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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문이원
문이원은 옛 교훈을 성찰하고 이를 현대적인 그릇에 담아 대중에게 전하려는 문학과 어학 전공자들의 인문연구모임이다. 일찍이 공자는 무문이불원(無文而不遠)이라고 했다. 글로 남기지 않으면 멀리 가지 못한다, 즉 글로 남겨서 뜻이 멀리까지 이르게 한다는 말이다. 문이원은 여기에서 그 이름을 따왔다. 그리고 이 가르침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공자들이 한데 모여 고전을 연구하며 한중 문화의 동시대성을 발견해내고, 여기서 더 나아가 현대적인 재해석을 시도하고 있다. 옛 성현의 말씀을 함께 공부할수록 고전이 그 자체로 하나의 역사이자 시대에 따라 얼굴을 달리하는 입체적 교훈이며, 나아가 미래의 나침반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실감한다. 문이원은 지금 이 순간에도 마르지 않는 고전의 샘물을 길어 올리는 재미에 푹 빠져 있으며, 그 성과물을 글로 엮어 부단히 책으로 펴내고 있다.
들어가며 거스르지 않고 나아간다
제1장 본성을 살펴 스스로 경계하라
병권-권한과 위세를 논하다 축악-해악을 몰아내다 지인성-사람의 본성을 살피는 방법 장재-장수의 유형을 나누다 장기-사람의 그릇을 말하다 장폐-스스로 경계해야 할 점 장지-뜻을 세우다 장선-앎과 행을 말하다 장강-균형을 이루는 법 장교린-교만함과 인색함을 경계하다 장강-덕을 갖추고 허물을 멀리하다
제2장 먼 곳을 내다보며 위기에 대비하라
출사-출정을 말하다 택재-대를 편성하다 지용-지혜를 발휘하다 부진-싸우지 않고도 이기는 법 장계-모범을 세우다 계비-유비무환의 태세 습련-군사를 훈련하다 군두-아홉 가지 해악 복심-어떤 사람을 쓸 것인가 근후-기율을 지키다 기형-계기를 이용하는 지략 중형-위엄을 세우다 선장-훌륭한 장수의 네 가지 요건 심인-위엄과 공적의 근본
제3장 형세를 파악하고 인재를 모아라
병세-세 가지 형세를 파악하다 승패-필승과 필패의 징후를 포착하다 가권-절대적 권한을 쥐다 애사-병사들을 따르게 하는 법 삼빈-참모의 세 가지 유형
제4장 최선의 계책으로 적을 상대하라
후응-최선의 용병술 편리-전투에 유리한 조건 응기-임기응변의 묘책 췌능-역량을 판가름하는 기준 경전-전투의 부담을 더는 법 지세-지형을 이용하다 정세-장수의 성향을 이용하다 격세-적의 정황을 이용하다
제5장 천하를 누비며 뜻을 펼쳐라
정사-짜임새 있는 조직을 만들다 여사-군사를 독려하는 법 자면-스스로 힘써야 하는 이유 전도-때와 장소에 따른 응용 전술 화인-화합을 도모하다 찰정-정찰의 기본은 무엇인가 장정-장수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 위령-위엄을 세우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