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그리운 바다 성산포 이미지

그리운 바다 성산포
우리글 | 부모님 | 2018.07.23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40P (0% 적립)
  • 상세정보
  • 19.5x13 | 0.268Kg | 148p
  • ISBN
  • 978896426086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품절된 상품입니다.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우리글 시선 86권. 이생진 시집. 천 곳이 넘는 우리나라 섬을 찾아다니며 섬에 관한 시를 쓰고 있는 '섬 시인' 이생진 시인의 시집으로, 1978년 초판이 나온 후 지금까지 쇄를 거듭하며 독자들이 즐겨 찾고 있다. 이생진 시인이 직접 그린 그림과 함께, 자료를 보완하고 새로이 편집하였다.

  출판사 리뷰

‘그리운 바다 성산포’는, 천 곳이 넘는 우리나라 섬을 찾아다니며 섬에 관한 시를 쓰고 있는 ‘섬 시인’ 이생진 시인의 시집으로, 1978년 초판이 나온 후 지금까지 쇄를 거듭하며 독자들이 즐겨 찾고 있다. ‘술은 내가 마시는데 취하긴 바다가 취하고-본문 ‘술에 취한 바다’ 중에서’ 구절은 시를 좋아하는 독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이생진 시인이 직접 그린 그림과 함께, 자료를 보완하고 새로이 편집한 이번 시집도 독자들이 즐겨 읽기 바란다.

성산포에서는 / 남자가 여자보다 / 여자가 남자보다 /
바다에 가깝다 / 나는 내 말만 하고 / 바다는 제 말만 하며
술은 내가 마시는데 / 취하긴 바다가 취하고
성산포에서는 / 바다가 술에 / 더 약하다
- ‘12 술에 취한 바다’ 전문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생진
1929년 서산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바다와 섬을 좋아했다고 한다. 오랜 세월 섬으로 떠돌며 섬사람들의 애환을 시에 담아 독자들에게 감명을 주었고, 섬에서 돌아오면 인사동에서 섬을 중심으로 한 시낭송과 담론을 펴고 있다. 1955년에 처음 펴낸 시집《산토끼》를 비롯하여《그리운 바다 성산포》,《 그 사람 내게로 오네》,《혼자 사는 어머니》,《반 고흐, ‘너도 미쳐라’》,《실미도, 꿩 우는 소리》,《골뱅이@ 이야기》 ,《어머니의 숨비소리》,《섬 사람들》,《맹골도》등이 있다. www.islandpoet.com / sj29033@hanmail.net

  목차

머리말 … 7
다시《그리운 바다 성산포》를 펴내며 … 9

1 바다를 본다 … 16
2 설교하는 바다 … 19
3 끊을 수 없다 … 20
4 모두 버려라 … 21
5 바다의 시녀 … 22
6 산 … 23
7 바다의 노예 … 24
8 만년필 … 25
9 생사 … 26
10 자살 … 27
11 절망 … 28
12 술에 취한 바다 … 30
13 바다의 성욕 … 31
14 증거 … 32
15 색맹 … 33
16 여유 … 34
17 수많은 태양 … 35
18 감탄사 … 36
19 권리 … 37
20 누가 주인인가 … 39
21 생활비 … 40
22 이해 … 41
23 풍요 … 42
24 바다를 담을 그릇 … 43
25 바다로 가는 길 … 44
26 화장하는 여인 … 45
27 귀신같은 인상 … 46
28 기암절벽 … 47
29 입 … 48
30 바다의 오후 … 49
31 해삼 … 50
32 감感 … 51
33 갈매기 … 52
34 여관집 마나님 … 53
35 아침 낮 그리고 밤 … 54
36 고향 … 55
37 저 세상 … 56
38 수평선 … 57
39 패배 … 58
40 승리 … 59
41 죽을 기회 … 60
42 갈증 … 61
43 동백꽃 … 63
44 하늘에게 … 64
45 고독 … 66
46 섬 운동장 … 67
47 섬 묘지 … 68
48 섬에서 사는 토끼 … 70
49 무인도 … 71
50 해상에서 … 72
51 점령 … 74
52 무명도無名島 … 76
53 낮잠 … 77
54 부자지간 … 78
55 우도牛島 … 81
56 외로움 … 82
57 내가 서 있는 곳 … 83
58 풀밭에 누운 우도 … 84
59 아부 … 85
60 한 모금의 바다 … 86
61 물귀신 … 87
62 추억 … 88
63 넋 … 90
64 사람이 꽃 되고 … 92
65 낮에서 밤으로 … 93
66 보고 싶은 것 … 94
67 풀 되리라 … 96
68 전설·비문碑文 … 98
69 전설·이가李哥 … 99
70 전설·홍가洪哥 … 101
71 전설·옛날의 기근 … 102
72 전설·곧은 낚시 … 103
73 전설·구십구암설九十九岩說 … 105
74 전설·막산이란 놈 … 106
75 전설·일출봉 … 108
76 전설·조실부모하고 … 110
77 전설·장수론將帥論 … 112
78 삼백육십오일 … 113
79 그리운 바다 … 115
80 고독한 무덤 … 116
81 바다에서 돌아오면 … 117

해설 … 119
후기 … 121
연보 … 145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