작품HQ-930 그 빛이 찾아오면 / *HR-010 가면 뒤의 밀회 / *HR-018 왕관의 무게*HR-026 미로에 갇힌 사랑 / **HR-071 디 시오네의 초상화*이 표시는 '뜻밖의 서약' 시리즈입니다.**이 표시는 '로스트 미스트리스' 시리즈입니다.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