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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의 향기
사람을 품다 역사를 쓰다 우리 산 이야기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부모님 |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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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저자는 40년 가까이 언론사 사진기자로 일하고 있지만 주로 '사건의 현장'이 아닌, '우리의 산하(山河)'에 포커스를 맞추어왔다. 아마도 그는 전국의 거의 모든 산을 오르내린 사진기자일 것이다. 그런 가운데 저자는 항상 "산에 담긴 수많은 역사와 문화를 사진만으로 다 담아내지 못한 점"에 대한 아쉬움을 떨치지 못했다. 이 책의 출발은 바로 이 아쉬움이었다.

사진만으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산 이야기, 그것이 이 책의 뼈대다. 그렇다고 거창하고 형이상학적인 이야기를 둘러대지는 않았다. 저자의 말마따나 "그저 가족끼리, 친구들끼리 도란도란 걸으며 나눌 수 있는 산에 얽힌 얘기 한 구절씩을 주제로 잡아서 풀어낸 책"이다. 저자가 카메라에 담은 아름다운 사진도 수록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글’과 ‘사진’에 담긴 우리 산 이야기

이 책의 저자는 40년 가까이 언론사 사진기자로 일하고 있지만 주로 ‘사건의 현장’이 아닌, ‘우리의 산하(山河)’에 포커스를 맞추어왔다. 아마도 그는 전국의 거의 모든 산을 오르내린 사진기자일 것이다.
그런 가운데 저자는 항상 “산에 담긴 수많은 역사와 문화를 사진만으로 다 담아내지 못한 점”에 대한 아쉬움을 떨치지 못했다. 이 책의 출발은 바로 이 아쉬움이었다.
사진만으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산 이야기, 그것이 이 책의 뼈대다. 그렇다고 거창하고 형이상학적인 이야기를 둘러대지는 않았다. 저자의 말마따나 “그저 가족끼리, 친구들끼리 도란도란 걸으며 나눌 수 있는 산에 얽힌 얘기 한 구절씩을 주제로 잡아서 풀어낸 책”이다.
물론 저자가 카메라에 담은 아름다운 사진이 독자들의 눈길을 잡아끌고 있음은 두말 할 나위가 없다.

24개 명산(名山)에 얽힌 사람과 역사의 향기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이름을 들어보았을 전국의 24개 명산. 그동안에도 몇 번씩 답파한 이들 산을 저자는 지난 2년 동안 새삼 다시 오르면서 ‘역사’와 ‘인물’을 오버랩했다.
남양주 운길산(雲吉山)에서는 다산(茶山) 정약용(丁若鏞)의 소박한 인품을 떠올렸고, 전북 부안의 변산(邊山)에서는 애절한 삶을 살다간 기생 매창(梅窓)을 그리워했다. 홍의장군(紅衣將軍) 곽재우(郭再祐)가 지켜낸 산성 창녕 화왕산(火旺山), 퇴계(退溪) 이황(李滉)이 사랑한 봉화 청량산(淸凉山)…. 저자는 말한다.
“선조들의 체취를 맡으며 오르는 산은 행복했고, 산행을 하기 전에는 늘 가슴이 두근거렸다. 그 두근거리는 마음을 사진과 글로 담고자 노력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정정현
자연에 깃들어 사는 사람과 산을 사진에 담아왔다. 1980년대 시인 신경림 선생과 「민요 기행」을, 1990년대는 간송미술관 최완수 선생과 5년 여 「명찰(名刹) 순례」를 다녔다. 월간잡지 「마당」을 거쳐 조선일보 출판사진부장을 지냈다. 현재는 C영상미디어 대표. 개인전 「섬진강변 사람들」을 열었으며, 『자연과 사람 사이, 절』『절, 바람이 지은 집』을 윤제학 전(前) 불교신문』 편집장과 함께 엮었다.

  목차

책을 내면서 6

제1부 | 山, 사람의 향기
죽음 앞둔 친구 위해 그린 산서울 인왕산 仁王山·340m 12
다산(茶山)의 숨결 따라 오르는 남양주 운길산 雲吉山·606m 24
대관령 산신 김유신 장군을 모신 곳 평창 선자령 仙子嶺·1157m 36
마의태자의 애잔한 이야기 충주 월악산 月岳山·1095m 46
한반도 우두머리 산 강화 마니산 摩尼山·472m 56
홍의장군 곽재우가 지켜낸 산성 창녕 화왕산 火旺山·757m 66
퇴계가 사랑한 산 봉화 청량산 淸凉山·870m 78
해어화(解語花) 김부용이 잠들다 천안 광덕산 廣德山·699m 90
초의(草衣)선사와 추사(秋史)의 우정이 깃든 곳 해남 두륜산頭輪山·700m 100
물처럼 구름처럼 살았던 김삿갓의 고향 영월 마대산 馬垈山·1052m 112
조선의 선비 따라 산을 오르다 함양·산청 지리산智異山·1915m 124
시와 사랑의 기생, 매창 부안 변산 邊山·508m 136

제2부 | 山, 역사의 향기
봉수꾼들이 지켜온 산 남해 설흘산 雪屹山·482m 148
돌탑의 나라 진안 마이산 馬耳山·687m 158
해발 300m에 늘어 선 고인돌 군락 강화도 고려산高麗山, 436m 168
나라의 보물을 지켜낸 두 선비 정읍 내장산 內藏山·763m 178
당나라 설인귀를 찾아서 파주 감악산 紺岳山·675m 188
8,700만 년 전으로의 여행 광주 무등산 無等山·1187m 200
신(神)들의 땅 태백 태백산 太白山·1567m 212
조선왕조의 가장 처참했던 하루 광주(경기도)남한산성 南漢山城·522m 222
정 도령이 꿈꾼 새 세상의 도읍지 공주 계룡산 鷄龍山·847m 234
한산대첩의 현장 통영 미륵산 彌勒山·458m 244
왕(王)의 길서울·고양북한산 北漢山·836m 254
농민들 마음이 붉은 꽃무릇처럼 타오르다 고창 선운산 禪雲山·336m 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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