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사랑’이란 단어를 문장에 담는 것이 버거울 만큼 그 속에 담긴 소중하고 복잡한 감정들을 공감하고 끌어안는 새벽 세시가 사람과 사랑, 그리고 이별의 의미를 찾아 헤매는 과정에 대해 썼다. ‘사랑’이란 것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느껴봤을 감정들, 한 번쯤은 해봤던 생각들, 잘 해보려고 노력해도 예외 없이 겪게 된 다툼들, 올 줄 몰랐던 이별의 순간들을 모두 담았다.
출판사 리뷰
두 사람이 만나 완성되는 하나의 마음.
나에게 넌 무엇일까.
나에게 네가 사랑이듯이 너에게 나도 사랑이었으면.
200만 독자가 사랑한 작가, 새벽 세시.
새벽 세시가 쓴 사랑의 모든 과정.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면 분명 당신도 공감할 이야기.
‘사랑’이란 서로의 의미에 대해 끊임없이 궁금해하고, 같은 마음을 품고 있다는 것을 끝끝내 확인하는 행위가 아닐까.
상대방의 마음속에 내 자리는 어디에 있는지, 얼마만큼의 공간을 차지하는지 알고 싶어 하고, 그렇게 광활한 이
세상에서 당신이 내 삶의 전부임을 약속하게 하는 일일 것이다.
‘사랑’이란 단어를 문장에 담는 것이 버거울 만큼 그 속에 담긴 소중하고 복잡한 감정들을 공감하고 끌어안는
새벽 세시가 사람과 사랑, 그리고 이별의 의미를 찾아 헤매는 과정에 대해 썼다. ‘사랑’이란 것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느껴봤을 감정들, 한 번쯤은 해봤던 생각들, 잘 해보려고 노력해도 예외 없이 겪게 된 다툼들, 올 줄 몰랐던 이별의 순간들을 모두 담았다.
가장 진부하지만 또 늘 새로운 사랑 이야기.
<나에게 넌>을 읽으며 나에게 지금 그 사람은 어떤 의미인지 다시 한 번 되새겨보는 시간이 되기를.
작가 소개
지은이 : 새벽 세시
낮보다는 밤을 좋아하고, 밤하늘에 떠 있는 달을 동경한다. 새벽 세시에는 주로 글을 쓴다. 그 시간에 함께하는 사람은 매일 같기도, 다르기도 하다. 앞으로 내 인생에서 꼭 이루고 싶은 것들 중 가장 중요한 한가지를 꼽자면 나 역시 누군가의 온전한 새벽이 되는 일이다. 나와 함께한다면 아침이오지 않아도 좋다는 사람을 사랑하고, 그 사람과 평생을 기대어 살아가는 것보다 가슴 벅찬 일이 있을까. 마지막으로 나의 수없는 새벽 동지들에게 늘 감사하다. 내 소개에 그대들이 언급하는 것은 그대들이 나의 감성의 일부분을 오롯이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라는 존재를 앞으로도 걱정인형처럼 사용해주었으면 좋겠다. 어둠이 유독 깊어지는 밤에도, 나 그대들이 있어 버틸 만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