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수호 퓨전판타지 장편소설.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 세상과 타협하며 되는대로 살아가던 경찰 유도근. 불의의 사고로 인해 죽음을 맞이한다. 하지만 그가 새롭게 눈 뜬 곳은 엘 사드의 세계.
귀족이라는 신분을 가졌지만 인생의 밑바닥을 경험한 그가 밑바닥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스스로 밑바닥이 되어 그들과 함께 한다!
출판사 리뷰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
세상과 타협하며 되는대로 살아가던 경찰 유도근.
불의의 사고로 인해 죽음을 맞이한다.
하지만 그가 새롭게 눈 뜬 곳은 엘 사드의 세계.
귀족이라는 신분을 가졌지만
인생의 밑바닥을 경험한 그가
밑바닥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스스로 밑바닥이 되어 그들과 함께 한다!
목차
사라진 실마리 7
티아고의 결정 35
어머니의 사랑 69
뒷골목의 양아치들 103
스승과 제자 137
목표 171
저택을 찾아온 손님 195
사고의 기억 229
베트라의 도발 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