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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의 해부학
연결을 회복하는 법
사일런스북 | 부모님 | 201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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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유도 모른 채 외로운 당신에게 치유를 선사하는 책이다. 저자 틸 스완은 외로움에 갇힌 현대인들에게 연결을 회복할 수 있는 길을 보여준다. 외로움을 지탱하는 세 가지 핵심 기둥인 분리, 수치심, 두려움을 설명한다.

  출판사 리뷰

이유도 모른 채 외로운 당신에게 치유를 선사하는 책

군중 속 외로움을 느낀 적이 있는가?

“매 순간 우리는 마음을 닫느냐 여느냐를 선택해야 한다. 매 순간 우리는 분리냐 연결이냐를 선택해야 한다. 주변에서 마음을 열기로 선택한 사람을 찾아라. 인생에서 연결을 선택한 사람을 찾아라. 그리고 그 사람의 손을 잡고 세상 속으로 걸어 나가라. 용기를 내서 연결을 맺어라. 용감하게 사랑하라.”
―틸 스완


외로움이 전염병처럼 퍼지고 있다. 지금은 어느 때보다도 우리 본연의 상태인 소속감을 회복할 길을 찾아야 할 때다.

이 혁신적인 책에서 틸 스완은 외로움에 갇힌 현대인들에게 연결을 회복할 수 있는 길을 보여준다. 이 책에서는,

외로움을 지탱하는 세 가지 핵심 기둥인 분리, 수치심, 두려움을 설명한다.
어긋난 인생을 제자리로 돌려놓을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조건 없이 사랑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안내한다.

새로운 관계를 맺거나 기존의 관계를 돈독히 다지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이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유년기에 의도적이든 아니든 어른들이 ‘나쁜 행동은 곧 나쁜 사람’이라고 단정하며 아이를 훈육한 경우 이 아이는 나중에 어른이 됐을 때 만성적인 수치심에 시달릴 수 있다. 예를 들어 부엌에서 쿠키를 훔쳐 먹은 아이에게 ‘넌 정말 나쁜 아이로구나’ 또는 ‘그러면 안 된다고 말했잖니, 너란 아인 도대체 무슨 문제가 있는 거니?’라고 혼낸다면 아이는 부모의 부정적인 반응과 자신이 나쁜 사람이라는 사실을 분리해서 생각하지 못하게 된다.

수치심을 이해하려면 기억해야 할 중요한 사실이 하나 있다. 수치심을 극복하려면 수치심을 더 끌어내야만 한다는 점이다. 수치심이 들 때 우리는 놀라울 정도로 방어적으로 변한다. 주변 사람들이 보기에 깨진 유리 조각이나 살얼음 위를 걷는 것처럼 아슬아슬하다. 때때로 타인에게 공격적인 비난을 쏟아내기도 한다. 그러면 자기 자신의 불안감과 결점에서 주의를 돌릴 수 있기 때문이다. 누군가를 틀렸다고 하면 자신이 옳다는 느낌이 든다. 그래서 수치심이 들 때면 우리는 타인을 향한 경멸에 사로잡히곤 한다.

자기 증오가 걷잡을 수 없이 심해지면 자해로 이어질 수 있다. 흥미롭게도 자해는 인간의 전유물이 아니다. 포획당한 동물도 자해한다. 이 사실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는 무엇일까? 바로 자해를 하는 사람은 포획 당한 듯한 느낌을 받는다는 것이다. 우리에 갇힌 동물과 마찬가지로 자기 손목을 그은 사람들은 하나같이 겉으로 표출할 수 없는 절망, 증오, 분노 같은 부정적인 감정의 감옥 속에 갇혀 있다. 그런 감정적 상태를 내면화하고 있다. 사방이 막힌 감옥 안에서 부정적인 감정의 에너지는 자기 자신을 향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결국 자기 자신에게로 분출되고 만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틸 스완
틸 스완은 뉴멕시코 산타페이에서 태어났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고 들리지 않는 것을 듣는 초감각적 능력을 타고났다. 어린 시절 심각한 아동 학대를 당했지만 살아남았다. 현재는 타고난 초감각적 능력과 비참했던 인생 경험을 밑거름으로 사람들이 진정성과 자유와 기쁨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심리적 가르침을 전하고 있다. 《하늘의 조각가》, 《해 뜨기 전 그림자》, 《완전해지는 과정》 등, 세 권의 책으로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다.

  목차

서론 외로움을 지탱하는 세 가지 기둥
1부 분리
2부 수치심
3부 두려움
4부 연결 맺기
5부 연결 유지하기
결론 용감하게 사랑하라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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