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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번리의 앤
인디고(글담) | 부모님 |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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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초록 지붕 집에 사는 빨간 머리 여자아이 앤의 두 번째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은 <에이번리의 앤>이 고전 리커버북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클래식한 표지와 훨씬 커진 판형은 가장 먼저 독자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우아한 패턴과 앤티크한 프레임이 아름답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기존 인디고 고전 명작 시리즈의 포켓 사이즈에서 벗어난 판형은 높은 가독성을 선사한다. 판형이 커지면서 김지혁 작가만의 감수성과 표현력으로 담아낸 앤의 그림 역시 시원하게 들어가 보는 즐거움 선물한다.

<에이번리의 앤>은 주근깨 빼빼 마른 소녀에서 어여쁜 숙녀가 되어 초록 지붕으로 다시 돌아온 앤의 이야기다. 자신의 모교인 에이번리 학교에서 교사가 되어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성장해 나가는 앤의 모습이 사랑스럽게 그려져 있다. 엉뚱한 상상력과 동심을 여전히 간직한 채 소녀와 숙녀의 경계에 서서,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선생님은 아닐지라도 누구보다 좋은 선생님이 되어 가는 그녀의 모습은 감동을 자아낸다.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성장기를 돌아보게 한다.

  출판사 리뷰

클래식한 표지와 큰 판형으로 다시 만나는 ‘빨간 머리 앤’ 두 번째 이야기!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리커버북 시리즈 일곱 번째 출간!

초록 지붕 집에 사는 빨간 머리 여자아이 앤의 두 번째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은 『에이번리의 앤』이 고전 리커버북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클래식한 표지와 훨씬 커진 판형은 가장 먼저 독자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우아한 패턴과 앤티크한 프레임이 아름답고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기존 인디고 고전 명작 시리즈의 포켓 사이즈에서 벗어난 판형은 높은 가독성을 선사한다. 판형이 커지면서 김지혁 작가만의 감수성과 표현력으로 담아낸 앤의 그림 역시 시원하게 들어가 보는 즐거움 선물한다.

독자들에게 기분 좋은 선물이 되어 줄 어린 시절 명작의 감동 그대로.
소녀에서 숙녀로 성장해 가는 앤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

『에이번리의 앤』은 주근깨 빼빼 마른 소녀에서 어여쁜 숙녀가 되어 초록 지붕으로 다시 돌아온 앤의 이야기다. 자신의 모교인 에이번리 학교에서 교사가 되어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성장해 나가는 앤의 모습이 사랑스럽게 그려져 있다. 엉뚱한 상상력과 동심을 여전히 간직한 채 소녀와 숙녀의 경계에 서서,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선생님은 아닐지라도 누구보다 좋은 선생님이 되어 가는 그녀의 모습은 감동을 자아낸다.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성장기를 돌아보게 한다.
루시 모드 몽고메리의 아름다운 문장들을 오롯이 만날 수 있는 완역서로, 앤의 주옥같은 긍정 어록들을 만나고 싶었던 독자들에게 기분 좋은 선물이 되어 줄 것이다.

8월의 어느 날 오후, 프린스에드워드 섬의 한 농가 현관 앞 돌층계에 소녀가 앉아 있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루시 모드 몽고메리
1874년 11월 30일 캐나다 프린스에드워드 섬 클리프턴에서 태어났다. 두 살 때 어머니를 여의고, 우체국을 경영하는 조부모 손에서 자랐다. 어렸을 때부터 무엇이든 끼적이는 것을 좋아했고, 글쓰기에 재능을 보여 열여섯 살 때 쓴 시가 지역 신문에 실리기도 했다. 1893년 샬럿타운에 있는 프린스 오브 웨일스 대학에 입학해 교사 자격증을 받고, 핼리팩스의 댈하우지 대학교에서 문학을 공부했다. 스물네 살 때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시자 외할머니를 위해 캐번디시로 돌아와 우체국 일을 도왔다. 프린스에드워드 섬의 여러 학교에서 교사로 일했으나 큰 흥미를 느끼지는 못하였다. 꾸준히 써낸 단편들이 잡지와 신문에 실렸으며, 핼리팩스의 신문사에서 일하기도 했다. 자신의 어린 시절 이야기에서 착안해 앤의 이야기를 썼지만 여러 출판사에서 거절당한 후 마침내 1908년 보스턴 페이지 컴퍼니에서 첫 소설 『빨간 머리 앤』이 출간된다. 낭만과 사랑이 가득한 앤의 이야기는 출간되자마자 엄청난 인기를 얻었으며, 이후의 앤의 삶을 담은 후속작들을 써냈다. 1911년 외할머니가 돌아가시자 약혼자였던 이완 맥도널드 목사와 결혼하고, 이후에도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갔다. 캐나다 여성으로서는 최초로 문학 예술 왕립 학회의 회원 자격을 얻었으며, 1935년에는 대영 제국 훈장을 받기도 했다. 1942년 4월 24일 토론토 자택에서 사망해 캐번디시의 묘지에 묻혔다. 20여 권의 소설을 비롯해 다수의 단편과 시, 에세이를 남겼으며 캐나다의 가장 대표적인 작가로 손꼽힌다.

  목차

01 화난 이웃
02 성급한 결정과 때늦은 후회
03 해리슨 씨의 집
04 의견 차이
05 훌륭한 선생님
06 각양각색의 사람들
07 책임감
08 마릴라, 쌍둥이를 데려오다
09 색깔 정하기
10 말썽꾸러기 데이
11 이상과 현실
12 엉망진창 하루
13 즐거운 소풍
14 위험을 피하다
15 방학의 시작
16 소망했던 것들
17 사건의 연속
18 토리 도로에서의 모험
19 행복한 하루
20 종종 생기는 일
21 상냥한 라벤더
22 잡동사니
23 라벤더의 사랑이야기
24 마을의 예언가
25 에이번리의 떠들썩한 사건
26 모퉁이에서
27 돌집에서 보낸 오후
28 마법의 성으로 돌아온 왕자
29 시와 산문
30 돌집에서 열린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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