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왕립학교에 입학한 지 2년째가 된 료는, 마법사가 아닌 학생도 마법과 관련된 서적을 열람할 권리를 얻기 위해 데모 활동에 힘을 기울인다. 피구를 보급하고 사교장을 만들어서 여러 학생들에게 서명을 받고 있었다. 하지만 학교에서 가장 권력 있는 학생, 헨리 왕제와 뜻하지 않게 만나게 되면서 마법사나 왕족에 대한 복잡한 마음을 품게 되는데….
출판사 리뷰
잘 나가는 여고생이었던 료는
‘이세계에서’ 어떤 길을 향해 가는가?
검과 마법의 이세계로 전생한
절세 미소녀의 행복찾기, 제3탄!
왕립학교에 입학한 지 2년째가 된 료는,
마법사가 아닌 학생도 마법과 관련된 서적을 열람할 권리를 얻기 위해
데모 활동에 힘을 기울인다.
피구를 보급하고 사교장을 만들어서 여러 학생들에게 서명을 받고 있었다.
하지만 학교에서 가장 권력 있는 학생, 헨리 왕제와 뜻하지 않게 만나게 되면서
마법사나 왕족에 대한 복잡한 마음을 품게 된다.
또한 탄원서를 통과시키기 위해 자신의 지위 향상을 꾀하는 료는
상인으로서 명성을 얻기 위한 활동을 시작한다.
하지만 어느 날 부사(腐死) 정령사이기도 한 샤를로트의 마법을 보고
어떤 것을 만들기로 마음먹는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카라사와 카즈키
도쿄 도 거주. 이 작품으로 데뷔.
목차
프롤로그 상회장(商會長)의 딸 메리스
제12장 헨리 왕제 편 숨길 수 없는 쓰레기 의혹
전장(轉章) Ⅰ 피구소년 롤랑의 혼잣말
제13장 진로선택 편 부사 정령사의 힘
전장(轉章) Ⅱ 부사 정령사 다리아의 혼잣말
제14장 술 빚는 작은 상인 편 루비포른의 특산품
전장(轉章) Ⅲ 요르교도의 혼잣말
제15장 방화상인 편 불 마법사와 시작되는 암거래
전장(轉章) Ⅳ 토마스 미카사의 이야기
제16장 주문의 수수께끼 편 나라가 숨기고 있는 비밀
에필로그 폭우가 가져온 불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