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언제나 부담 없이 펼치고 덮을 수 있는 책. 역사에 관한 우리의 관심을 일깨우는 퀴즈 책. 인류 역사의 퍼즐 1000조각을 모아 놓은 책. 바로 <상식 쏙쏙 세계사 퀴즈 1000>이다. 인류의 모든 시대와 국가들을 탐색·조망하되,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들과 세계사에 뚜렷한 발자국을 남긴 중요 인물들에게 초점을 맞추었다.
출판사 리뷰
인류 역사의 퍼즐 1000조각을 모아 놓은 책
우리가 태어난 지구 위에서 펼쳐진 인간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것은 일반인으로서는 엄두가 나지 않는 거대한 작업일 터이다. 사건과 시간이 켜켜이 쌓인 인류의 과거는 자못 흥미롭기는 하지만 두꺼운 책 몇 권으로도 조감하기 어려운 방대함에 선뜻 다가서기 어려운 것도 사실이다.
학문으로서의 역사는 전공자에 맡긴다 해도 상식선의 얕은 지식이라도 건지고 싶은 일반인의 욕구는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는다. 인류 역사의 거대한 그림은 전문가들이 그려줄 것이지만 그 그림의 퍼즐 한 조각 한 조각만큼은 우리도 맞출 줄 알아야겠다는 욕망이 마음 한쪽에 남아 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언제나 부담 없이 펼치고 덮을 수 있는 책. 역사에 관한 우리의 관심을 일깨우는 퀴즈 책. 인류 역사의 퍼즐 1000조각을 모아 놓은 책. 바로 《상식 쏙쏙 세계사 퀴즈 1000》이다.
이 퀴즈북이 당신을 역사학자로 만들어주진 못할 것이다. 5500년 문명사의 "빅 픽쳐"를 다 보여주지도 못할 것이다. 다만 여기에 수록된 1000개의 흥미로운 퍼즐 조각과 사진, 그리고 이해를 돕는 친절한 해설은 독자들의 역사의식에 신선한 자극제 역할을 해줄 것으로 믿는다.
곁에 두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풀어 보시라!
■ 서평 ■
영국의 작가 L. P. 하틀리(Hartley)는 1953년에 출간한 소설 《중매자(The Go-Between)》에서 “과거는 ‘외국’이다. 그곳 사람들은 다른 식으로 살고 행동한다.”라고 썼다.
과거는 현대인들이 계속, 즐겁게 방문할 수 있는 ‘나라’이다. 텔레비전에서 시대극을 보든, 역사가들과 고고학자들이 최근에 발견한 놀라운 연구 결과를 책으로 보든, 역사를 늘 우리를 매혹하고, 심취하게 하며, 우리는 동질감을 느낀다. 이 세상에 존재했던 많은 문화와 문명들은 모두 수백 년에 걸친 인류의 노력으로 이루어졌다. 그리고 그것들은 모두 현대인의 삶에 기반이 되었다. 역사는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전쟁과 분쟁으로 점철돼 있지만, 평화적인 사건들도 많이 있으며, 예술과 과학 그리고 우리 사회가 발전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겪어야 했던 격변의 시대들도 많이 있었다.
이 책은 인류의 모든 시대와 국가들을 탐색·조망하되,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들과 세계사에 뚜렷한 발자국을 남긴 중요 인물들에게 초점을 맞추었다. 만약 여러분이 특정한 시대 또는 특정한 나라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면 이 책에 수록된 ‘일부 특정한’ 문제들을 쉽게 맞힐 수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이 책에는 어떤 역사적 인물이 언제, 무슨 행동을, 왜 했는지에 대하여 자신의 지식을 평가해볼 수 있는 수준 높은 문제들도 많이 수록돼 있다. 펼쳐지는 대로 책을 열고 틈틈이 퀴즈를 풀어 보시라. 상식이 쏙쏙 당신의 머릿속에… 그리고 세계를 보는 당신의 눈썰미가 달라질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메러디스 맥아들
영국 태생 역사학자로 역사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저서로는 《20세기 세계사 맛있게 한 입》, 《중국 역사 시간여행》, 《중세시대 시간여행》 등이 있고 다수의 역사 퀴즈 책을 기획·출간했다.
목차
머리말
1장 기원전 3500년∼기원전 799년
2장 기원전 800년∼서기 499년
3장 450년∼999년
4장 1000년∼1399년
5장 1400년∼1599년
6장 1600년∼1799년
7장 1800년∼1849년
8장 1850년∼1899년
9장 1900년∼1924년
10장 1925년∼1945년
사진 판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