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성경을 살아계신 하나님으로 생생하게 느껴지게 하여, 숙제처럼 의미 없이 통독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연인처럼 빠져 들어 성경과 교제하게 안내한다. 그간 우리가 자각하지 못했던 성경의 참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뛰어난 말씀론이다.
제1부 모놀로그 Monologue에서는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신의 언어, 제2부 다이얼로그Dialogue에서는 우리와 소통하시는 신의 언어 , 제3부 트라이얼로그Trialogue에서는 우리로 하여금 세상을 향해 외치게 하시는 신의 언어에 대해서 다루었다. 제목을 '하나님의 말씀'이나 '성경말씀'이 아닌 '신의 언어'라고 한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이 너무나 익숙한 대상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출판사 리뷰
신의 초대장이 도착했다
그대, 무릎을 꿇고
통회하고 사모하며 열독하고 심취하라
성경통독에 성경공부에 많은 사람들이 성경을 알기 위해 분주하게 노력한다. 하지만 성경통독을 안내하는 책이 성경만큼 두껍고 복잡하니 성경이 더 어렵게 느껴진다. 게다가 90일, 한달 심지어 일주일 만에 성경 한 권을 통독하려 하니, 했다 하는 것만 남고 정작 성경 한 구절조차 가슴에 남는 것이 없다. 이 책은 성경을 살아계신 하나님으로 생생하게 느껴지게 하여, 숙제처럼 의미 없이 통독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연인처럼 빠져 들어 성경과 교제하게 안내한다. 이 책은 그간 우리가 자각하지 못했던 성경의 참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뛰어난 말씀론이다.
이 책은 세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 모놀로그 Monologue에서는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신의 언어, 제2부 다이얼로그Dialogue에서는 우리와 소통하시는 신의 언어 , 제3부 트라이얼로그Trialogue에서는 우리로 하여금 세상을 향해 외치게 하시는 신의 언어에 대해서 다루었다. 제목을 '하나님의 말씀'이나 '성경말씀'이 아닌 '신의 언어'라고 한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이 너무나 익숙한 대상이 되어 버렸기 때문이다.
이 책을 볼수록 성경을 사랑하게 되고 우리 안에 잃어버린 영혼의 언어가 회복되기를 바란다. 사실 성서를 향한 우리의 마음이 식었을 뿐이지, 신의 언어는 단 한 순간도 우리를 향한 마음이 식은 적이 없기 때문이다. 당신을 이 기쁨의 여정에 초대한다
성경은 난해한 암호문이 아니다. 현인에게도 우민에게도 말씀의 햇빛과 단비를 내려 주는 책이다. 신의 언어는 가장 일상적이고 평범한 언어 속에 녹아 든 초월적 계시의 언어다. 성경은 일상 속의 신비요, 역사 속의 초월이요, 인성 속의 신성이다. 신의 언어는 실로 내 영혼의 문을 두드리시는 임의 손길이다.
그런데 아는가? 본래 당신은 그저 하객으로 초대받은 것이 아니라 신부로 초대받은 것이다. 예수님은 또 다른 비유에서 손님이 아니라 신부가 될 처녀로 묘사하셨다 . "그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 녀와 같다 하리니"마 25:1. 그리고 천국 잔치 자리에 가보니 "신부"가 맞다.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이르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 게 보이리라 하고" 계 21:9.
성경은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당신을 초대한다. 성부 하나님이 초대하시고, 성자 예수님이 당신의 신랑되시고, 성령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왕의 아들의 혼인 잔치에 부른다. 성경은 처음부터 당신을 하객으로 초대하는 초대장이 아니라 신부로 맞이하겠다는 프러포즈였다. 어떻게 이 프러포즈를 거절하겠는가.
성경을 당신 골방의 탁자 위에 펼쳐 두라. 은은한 사랑의 향기가 온 방에 퍼지도록 하라. 아침 햇살을 통해 비친 성경을 읽을 수 있도록, 조요한 달빛 아래에서도 묵상할 수 있도록 하라.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처음으로 대면 하는 책, 밤에 잠들기 전에 마지막으로 읽는 책, 한낮의 치열한 삶 속에서도 위로와 지혜를 청하게 되는 책, 잠 못 이루는 밤에 읊어 보는 책이 되게 하라. 종일 종야 나의 시선과 마음을 사로잡는 책이 되게 하라. 당신의 삶의 "알파요 오메가의 책"이 되게 하라. 밤이나 낮이나 그분이 당신에게 사랑을 속삭이고 계시기 때문이다.
말씀 묵상은 땅속에 심긴 씨앗처럼 처음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지만 세월이 흐르며 너른 추수의 들판이 되고 울창한 삼림이 된다. 신앙은 윤리 도덕이 아니라 주님의 생명이 내 안에서 자라 가는 실존적 체험이다. 바로 묵상은 말씀이 내 영혼의 체질이 되는 체험이다. 그래서 묵상은 다른 무엇보다도 마음을 건강하게 만든다. 지속적인 묵상은 마음의 체질을 건강하게 바꾼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상준
그의 메시지에는 언제나 진실함이 있다. 말씀의 전언자로서 하나님 앞에 온전하게 서고자 하는 몸부림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독자와 청자의 영혼에 울림이 된다. 그는 오랫동안 성경을 묵상했고 인생에 대해서 관조했다.저자는 3대째 믿음의 가정에서 자랐지만 우울증이 심해 죽음을 묵상하며 살았다. 그러다 15세에 극적으로 하나님을 만난 후 변화되어 지금은 생명의 말씀을 전하며 살고 있다.두려움은 그림자 같아서 도망갈수록 쫓아온다. 그러므로 두려움의 실체를 직면하고 뛰어넘어야 평안을 누릴 수 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상담하며 만난 사람들의 사례를 토대로 성경적으로 두려움을 뛰어넘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책은 두려움에 지친 사람들을 해방시키고 자유와 은혜의 창공으로 올라가도록 돕는다.저자는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했다. 두란노 천만큐티운동본부 및 온누리교회 청소년 사역, 대학청년 사역, 밴쿠버 온누리교회를 섬겼으며, 현재 양재 온누리교회 담당목사로 섬기고 있다.저서로는 《그래도 너는 아름다운 청년이다》, 《가인 이야기》가 있으며, 역서로는 《오직 예수》, 《제자제곱》, 《지옥은 없다?》, 《성장하는 교회에는 특별한 것이 있다》, 《인생》, 《리더가 알아야 할 7가지 키워드》, 《윌로우크릭 청소년사역 이야기》, 《D.L. 무디(상.하)》(이상 두란노), 《다윗의 장막》, 《하나님의 관점》, 《하나님의 관점(실천편)》, 《균형의 영성》, 《위대한 장인》 《종의 마음》, 《예수를 위한 바보》, 《그 이름 예수》(이상 토기장이) 등이 있다.Email : appalee0415@gmail.com
목차
1부
모놀로그
Monologue 초대
01 신의 초대
02 신의 편지
03 성경이 읽히다
04 말씀을 묵상하다
05 신의 언어
06 말씀의 육화
07 언어의 창조
08 언어의 타락
2부
다이얼로그
Dialogue 만남
09 신의 만찬
10 은혜와 진리
11 신과의 만남
12 신과의 대화
13 신과 함께 춤을
14 진리의 아버지
15 말씀하시는 말씀
16 진리의 영
3부
트라이얼로그
Trialogue 변화
17 영혼의 회복
18 성경적 인간
19 신의 언약
20 치유의 증언
21 두 개의 언어
22 언어의 향연
23 언어의 전쟁
24 영원한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