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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엄경
우리말로 읽는 부처님 말씀
비움과소통 | 부모님 | 2018.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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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차제에 원문의 한자뿐만 아니라 여타의 주석까지 최대한 배제하고 오직 한글로 번역된 경전 내용만으로 구성된 순 한글본 <능엄경>이다. <한글 능엄경>은 이미 능엄경을 공부하신 분들에게는 오로지 경전의 내용에만 집중하여 전체의 대의를 되새겨 볼 시간을 마련해주고, 아직 능엄경을 접하지 못한 분들에게는 능엄경이 대략 어떤 내용들의 진리를 담고 있는지를 보다 빨리 파악할 기회를 제공한다. 번역의 완성도를 확보하기 위해 원조각성 큰스님이 작업하신 번역 원문을 중점으로 채택하였다.

  출판사 리뷰

듣는 성품ㆍ보는 성품을 깨닫게 하는
마음공부의 교과서 능엄경 바로 읽기


“본래 한 글자도 없으나 항상 광명을 놓는 그러한 경을 읽어야 한다. 능엄경은 화엄경, 법화경, 열반경에 버금가는 경이다. 수없이 많은 경전 중 가장 알찬 경으로서, 대장경의 핵심이 될 만한 경전이 바로 능엄경이다.”
능엄경
이 시대에 불(佛), 유(儒), 도(道) 삼교에 있어 최고의 대강백이신 원조 각성스님 일찍이 능엄경 강의를 시작하면서 이와 같이 선언적으로 말씀하신 바 있습니다. 능엄경은 마음의 소재에 대한 의문에서 시작하여 부처님의 마음으로 세상을 제대로 보는 이치, 깨달음을 위한 수행의 방법, 수행의 검증을 위한 지표와 경계할 대상 등, 불자(佛子)로서 체득해야 할 법의 내용을 선(禪)과 교(敎)의 경계를 뛰어넘어 종합적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능엄경을 예로부터 “소화엄”이라 칭하였으며 전국의 강원에서는 능엄경을 화엄경, 금강경, 원각경과 더불어 출가수행자가 공부해야 할 필수 교재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능엄경은 또한 “차돌능엄”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데, 이는 능엄경이 그 결구와 논리 전개에 있어 빈틈이 없고 단단한 짜임새를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발간사
그러나 이 “차돌경전”이라는 표현에는 한편으로 능엄경이 좀처럼 격파하기 어려운, 즉 그 뜻을 온전히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 경전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총 10권이라는 한정된 분량 안에서, 내용적으로는 화엄, 법화, 유마, 원각, 금강, 반야, 여래장, 밀엄 등 각종 대승불교 경전에 담긴 사상을 두루 담아내고 있으며, 형식적으로는 이를 사자일구(四字一句) 문체를 통해 표현하고 있기 때문에 그 함축적 의미의 파악에 어려움이 많은 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귀하고 수승한 법어(法語)를 어떻게 하면 보다 널리 나누고 항상 가까이 두고 되새길 수 있을까? 이와 같은 고민의 결과로 맞이한 인연이 바로 한글본 능엄경의 법공양입니다.
능엄경의 가치가 큰 만큼 지금까지 수많은 번역서와 주석서, 그리고 논(論)과 소(疏)가 출간되어 왔고, 지금 우리 불교계만 하더라도 탄허, 운허, 각성 등 당대의 걸출한 선학들이 모두 능엄경에 대한 번역 및 주석서를 편찬하셨습니다. 이러한 주석서들은 분명 난해한 능엄경을 공부하는 데 있어 훌륭한 길잡이이자 스승으로 작용합니다. 그러나 때때로 전 10권으로 구성된 능엄경의 분량에 덧붙여 빼곡하게 제공된 주석과 해설은 독자에게 오히려 피로와 부담으로 다가오는 경우도 적지 않음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이러 취지에서 차제에 원문의 한자뿐만 아니라 여타의 주석까지 최대한 배제하고 오직 한글로 번역된 경전 내용만으로 구성된 순 한글본 <능엄경>을 편찬하였습니다. <한글 능엄경>은 이미 능엄경을 공부하신 분들에게는 오로지 경전의 내용에만 집중하여 전체의 대의를 되새겨 볼 시간을 마련해주고, 아직 능엄경을 접하지 못한 분들에게는 능엄경이 대략 어떤 내용들의 진리를 담고 있는지를 보다 빨리 파악할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특히 평소 대승불교를 체계적으로 공부할 기회가 별로 없는 대중의 불자들에게는 이 <한글 능엄경>이야말로 대승불교의 교과서로서 손색이 없는 소중한 법보(法寶)가 될 것입니다.
본 <한글 능엄경>은 번역의 완성도를 확보하기 위해 원조각성 큰스님이 작업하신 번역 원문을 중점으로 채택하였습니다. 각성 큰스님은 불유도(佛儒道) 삼교에 통달하시고, 60십년 동안 강원에서 학승들을 지도해 오셨습니다. 능엄경에 대해서도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오랫동안 연구와 강의를 해오셨으며, 그 결실을 <능엄경정해>라는 가장 상세하고 심도 깊은 한글 주석서에 담아내셨습니다.
<능엄경정해>에 실린 각성 큰스님의 한글 번역문을 토대로, 다시 용하 스님이 윤문 및 한자 부기 작업을 해주셔서 보다 원활하게 경문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셨습니다. 용하 스님은 각성 큰스님의 전강제자로서 다년간 여러 강원과 모임을 통해서 능엄경 공부모임을 하셔서 큰스님의 학문적 뜻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주석은 명나라 때의 등신불인 감산대사(山大師, 1546~1623)의 <수능엄경 통의(通議)> 가운데 핵심적인 내용을 경문에 맞게 삽입하여, 난해한 종지(宗旨)를 선(禪)과 유식(唯識)과 천태지관(天台止觀) 법문 등을 통해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별도의 출처가 기재되지 않은 주석은 모두 감산대사의 통의 본 주석을 따른 것입니다. 특히 정토행자들의 필독서인 ‘대세지보살 염불원통장’에서는 박병규 거사가 번역한 정권법사(靜權法師, 1881~1960)의 주석을 위주로 구성하였습니다. 아울러 ‘관세음보살 이근원통장’에서는 정원규 거사가 번역한 선화상인(宣化上人, 1918~1995)의 주석을 부분적으로 첨부하였음을 밝힙니다.
능엄경의 부처님 말씀 중, 부처님을 항상 생각하면 따로이 방편을 구하지 않더라도 저절로 마음이 열리게 됨이, 마치 향에 물든 사람이 저절로 몸에 향기가 나는 “향광장엄(香光莊嚴)”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원컨대, <한글 능엄경> 출간 공덕으로 이 땅에 대승불교의 법향(法香)이 그윽하게 퍼지기를 기원합니다.

능엄경은 그 어떤 경전보다 뜻이 풍부하고 이치가 정연하여 평생을 두고 곱씹어 사유하고 공부할 경전으로 손색이 없다. 그런 귀한 경전인 만큼 이 경을 만나는 인연도 귀한 것일까? 여러 문헌에서는 능엄경이 전래된 인연이 결코 순탄하지 않았음을 세세히 전해주고 있다.
당나라 때의 어느 날 반자밀제(般刺密帝, Paramiti, 한역으로 極量)라는 중인도 스님이 홀연 배를 타고 광주에 도착하여 제지사란 절에 머물렀다. 오래지 않아 스님의 해박함과 사물을 꿰뚫어보는 지혜로 인하여 많은 대중들이 찾아와 공경하였다. 그의 행장 안에는 능엄경 10권이 모셔져 있었는데, 스님은 바로 역경작업을 착수하셔서 705년 5월에 이 경의 번역을 완성하였다. <속고금역경도기>에 의하면, 이때 오장국의 스님 미가석가(彌伽釋迦)가 한역하고, 광주자사를 지낸 방융(房融)이 필수하였으며, 순주 남루사의 스님 회적(懷適)이 증역을 하였다. 반자밀제 스님은 어찌된 일인지 능엄경의 역경이 완수되자마자 곧바로 서쪽으로 배를 띄워 돌아가셨다 한다. 이로써 능엄경이 중국에 유통되기 시작하였다.

반자밀제 스님 이전에 천태 지의(智顗, 538-597)선사가 일찍이 능엄경의 명성을 듣고, 경을 한번이라도 친견하고자 18년간 조석으로 서쪽을 향해 절을 올렸지만 끝내 보지 못하시니, 지금도 천태산 정상에 남아있는 배경석(拜經石)에서 스님의 안타까운 염원이 전해질 뿐이다. 또한 현장 법사가 바로 나란타대학에서 다년간 유학하신 후 귀국(645)하면서 많은 경전을 가져왔지만 끝내 능엄경은 가져오지 못하셨으니, 능엄경을 만나는 인연은 너무나도 소중하고 희유한 것이다. 1300여 년이 지난 오늘 능엄경을 마음껏 펼쳐들고 공부하는 후학으로서 반자밀제 스님의 보살심에 지극한 감사의 예를 올린다.

능엄경이 이 땅에 전해진 것도 오래되어 고려의 대각국사 의천(義天, 1055-1101) 스님이 공식적으로 경을 가져온 것으로 확인되지만, 사실상 신라시대에 이미 당나라 유학승들을 통해 이 땅에 유포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반자밀제 스님의 보살행으로 능엄경이 세상에 나오고 중국에서 한역되었지만, 우리의 입장으로는 어찌 보면 아직까지 해제되지 않은 또 하나의 금령이 남아있으니, 바로 언어의 문제이다. 현존하는 능엄경은 한자로 된 한역본(漢譯本)이 유일한데, 이 한자가 과거에는 소수 식자층의 전유물로, 오늘날 우리 한글세대에게는 불편한 타국의 언어로서 자리하여, 우리가 경의 의미를 온전히 파악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주고 있기 때문이다.
그간에 이 문제를 타파하기 위해 많은 석학과 대덕스님들의 노고가 있어왔지만, 능엄경의 한 구절 한 구절마다 세세하게 뜻을 밝힌 것은 원조 각성 큰스님의 <능엄경정해>가 제일이라. 비유하자면 언어와 뜻의 금령으로부터 제2의 해제이자 역경을 이루신 것과 같다 함이다. 이번 원산 동명 스님의 법공양 인연으로 <능엄경정해>를 토대로 <한글 능엄경>을 엮어내었으니, 후학으로써 새삼 원조각성 대강백 스님께 이루 말할 수 없는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린다.

  목차

발간사 2
능엄경이 전래된 인연 6

제1부 서분(序分)
1. 여섯 가지의 증신서(證信序) 16
2. 타락을 보이신 발기서(發起序) 18

제2부 정종분(正宗分)
제1문. 경명(經名) 이전에 묘정(妙定)의 시종을 갖추 보이시다 20
제1장 사마타를 말하여 묘심의 원정(圓定)을 깨닫게 하다

제1. 전도상(顚倒想)을 녹여 공여래장(空如來藏)을 말하다
첫째, 육근의 본성(本性)에서 진심(眞心)을 가리키다 21
1. 일곱 번 망심을 쳐부숨 22
2. 이종근본(二種根本)을 밝히다 36
3. 손가락을 굽혀 “무엇으로 보느냐?”고 묻다 38
4. 머리를 쓰다듬어 위로하고 일체유심을 설하다 40
5. 육진(六塵)을 떠나 실체 없는 것은 허망하다 41
6. 만(卍)자에서 방광하여 제불과 대중에게 비추다 43
7. 열 번 견성을 밝히다 45
8. 두 가지 전도망견(顚倒妄見)을 밝히다 77
9. 본각(本覺)은 인연, 자연, 화합, 비화합이 아니다 83
둘째, 사과(四科)와 칠대가 모두 여래장임을 밝히다 86
1. 오음(五陰)이 본래 여래장(如來藏) 묘진여성 87
2. 육입(六入)이 본래 여래장(如來藏) 묘진여성 93
3. 십이처(十二處)가 본래 여래장 묘진여성(妙眞如性) 101
4. 18계(界)가 본래 여래장(如來藏) 묘진여성 108
5. 칠대(七大)가 본래 여래장 묘진여성 117
셋째. 아난과 대중이 깨닫고 발심(發心)하다 133
제2. 세혹(細惑)을 제거해 이여래장(二如來藏)을 말하다
첫째. 부루나(富樓那)의 두 가지 의혹을 풀어주다 136
1. 불공장을 말해 만법의 홀생(忽生)과 상속을 밝힘 138
2. 공불공장을 말해 오대가 원융한 이유를 밝힘 148
3. 부루나가 “중생은 무슨 원인에서 망상이 있는가” 묻다 154
4. 여래께서 ‘망상(妄想)은 원인 없음’을 밝히시다 154
5. “세 가지 상속을 따르지 않으면 돈증한다”고 말하다 156
둘째, 아난의 2차 인연, 자연의 의혹을 풀어주다 157
셋째. 대중이 깨닫고 의혹이 제거되다 161

제2장 삼마제를 말해 묘심의 문성(聞性)에 심입하게 하다 162
제1. 근(根)을 선택하여 도(道)에 들게 함
첫째. 깨달음의 집에 이결정의(二決定義)가 필요함
1. 여래께서 이결정의(二決定義)를 말씀하시다 163
2. 육근의 이합(離合), 심천, 원변(圓)을 알아야 함 171
3. 일근의 점결(粘結)을 벗어나 오점(五粘)을 원탈함 176
둘째. 문성(聞性) 등이 12상(相)을 떠나도 단멸(斷滅)은 아님
1. 7상주과(七常住果)를 얻지 못할 단멸이라고 의심함 179
2. 종을 쳐서 문성(聞性)이 부단(不斷)함을 밝힘 180
셋째. 생사와 보리가 다 육근(六根)이고 딴 것 없다
1. 아난이 신심(身心)의 결해(結解)를 묻다 185
2. 아난에게 마정(摩頂)하시자 제불이 방광하시다 186
3. “생사와 보리가 다 육근이라”고 제불이 말씀하심 187
4. 육해일망(六解一亡)과 원근 택함을 게언(偈言)하시다 188
5. 마음눈이 열리어 서결(結)의 차례를 묻다 191
넷째. 수건을 맺어서 그 차례를 알리시다 192
다섯째. 여러 성인들에게 원통(圓通)을 말하게 하시다 199
1. 육진(六塵)원통 199
2. 오근(五根)원통 204
3. 육식(六識)원통 208
4. 칠대(七大)원통 213
대세지보살의 근대(根大)원통 221
5.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의 이근원통(耳根圓通) 232
여섯째. 제불의 광명과 천화(天花), 범패의 서응(瑞應) 247
일곱째. 문수(文殊)에게 간택(揀擇)함을 명하시다 248
여덟째. 대중이 듣고 개오(開悟)하고 증득(證得)하다 264
제2. 조도(助道)의 능엄주(楞嚴呪)를 지송(持誦)하게 함 265
첫째. 계정혜(戒定慧)인 삼무루학(三無漏學)을 알 것 266
1. 먼저 계(戒)를 엄수(嚴守)할 것 266
2. 사종계(四種戒)를 정지(淨持)하여 영단(永斷)할 것 277
3. 숙업(宿業)을 없애려면 능엄주(楞嚴呪)를 외울 것 277
둘째. 도량을 세우고 정혜(定慧)를 닦는 법 280
셋째. 능엄주(楞嚴呪)를 다시 연설(演說)하심 284
- 능엄주문(楞嚴呪文) 286
넷째. 능엄주(楞嚴呪)를 지송(持誦)하는 공덕(功德) 291
다섯째. 성중(聖衆)과 신장(神將)이 옹호함 300

제3장 선나(禪那)를 말하여 원정(圓定)의 성도를 수증하게 하다 303
제1. 염연기(染緣起)는 잘못 윤회를 이룸
첫째. 중생의 전도(顚倒) 304
둘째. 세계의 전도(顚倒) 307
제2. 정연기(淨緣起)는 성위(聖位)를 역증(歷證)함
첫째. 삼점차(三漸次) 312
둘째. 욕애건혜(欲愛乾慧) 316
셋째. 십신위(十信位) 317
넷째. 십주위(十住位) 319
다섯째. 십행위(十行位) 320
여섯째. 십회향위(十回向位) 322
일곱째. 사가행위(四加行位) 324
여덟째. 십지위(十地位) 325
아홉째. 등각위(等覺位) 326
열째. 묘각위(妙覺位) 327

제2문. 본경(本經)의 다섯 가지 경명(經名)을 말씀하다 328
제3문. 경명(經名) 이후에 초심자의 긴요한 법을 밝히시다 329
제1장 칠취(七趣)를 말하여 떠나기를 권함 331

제1. 중생의 내분의 정(精)과 외분의 상(想) 331
제2. 칠취(七趣)가 생긴 종류
첫째. 지옥취(地獄趣) 335
둘째. 아귀취(餓鬼趣) 349
셋째. 축생취(畜生趣) 351
넷째. 인간취(人間趣) 354
다섯째. 신선취(神仙趣) 357
여섯째. 천취(天趣)
1. 욕계(欲界)의 육천(六天) 360
2. 색계(色界)의 십팔천(十八天) 362
3. 무색계(無色界)의 사천(四天) 3368
일곱째. 아수라취(阿修羅趣) 370
제3. 칠취(七趣)가 있으나 본래 허망함 371
제4. 윤회를 끊으려면 삼혹(三惑)을 제거할 것 373

제2장 오음마(五陰魔)를 말하여 타락을 방지함
제1. 물음 없이 오음(五陰)의 마(魔)를 자설(自說)하심 375
첫째. 마(魔)를 진동시켜 마(魔)가 생김 376
둘째. 오음마(五陰魔)의 양상을 자세히 밝히시다
1. 색음마(色陰魔)의 열 가지 양상 379
2. 수음(受陰)마(魔)의 열 가지 양상 386
3. 상음마(想陰魔: 천, 귀마)의 열 가지 양상 395
4. 행음(行陰)마(魔)의 열 가지 양상 411
5. 식음마(識陰魔)의 열 가지 양상 429
셋째. 초증(超證)함과 호지(護持)함을 말씀하다 438
제2. 물음을 인하여 오음(五陰)의 기멸(起滅)을 밝힘
첫째. 오음(五陰)의 본인(本因)은 모두 망상(妄想)이다 440
둘째. 이(理)로는 돈오하나 사(事)에서는 점제(漸除)한다 444

제3부 유통분(流通分)
1. 지옥의 죄가 극락(極樂)으로 변함 447
2. 이 경(經), 주(呪)를 지송(持誦)하면 보리를 이룸 448
3. 대중들이 법희를 얻다 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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