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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이 얼마나 위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별빛들 | 부모님 |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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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다시서점의 주인이자 2012년부터 독립적으로 자유롭게 문학 활동을 하는 김경현의 산문집이다. 서로에게 조금 더, 너그러워질 수 있는 세상을 꿈꾸는 작가 김경현은 끊임없이 상실하고 절망하는 친구들에게 최소한의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자신의 오랜 시간과 생각을 모아 엮었다.

'채풀잎', '정맑음'으로 활동했던 최근 그의 작품들과 달리 <이런 말이 얼마나 위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에서는 가장 김경현과 가까운, 김경현이 오랫동안 품고 있던 사회와 사랑, 평화와 내일을 만나 볼 수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경현

  목차

1부
서울의 별 14 / 여전히 사라지지 않고 15 / 젊음 16 / 그저 그런 시간 20 / 믿음이란 무엇인가 21 / 또 다른 의미의 22 / 집보다 편한 카페 24 / 무표정의 오늘 25 / 위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26 / 모두 건강하기를 29 / 이 세상의 모든 것 30 / 우린 도대체 무슨 일을 31 / 그냥 좀 살겠습니다 32 / 이화국시에서 34 / 탈출 36 / 아무도 없는 새벽 37 / 존재하지 않는 존재에게 38 / 고양이와 나눈 대화 40 / 정면을 응시하면서 41 / 쓰레기가 있던 자리에 42 / 썼다, 지운다 43 / 흐르고 여울지면 44
/ 그렇게 뻔한 날들 46 / 그래도 찾다 보면 47

2부
그 무엇이어도 좋다는 52 / 작은 발자국을 기억하며 53 / 괴물이 되지 말았으면 54 / 나도 당신에게 56 / 저 하늘 위로 나는 57 / 존재들이 말하는 희망 같은 것 58 / 내일로 가는 방향 59 / 멀고 먼 사람 60 / 그저 흘러가기만을 61 / 부디 언제 어디서나 62 / 그리고 이 서글픔이 64 / 그 작은 구멍을 채울 것을 65 / 나는 그저 나의 66 / 두드리면 67 / 눈길을 혼자 걸으며 68 / 흐르고 피고 흐드러지고 69 / 슬픔의 다른 이름 70 / 내 걸음걸이를 보며 71 / 사라지지 않는 한 멈추지 않을 72 / 그 위로 73 / 대화가 없는 먼 곳 74 / 우리가 사는 마을 75 / 딱 이 정도로만 76 / 존재는 그렇게나 소중한 77

3부
당신이라는 길에 서서 80 / 함께 있지만 다른 공간에서 82 / 고민은 접어두고 83 / 우리는 무엇을 그렇게 84 / 그 후 85 / 그래도 비는 무언가를 86 / 탄생하기도 전에 소멸하는 웃음 88 / 내일부터의 하루는 당신에게 89 / 알아서 오고 간 모든 것들을 위한 90 / 그래도 올 거야 91 / 갈라지는 것들은 우리는 92 / 고마웠다는 말 적어둔 93 / 노무현 대통령 8주기 봉하마을 94 / 식물들에 물을 주면서 95 / 또 다시 생각 96 / 어른들의 점잖음 97 / 문제가 잘못된 것 같은데요 98 / 우울의 끝을 향한 실험 100 / 항해 101 / 그런 사람들과는 되도록 102 / 더 피곤해져야지 104 / 가벼운 말에도 상처가 되는 105 / 과거 속에 사는 사람 106 / 자연스럽지 못한 인간의 언어 107 / 그렇게 마음이란 것이 쉬운 것이라면 108

4부
말은 언제나, 가볍게 112 / 욕심은 죄라기보다 113 / 무엇이 마음에 걸려 114 / 사랑했던 마음을 새벽 위에 올려놓고 115 / 믿어야만 오는 내일 116 / 회피가 지겨워진 계절 117 / 눈을 질끈 118 / 너를 위한 침묵 119 / 왜냐니 120 / 손가락을 밤하늘에 뻗어 121 / 미더운 혼잣말 122 / 믿음의 유언 123 / 동물원 124 / 저만치 멀어진 125 / 조용히 얼어가는 계절 126 / 언어라는 감옥 127 / 우리 사이에도 빈틈은 128 / 내안의 기척 129 / 그저 고마운 130 / 지더라도 맑게 지자 132 / 풀잎을 향한 기도 133 / 우리 시대 134 / 그리고 우리는 그 시간 앞에 135 / 아침밥 다 된 소리 136 / 마치며 138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도 모르고 (이현호) 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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