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유적병장(더그 웨폰) 모우르넨의 진실을 알기 위해 호익군 사령본부에 숨어든 전 4위 무관 페오도르. 그의 앞을 가로막은 것은 과거 요정병이었던 노프트 카로 오라시온이었다.
정신을 잃은 채 눈을 뜨지 않는 타귀종(임프)을 바라보며 자신의 존재가 있는 한 그는 영원히 나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라키슈. "알고 있잖아? 네가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그 아이는 죽음에 다가가고 있다는 걸." 이별을 고한 요정병의 머릿속을 채운 것은 수많은 언어의 단편. '그날 밤'의 기억.
출판사 리뷰
유적병장(더그 웨폰) 모우르넨의 진실을 알기 위해 호익군 사령본부에 숨어든 전 4위 무관 페오도르. 그의 앞을 가로막은 것은 과거 요정병이었던 노프트 카로 오라시온이었다.
정신을 잃은 채 눈을 뜨지 않는 타귀종(임프)을 바라보며 자신의 존재가 있는 한 그는 영원히 나을 수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라키슈. “알고 있잖아? 네가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그 아이는 죽음에 다가가고 있다는 걸.” 이별을 고한 요정병의 머릿속을 채운 것은 수많은 언어의 단편―‘그날 밤’의 기억.
목차
「시작이야기」
「교차하지 않는 길을 걸어라, 그것이야말로-B」
「죽은 자가 가는 길」
「결속을 다지는 것」
「악의 긍지」
후기/
그럼 이만 물러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