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미라는 드디어 소울하울과 만나는 데 성공하지만, 해후의 여운에 젖을 틈도 없이 강적 ‘마키나 가디언’과의 전투에 돌입한다. 게임이었던 시절에는 아홉 현자가 총동원되어 토벌에 나섰을 정도의 레이드 보스다. 심지어 마키나 가디언은 게임이었을 때와는 다른, 고도의 학습능력을 지니고 있어서 패턴을 유도하기도 쉽지 않았다. 그런 위기 상황에 ‘거벽’과 ‘군세’가 취한 전술은?
출판사 리뷰
“소생, 이 싸움이 끝나면
그 아이에게 프러포즈 할 거야, 입니다냥.”
미라는 드디어 소울하울과 만나는 데 성공하지만, 해후의 여운에 젖을 틈도 없이 강적 ‘마키나 가디언’과의 전투에 돌입한다. 게임이었던 시절에는 아홉 현자가 총동원되어 토벌에 나섰을 정도의 레이드 보스다. 심지어 마키나 가디언은 게임이었을 때와는 다른, 고도의 학습능력을 지니고 있어서 패턴을 유도하기도 쉽지 않았다. 그런 위기 상황에 ‘거벽’과 ‘군세’가 취한 전술은……?
작가 소개
지은이 : 류센 히로츠구
시대를 주름잡고 있는 중2병 환자입니다.요정 의사 선생님께 이미 말기라 완치될 가망이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하지만 비관하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다음 세상까지라도 좋으니 부디 기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