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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최초의 기억
밥북 | 부모님 |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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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80대 후반에 몸무게가 40kg밖에 안 될 정도로 여리디여린 어머니, 특히나 실명하여 앞을 보지 못하는 어머니. 그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아들이 어머니와 단둘이서 살아가는 일상을 짧은 글과 삽화로 담아냈다. 38편의 이야기가 실린 책은 저자가 몇 년 전 출간했던 <어머니 함께 햇볕 쪼여요>에 실린 22편에 16편을 더한 개정판이다.

어머니 등에 업혔던 것이 자신의 세상 최초 기억이라는 저자의 회상과 그 어머니가 이제 앞을 못 보면서도 아들 출근 때면 문밖에서 손을 흔드는 모습(세상 최초의 기억), 외국 출장을 자주 가는 아들과 낮과 밤도 모르는 혼미함 가운데서도 아들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는 어머니(낮과 밤), 어머니를 족욕시키며 가느다란 다리를 보며 눈물을 쏟는 아들(족욕), 아들이 먹을 김치와 장을 담그며 행복해하는 어머니(메주, 물김치) 등 대부분이 어머니 이야기이다. 여기에 저자가 집에 데려갈 수 없어 사무실에서 기르는 고양이(고양이) 등의 이야기 몇 편이 더해졌다.

  출판사 리뷰

<동화처럼 읽는 80대 어머니와 50대 아들의 살며 사랑하며>
80대 후반에 몸무게가 40kg밖에 안 될 정도로 여리디여린 어머니, 특히나 실명하여 앞을 보지 못하는 어머니. 그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아들이 어머니와 단둘이서 살아가는 일상을 짧은 글과 삽화로 담아냈다. 38편의 이야기가 실린 책은 저자가 몇 년 전 출간했던 <어머니 함께 햇볕 쪼여요>에 실린 22편에 16편을 더한 개정판이다.
어머니 등에 업혔던 것이 자신의 세상 최초 기억이라는 저자의 회상과 그 어머니가 이제 앞을 못 보면서도 아들 출근 때면 문밖에서 손을 흔드는 모습(세상 최초의 기억), 외국 출장을 자주 가는 아들과 낮과 밤도 모르는 혼미함 가운데서도 아들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는 어머니(낮과 밤), 어머니를 족욕시키며 가느다란 다리를 보며 눈물을 쏟는 아들(족욕), 아들이 먹을 김치와 장을 담그며 행복해하는 어머니(메주, 물김치) 등 대부분이 어머니 이야기이다. 여기에 저자가 집에 데려갈 수 없어 사무실에서 기르는 고양이(고양이) 등의 이야기 몇 편이 더해졌다.
38편의 이야기는 어머니와 아들의 일상을 다루면서도 짧은 글로 마치 동화처럼 표현한 데다 삽화, 사진이 더해져 아이부터 어른까지 동화책처럼 포근한 가슴으로 읽을 수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규엽
고려대 법학과와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고려대 경영대학원 국제경영학과를 수료했으며, 고려대 일반대학원 법학석사(금융법)를 받았다. 중국정법대학 민상법학원 법학박사(금융법)를 받았으며, 북경대학 정부관리학원 박사과정(금융제도 전공)을 수료했다.1990년부터 2000년까지 조흥은행에서 근무했다. 2000년 금융감독원으로 이직하여 2015년까지 근무했으며, 2015년부터 제주대학교(법과정책연구원) 한중금융연구센터장으로 1년간 근무했다.2019년 현재 한국대성자산운용 대표 외에도 사단법인 중국자본시장연구회 부회장, 사단법인 한중법학회 상임이사, 중국 산둥성 웨이하이중재위원회 중재원 등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 01 세상 최초의 기억 / # 02 낮과 밤 / # 03 전화기 / # 04 부탁 / # 05 족욕 / # 06 기도 / # 07 인연 / # 08 천국 / # 09 귀가 / # 10 모자 / # 11 환희 / # 12 사진 / # 13 쑥뜸 / # 14 외할머니 / # 15 아쉬움 / # 16 포옹 / # 17 깜돌이 / # 18 인내심 / # 19 고양이 / # 20 김밥 / # 21 기다림 / # 22 선물 / # 23 누룽지 / # 24 새 신발 / # 25 장독 / # 26 메주 / # 27 삶은 사과 / # 28 자존심 / # 29 체조 / # 30 유언 / # 31 치과 / # 32 샘터 / # 33 미장원 / # 34 시 / # 35 고사리 / # 36 물김치 / # 37 비둘기와 고양이 / # 38 창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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