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생동감 넘치고 사실적인 꽃 그림으로 사랑받는 릴라 듈리의 컬러링북으로, 크고 단단한 종이 위에 섬세하고 화려한 스무 가지 멋진 꽃다발 한 아름을 담겨 있다. 영국의 정원과 뜰에 핀 꽃들을 옮긴 이 책은 각 페이지마다 꽃의 이름이 적혀 있어 꽃 도감을 완성하는 것 같은 재미도 느낄 수 있다. 고급스러운 하드커버와 책의 내지를 고정해주는 밴드는 나만의 작품집을 오래도록 견고하게 보관할 수 있게 해준다.
출판사 리뷰
“근사한 영국식 꽃다발을 색칠하여 간직하세요”
《열두 달 꽃의 시간》 릴라듈리의 신작《플로리분다》는 생동감 넘치고 사실적인 꽃 그림으로 사랑받는 릴라 듈리의 신작으로, 크고 단단한 종이 위에 섬세하고 화려한 스무 가지 멋진 꽃다발 한 아름을 담겨 있다. 영국의 정원과 뜰에 핀 꽃들을 옮긴 이 책은 각 페이지마다 꽃의 이름이 적혀 있어 꽃 도감을 완성하는 것 같은 재미도 느낄 수 있다. 고급스러운 하드커버와 책의 내지를 고정해주는 밴드는 나만의 작품집을 오래도록 견고하게 보관할 수 있게 해준다. 색연필, 물감, 마커펜, 파스텔 등 다양한 도구로 색칠한 뒤 한 장씩 떼어내 벽을 꾸미거나 액자에 담아 선물해보자. 긴 시간 색칠하는 기쁨을 만끽하며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은 멋진 작품이 탄생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릴라 듈리
이스트 런던에서 활동하는 텍스타일 프린트 디자이너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그녀의 작품엔 연필 스케치로 시작해 잉크로 마무리한 꽃, 자연, 야생동물의 모습들이 담겨 있다. 릴라는 잉글랜드의 교외, 집 근처의 생기 넘치는 꽃시장, 빅토리아 시대의 에칭화와 밝고 선명한 색에 대한 애정에서 영감을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