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아직도 아마존과 애플에만 투자하십니까?
유망종목의 이동이 시작된 미국시장,
앞으로 3년간 주목할 기업과 주요 투자정보가 한 권에!
현재 미국의 주식시장을 견인하는 주요 기업 101 + 경쟁사 196
S&P500, 나스닥, 다우존스를 아우르는 미국 기업 정보의 최전선
와디즈 펀딩 350% 달성!미국주식 종목을 잘 알지 못해 포트폴리오 구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값비싼 유니버스 추천 서비스를 사용하기가 주저된다면 주목할 책이 나왔다. 신간 <미국주식 투자지도 2021 : 빅데이터로 보는 글로벌 유니버스 101>은 현재 미국의 주식시장을 견인하고 있는 주요 기업 101곳과, 이들과 경쟁하는 기업 196곳의 정보를 제공하는 책이다. GICS(글로벌산업분류체계)에 의거하여 11개 섹터별 수익률을 분석, 여기에 개별 종목 퀀트분석 결과를 감안하여 앞으로 성장이 예상되는 101개 기업을 선정하였다.
● 유니버스 101 기업 프로필
● 투자자라면 주목해야 할 주요 포인트
● 매출 현황 및 주요 지표
● 실적 추이 및 주가 추이
● 주요 경쟁업체 정보 및 실적, 유니버스 101기업과 경쟁기업들 간 주가 수익률 비교
● 배당과 최근 실적
● 월가 투자 의견
● 미국 주식 최초! 뉴지랭크US 퀀트분석 결과
● 196개 경쟁사 인덱스
세계 최고의 기업들이 모여 있는 세계 최대의 시장 ―
미국 주식시장의 종목 정보, 얼마나 알고 계십니까? 영어는 미국 주식에 투자하거나, 혹은 투자를 고려하는 분들에게 있어 가장 큰 장벽 중 하나이다. 일반 투자자가 블룸버그, CNBC, 야후 파이낸스, 디비던드닷컴 등등 산재해 있는 수많은 사이트들의 정보를 취합하여 분석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경쟁업체로 로컬 기업이 등장하면, 기본적인 기업정보조차 찾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많은 투자자들이 정보 수집 단계에서 한계에 부딪히고 만다.
<미국주식 투자지도 2021 : 빅데이터로 보는 글로벌 유니버스 101>은 그러한 노고를 덜어 주는 책이다. 기업 프로필과 주목할 포인트, 주요 지표, 실적 및 주가 추이는 물론이고 경쟁 기업 개요 및 실적 추이까지 담았다. 미국 주식의 강점이라 할 배당, 월가 최고의 애널리스트들이 내놓은 가장 최신의 투자의견, 뉴지랭크US의 개별종목 퀀트분석 결과까지 포함하여 투자 판단에 필요한 주요 정보들을 살뜰하게 수록했다.
GICS(글로벌산업분류체계)에 의거하여 11개 섹터별 수익률을 분석,
여기에 개별 종목 퀀트분석 결과를 감안하여 앞으로 성장이 예상되는
101개 기업을 엄선글로벌산업분류체계(Global Industry Classification Standard, 이하 GICS)는 각종 지수와 지표 산출기관인 스탠다드앤푸어스(S&P)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1999년 공동 개발한 증권시장 전용 산업분류 기준으로, 125개국에서 전 세계 주식자금의 95%가 사용하는 산업분류 기준이며 금융시장의 주요 산업 흐름을 가장 잘 반영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미국주식 투자지도 2021 : 빅데이터로 보는 글로벌 유니버스 101>은 2018년 9월에 있었던 GICS 변경을 반영, 이에 따라 11개의 섹터별 주요 종목 정보를 제공한다. GICS의 11개 섹터는 ◇에너지 ◇소재 ◇산업재 ◇자유소비재 ◇필수소비재 ◇헬스케어 ◇금융 ◇정보기술 ◇유틸리티 ◇부동산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등이며, GICS가 기업의 기본 사업 활동을 결정하는 기준은 매출액이다. 이 책에서는 11개 섹터의 수익률 등을 고려하여 주요한 종목을 선별하였다.
<미국주식 투자지도 2018>과의 차이점은 무엇이며, 왜 같이 봐야 할까?동명의 2018년 판과 <미국주식 투자지도 2021>의 선정 종목은 61개가 다르다. 당연히 수록된 경쟁기업 정보 또한 다르다. <미국주식 투자지도 2018>의 정보 또한 결코 뒤처진 것이 아니다. 2018년 1월 출간 당시 가능한 최신의 정보를 담았으며, 이들 기업 프로필과 5년간 주가 추이, 핵심 포인트와 경쟁기업 등의 정보는 여전히 유효하며 가치가 있는 것들이다.
그렇다면 선정 기업이 이렇게 차이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미국주식 투자지도 2018>은 그야말로 미국을 대표하는 기업들 위주로 담았다. 3대 지수(S&P 500, 다우존스, 나스닥 100)의 중대형 기업들을 중심으로, 이미 유명한 종목이거나 또는 우리에겐 잘 알려져 있지 않으나 미국인들에게는 친숙한 기업들을 선정했다. 실적과 성장성보다는 안정성에 더 점수를 줄 수 있는 기업들이 많았다.
이에 비해 <미국주식 투자지도 2021>에 소개하는 기업들은 GICS 기준 섹터별 수익률, 해당 산업과 기업의 성장성 등을 감안하여 선정하였다. 이에 비교적 다양한 규모의 기업을 소개하였으며 이 중에는 국내에서는 좀처럼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종목들도 있다.

그런데 지금 시점에서 미국의 경우는 조금 다르다. 2019년에도 이른바 골디락스라고 일컫는 실물 경제의 안정적 호황 상태가 지속될 것이고, 2020년 11월에 치러질 제46대 대통령 선거 특수는 이듬해 대통령 임기 1년차 특수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앞으로 3년의 시간은 어느 정도 예측이 가능하고, 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응도 가능할 것이다.
2018년 하반기 들어 미국과 중국 간 무역갈등이 심화되고 정보기술 산업의 성장성에 대한 의구심이 일어나는 상황에서 미 연준의 금리인상은 예정대로 진행되었다. 이러한 상황은 2019년에도 이어질 것이다. 하지만 미국과 중국은 양국 간 무역갈등이 그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 사실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2019년 상반기 중에는 어느 정도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미국 경제의 골디락스 상태를 이어가기 위해 연준 역시 정책기조에 일부 변화를 줄 가능성이 있다. 그렇다면 증시의 가장 큰 적인 불확실성과 변동성은 상당 부분 감소하게 되고,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오는 2021년까지 미국 경제는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다.
대신 종목 간 성장성의 차이는 두드러져 ‘갈 놈은 더 멀리 가는’ 상황이 일어나리라 예상한다. 다음의 표를 보면 최근 5년간 글로벌산업분류체계GICS가 분류하는 11개 섹터의 연평균 주가수익률을 확인할 수 있다.
― 31페이지 '앞으로 3년 갈 놈은 더 멀리 간다'
GICS의 5번째 섹터는 필수소비재(Consumer Staples)이다. 음식·음료·담배 등의 제조와 판매 그리고 가정용품과 개인용품 사업을 포함하고 있다. 필수소비재 섹터는 3개 산업그룹, 6개의 산업, 12개의 하위산업으로 구성된다.
필수소비재는 경제 상황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 기본적인 수요를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경기가 나쁠 때에도 매출이 꾸준히 발생하여 주가는 상승 추세를 보이므로 경기 방어주의 성격을 지닌다.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과 정치적 이슈에 따른 변동성이 증가하는 최근의 상황에서 주목할 만하다.
필수소비재 섹터의 수익률은 S&P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S&P Dow Jones Indies)에서 제공하는 S&P 500 필수소비재(S&P 500 consumer Staples) 지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섹터 내 32개 종목으로 구성된 필수소비재 섹터 지수는 최근 1년간 5.61% 상승했고, 최근 3년간 연평균 5.26% 그리고 최근 5년간 연평균 5.90% 상승했다.
― '필수소비재 섹터'
금융은 경제 상황과 밀접한 관계에 있으며 특히 금리와 직접적인 상관관계를 갖는다. 금리가 오르면 금융 섹터에 속한 은행들의 실적은 개선되고 주가는 상승하는 데 반해, 금리가 내리면 은행들의 실적과 주가는 하락세를 보인다. 미 연준이 내년까지 금리 인상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금융 섹터의 주가는 내년까지 상승 추세를 이어갈 것이다.
금융 섹터의 수익률은 S&P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S&P Dow Jones Indies)에서 제공하는 S&P 500 금융(S&P 500 Financials) 지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섹터 내 67개 종목으로 구성된 S&P 500 금융 지수는 최근 1년간 3.66% 상승했고, 최근 3년간 연평균 10.98% 그리고 최근 5년간 연평균 9.88% 상승했다.
디비던드닷컴(Dividend.com)에 따르면 금융 섹터에 속한 기업들의 평균 배당수익률은 1.83%이다. 대표적인 배당주로는 피앤씨 파이낸셜(PNC), 웰스 파고(WFC)가 있다.
― '금융 섹터'
작가 소개
지은이 : 안석훈
2008년 뒤늦게 증권업에 입문, 10년간 메리츠종금증권과 이베스트투자증권을 거쳐 현재 대한민국 10대 핀테크 기업인 뉴지스탁㈜에서 국내 최초 미국주식 퀀트분석 서비스 [뉴지랭크US]를 런칭하였다. ‘열일안차’라는 닉네임으로 미국주식 마케팅 전문가로 왕성한 활동 중이며 어른아이의 꿈작업실 “재미나공작소”의 최대주주이다. 1천 명에 이르는 이웃과 함께 미국주식 블로그를 운영 중이며, 저서로는 ≪4차 산업혁명 무엇을 알고 어디에 투자할 것인가(공저)≫, ≪무조건 돈 버는 주식 투자, ETF가 답이다≫, ≪2018 버크셔 해서웨이 투자전략(공저)≫, ≪CES 2018 & 미래투자 포트폴리오≫, ≪미국주식 투자지도 2018(공저)≫ 등이 있다.연락처 101ancha.blog.me
지은이 : 최아원
대학 시절부터 증권과 선물 시장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2011년 이베스트투자증권에 입사하여 원자재 및 퀀트 애널리스트로 근무했다. 2016년부터 현재까지 글로벌영업본부 해외주식팀에서 법인영업을 담당하고 있다. 미국주식 탐구 채널 “이베스트팟”에서 ‘해외 기업 정보’와 ‘글로벌 ETF 위클리’를 진행했고, ≪미국주식 투자지도 2018(공저)≫을 출간하는 등 국내 투자자들에게 양질의 미국주식 투자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연락처 choi.choi.a1@gmail.com
지은이 : 강범준
한국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2012년 호주로 건너가 일을 시작한 후 2014년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미디어 스트리밍 스타트업 ODK Media Inc.에 근무하고 있는 글로벌 스탠다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이다. 대학 시절부터 주식에 관심이 많았고, 해외에 근무하면서 세계 최대의 미국주식 시장에서 주식과 ETF에 대한 투자를 시작했다. 도서 출간과 함께 다양한 미국주식 투자정보를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 마련을 위해 고민 중이다. 연락처 kals323@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