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이미지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생각뿔 | 부모님 | 2018.09.13
  • 정가
  • 5,800원
  • 판매가
  • 5,220원 (10% 할인)
  • S포인트
  • 290P (5% 적립)
  • 상세정보
  • 14x10 | 0.153Kg | 276p
  • ISBN
  • 9791189503017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 11권. 독일뿐만 아니라 유럽 전역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고전으로 자리 잡은 괴테의 소설이다. 이 작품은 출간 이후 전 세계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어 수많은 독자의 심금을 울렸다. 독일 문학 최초로 ‘세계 문학’의 반열에 오른 작품이라고도 할 수 있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는 괴테의 가슴 아픈 체험이 반영되어 있다. 괴테는 친한 친구의 약혼녀인 샤로테 부프와 비극적인 사랑에 빠지기도 하고, 그의 또 다른 친구인 예루살렘은 실연의 아픔을 극복하지 못하고 자살한다. 괴테는 이러한 비극적 사건들을 겪으며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탈고하게 된다.

이 작품이 유명한 또 다른 이유는 ‘베르테르 효과’ 때문이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당시 유럽 전역에서 큰 인기를 얻었기 때문에 이 책을 읽은 수많은 청년이 베르테르의 의상을 따라 입었고, 사랑에 실패한 청년들은 베르테르처럼 스스로 목숨을 끊기도 했다. 이처럼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큰 파급력을 지니고 있는 소설이다.

  출판사 리뷰

독일 문학에 큰 획을 그은 괴테의 ‘자전적 소설’
베르테르의 섬세한 편지로 ‘치열한 고뇌’를 그리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독일뿐만 아니라 유럽 전역에서 큰 호응을 얻으며 고전으로 자리 잡은 괴테의 소설이다. 이 작품은 출간 이후 전 세계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어 수많은 독자의 심금을 울렸다. 독일 문학 최초로 ‘세계 문학’의 반열에 오른 작품이라고도 할 수 있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에는 괴테의 가슴 아픈 체험이 반영되어 있다. 괴테는 친한 친구의 약혼녀인 샤로테 부프와 비극적인 사랑에 빠지기도 하고, 그의 또 다른 친구인 예루살렘은 실연의 아픔을 극복하지 못하고 자살한다. 괴테는 이러한 비극적 사건들을 겪으며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탈고하게 된다.
이 작품이 유명한 또 다른 이유는 ‘베르테르 효과’ 때문이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당시 유럽 전역에서 큰 인기를 얻었기 때문에 이 책을 읽은 수많은 청년이 베르테르의 의상을 따라 입었고, 사랑에 실패한 청년들은 베르테르처럼 스스로 목숨을 끊기도 했다. 이처럼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큰 파급력을 지니고 있는 소설이다.

창의성과 지성을 더하다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


한 권의 책을 선택해서 손에 쥐고 페이지를 넘기기까지는 여러 고민과 여러 노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고심 끝에 선택된 책은 오롯이 한 개인의 책이 된다. 도서출판 생각뿔은 그렇게 선택된 책의 가치를 먼저 생각하고, 그 가치에 부응하는 책을 만들고자 노력했다. 그 결과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가 탄생하게 되었다.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는 오랜 세월 동안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는 세계 문학 작품을 엄선해 알차게 구성한 세계 문학 시리즈다. 책을 들고 읽을 때 편안할 수 있도록 손에 잘 잡히는 미니북으로 제작했고,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자칫 어렵고 무거울 수 있는 작품들이 지금 이곳에서 호흡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나친 번역 투 문장과 비문 등으로 작품을 이해하는 데 불편하지 않도록 번역에 공을 들였다. 그러면서도 원문의 뜻을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했다.

‘사랑’하기 때문에 기꺼이 ‘죽음’을 택하다
인간의 ‘감정’을 여과 없이 드러낸 문제작!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 창작된 18세기 후반 독일은 계몽주의와 낭만주의 사이의 과도기였다. 하지만 아직까지 이성과 질서, 윤리를 중시하고 감정의 절제를 강요하는 계몽주의 사조가 지배적이었다. 그래서 당시 답답하고 무거운 이성에 짓눌려 있던 사람들의 감정은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통해 분출되기 시작했다. 감정 해소의 돌파구이자, 새 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선구적 작품이 되었던 것이다.
괴테는 베르테르의 섬세한 감정 변화와 자기 고백을 잘 드러내기 위해 서간체 형식을 선택했다. 무도회에서 아름다운 여인인 로테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 베르테르는 친구인 빌헬름에게 보내는 편지에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담아 전달한다. 하지만 로테에게는 이미 알베르트라는 약혼자가 있었기 때문에 베르테르의 고뇌는 점점 깊어만 간다. 결국 베르테르는 여행을 떠난다는 말을 남긴 채 알베르트에게 빌린 권총으로 자살하며 생을 마감한다.

‘사랑의 열병’에 걸린 청년의 ‘고뇌의 조각들’
괴테, 그 안에 애정, 현실, 자유까지 담아내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단지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에만 머무르는 작품이 아니다. 괴테는 당시 귀족 사회가 지녔던 문제, 종교적인 감성 등 당시 사회가 직면한 문제도 놓치지 않았다. 이러한 사회 비판 의식을 격정적인 사랑 이야기로 발전시킨 것이다.
이 작품의 마지막에는 ‘편집자가 독자에게’라는 소제목이 붙은 부분이 있다. 이 부분에는 베르테르가 생전에 남긴 쪽지와 글들이 수록되어 있다. 이는 실제 사건이 일어난 것처럼 비극성을 극대화시킨다.
이성보다는 감정이 앞서고, 약혼자가 있는 여자를 격렬하게 사랑한 베르테르. 당시에 이러한 베르테르를 온전히 이해하고 받아들인 독자는 많지 않았을 것이다. 그만큼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은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고, 또 그만큼 많은 영향을 끼쳤다. 이 작품으로 말미암아 괴테는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되었고, 독일 문학은 낭만주의로 새롭게 진입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작품을 통해 폭풍우처럼 격렬한 격정에서 구제되었고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었다.”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이렇게 멀리 훌쩍 떠나오기를 참 잘했다고 생각하네.

  작가 소개

지은이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1749년 8월 28일 마인 강변의 프랑크푸르트에서 부유한 집안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어렸을 때 라틴어와 그리스어, 불어와 이탈리아어 그리고 영어와 히브리어를 배웠고, 미술과 종교 수업뿐만 아니라 피아노와 첼로 그리고 승마와 사교춤도 배웠다. 괴테는 아버지의 서재에서 2000권에 달하는 법률 서적을 비롯한 각종 문학 서적을 거의 다 읽었다고 한다.괴테는 아버지의 바람에 따라 1765년부터 1768년까지 당시 “작은 파리”라고 부르던 유행의 도시 라이프치히에서 법학 공부를 시작했다. 그러나 전공인 법학 강의보다 문학 강의를 더 열심히 들었다. 슈트라스부르크에서 법학 공부를 마친 후 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프랑크푸르트에서 작은 변호사 사무실을 열었지만, 문학에 대한 열정에 더 사로잡혀 있었다. 이때 쓴 작품은 ‘질풍노도’ 시대를 여는 작품으로 ≪괴츠 폰 베를리힝겐≫과 ≪초고 파우스트≫와 같은 드라마와, 문학의 전통적인 규범을 뛰어넘는 찬가들을 쓰게 된다. ‘질풍노도’ 시대를 여는 작품인 ≪괴츠 폰 베를리힝겐≫이 1773년 발표되자 독일에서는 뜨거운 논쟁이 벌어졌는데, 독일에서 드라마의 전통적인 규범으로 여기고 있던 프랑스 고전주의 극을 따르지 않고 최초로 영국의 셰익스피어 극을 모방했기 때문이었다. 프로이센의 왕까지 가세한 이 논쟁으로 인해 괴테는 독일에서 일약 유명세를 타게 되었다. 1974년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이 발표되자 괴테는 일약 유럽에서 유명 작가가 되었다. 전국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이 젊은 작가를 만나기 위해 프랑크푸르트로 몰려들었다.자신의 장래에 대해 어떤 결정도 내리지 못하고 망설이던 괴테를 18세에 불과했던 바이마르(Weimar)의 카를 아우구스트(Karl August, 1757∼1828) 공작이 초청했다. 처음에는 잠시 체류하면서 자신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 보고 아버지의 권유대로 이탈리아로 여행을 다녀올 예정이었다. 그러나 괴테는 이미 유럽에 널리 알려진 유명 작가로 그곳에서 극진한 환대를 받았고, 빌란트(Wieland)를 비롯해 많은 예술가들이 모여 있는 바이마르의 예술적 분위기와 첫눈에 반해 버린 슈타인 부인의 영향으로 그곳에 머무르게 된다. 괴테에 대한 공작의 신임은 두터웠고 공국의 많은 일들을 그에게 떠맡기게 되었다.여러 해에 걸친 국정 수행으로 인한 피로와 중압감으로 심신이 지친 괴테는 작가로서의 침체기를 극복하기 위해 바이마르 궁정을 벗어나 이탈리아로 여행을 감행했다. 1년 9개월 동안 이탈리아에 체류하면서 괴테가 느꼈던 고대 예술에 대한 감동은 대단한 것이었다. 이탈리아 여행을 통해 얻게 된 고대 미술의 조화와 균형, 그리고 절도와 절제의 정신을 자기 문학을 조절하는 규범으로 삼아 자신의 고전주의(Klassik)를 열 수 있었던 것이다.독일 문학사에서는 괴테가 이탈리아에서 돌아온 1788년부터 실러가 죽은 1805년까지를 독일 문학의 최고 전성기인 “고전주의” 시대라고 부른다. 이 시기에 괴테와 실러는 바이마르를 중심으로 자신들의 고전주의 이상을 실현하는 활동을 했는데, 개인의 “개성”을 존중하면서도 “유형(類型)”을 통해 “유형적인 개성”으로 고양(高揚)되는 과정을 추구했던 것이다. 괴테와 실러의 상이한 창작 방식은 상대의 부족한 면을 보충해 주어 결과적으로 위대한 성과를 올릴 수 있게 해 주었다. 실러의 격려와 자극으로 괴테는 소설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 시대≫를 1796년에 완성하고, 프랑스 혁명을 피해 떠나온 피난민들을 소재로 한 ≪헤르만과 도로테아≫를 1797년에 발표해 대성공을 거두었으며, 미완성 상태의 ≪파우스트≫ 작업도 계속 진행해 1808년에 드디어 1부를 완성하게 된다. 실러는 지나친 의욕과 격무로 인해 1805년 5월 46세의 나이로 쓰러지는데, 실러의 죽음은 괴테에게도 커다란 충격이었다.1815년 나폴레옹이 권좌에서 물러나자 바이마르 공국은 영토가 크게 확장되어 대공국이 되었다. 괴테는 수상의 자리에 앉게 되지만 여전히 문화와 예술 분야만을 관장했다. 1823년 ≪마리엔바트의 비가≫를 쓴 이후로 괴테는 대외 활동을 자제하고 저술과 자연연구에 몰두해 대작 ≪빌헬름 마이스터의 편력 시대≫(1829)와 ≪파우스트 2부≫(1831)를 집필하게 된다. 1832년 3월 22일 낮 1시 반, 괴테는 심장 발작으로 사망한다. 그는 죽을 때 “더 많은 빛을(Mehr Licht)” 하고 말했다고 전한다. 그리고 3월 26일 바이마르의 카를 아우구스트 공작이 누워 있는 왕릉에 나란히 안치되었다.

  목차

제1부
제2부

작품 해설
작가 연보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