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돈 공부가 인생 공부였다!”★★★★★ 돈 관리법부터 노후 준비까지 인생 A to Z 재테크
★★★★★ 읽고 쓰다 보면 어느새 정리되는 돈과 인생 계획
★★★★★ 연 100회 이상 최신 경제?금융 교육 내용 핵심 정리
★★★★★ 2019 대한민국 경제교육대상 수상 저자의 꿀잼 강의
“왜 나만 돈이 안 모일까?”
쓰면서 정리하는 나만의 맞춤 부자노트혼자 길을 가는데 외국인이 다가온다. 심장이 쿵쾅쿵쾅. 역시나 길을 묻는다. ‘영어공부 좀 해둘걸.’ 그렇다. 모른다는 건 불편한 일이다. 영어를 모르면 때로 불편할 뿐이지만 ‘돈’을 모르면 사는 게 점점 무서워진다. 돈은 인생과 때려야 뗄 수 없는 수단이다. 돈을 벌고 쓰고 아끼고 모으는 방법을 제대로 알아야 당당하게 내 인생을 살 수 있다.
『하루 5분 부자노트』는 돈 때문에 삶에 겁먹지 않으려면 기본적으로 알고 있어야 할 재테크 상식을 알려준다. 수십억 자산은 됐고 그저 노후 걱정에서 벗어났으면 하는 보통의 월급쟁이들을 위한 책이다. 하루 50분이 아니라 5분 정도 틈틈이 읽으면 된다. 취업, 결혼, 출산, 주택 마련, 노후 등 삶의 다양한 이벤트마다 꼭 필요한 지식을 담았다. 연말정산, 부동산 거래, 대출, 보험, 노후자금 마련의 정보와 노하우를 전하며, 70여 꼭지마다 나의 상황에 맞게 직접 쓰면서 점검하고 계획하도록 돕는다. 이렇게 돈과 인생에 대한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고 해법을 찾다보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에 대한 기대감이 자연스레 커진다. 청소년에서 성인까지 연 100회 이상 경제?금융 교육을 진행하는 저자의 입담이 살아있어 부담 없이 웃으며 읽을 수 있다. 저자는 기획재정부 주관 ‘2019년 대한민국 경제교육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아끼고 줄여도 절대 돈 안 모이는
대한민국 월급쟁이 인생 재테크!결혼비용 평균 4,590만 원(한국소비자원, 2017, 신혼집 제외), 신혼집으로 서울 평균 전세금 1억 8,400만 원(KB부동산 리브온, 2019), 양육비 자녀 1인당 2억 6,200만 원(한국보건사회연구원, 2010), 노후자금 최소 5억에서 10억. 눈앞이 깜깜한 건 좋지만, 나와 가족의 미래가 깜깜해지는 건 너무 무섭다. 언제 이 많은 돈을 벌 수 있을까? 한때는 나도 꿈이 있었는데 지금은 돈 걱정만 한다.
너무 걱정하지 말자. 저자의 안내를 따라 차근차근 돈 공부를 하면 걱정 대신 기대가 더 커진다. 우선 현실에 파묻혀 잊고 있던 꿈부터 꺼내보자. 나의 꿈은 무엇이었나.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돈이 얼마나 필요할까. 살면서 하고 싶거나 해야 할 일들을 열거하고 각각 어느 정도 돈일 필요한지를 정리해보자. 그리고 자산과 부채 상태, 소비와 지출 패턴을 파악해보자. 현 상태를 숫자로 적다보면 포기하고 싶고, 자신의 소비습관에 한숨이 나올 수도 있지만 다음 단계를 위해서는 필수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돈 공부가 시작된다. 현실적으로 월급쟁이들의 재테크는 간단하다. 버는 것보다 덜 쓰고 모으고 투자하는 것이다. 지금보다 더 어떻게? 무엇보다 세심한 통장 관리가 필요하다. 욜로통장, 생활비 통장, 예비비 통장, 고정지출 통장 등 통장을 잘 관리하면 새는 돈을 막고, 여유자금으로 효율적으로 투자할 수 있다. 오랜 경험과 강의 내용에 기초해 사회초년생부터 노후를 준비하는 40, 50대에게 꼭 필요한 돈 관리 지식을 전달한다.
하루 5분, 읽으니까 돈이 보이네!신입사원 C씨. 회사에서 연말정산 서류를 떼어오란다. 자세히 가르쳐주지 않아 선배님께 물어봤지만 ‘알아서 해야 한다’는 대답만이 돌아올 뿐. 어! 인터넷에 카드랑 병원비까지 자동으로 올라와 있네! 나이스~ 그런데 왜 서류를 챙겨오라 하는지…. 그리고 2월, 세금을 토해내게 생겼다. 나보다 급여도 훨씬 많은 선배님은 보너스에 달하는 금액을 환급받는다. 어떻게 된 일일까?
사회초년생 L씨. 모은 돈이 많지 않아 전세금이 부족하다. 그런데 며칠 후 L씨에게 걸려온 부동산 관계자의 전화. “적은 돈으로도 살 수 있는 곳이 나왔어요!” 한걸음에 달려간 L씨. “이건 너무 위험하지 않을까요. 저당권에 가등기에….” “경매 넘어가더라도 최우선변제권이라는 제도가 있어서 괜찮아요. 돈 받으실 수 있어요.” 정말 괜찮은 걸까?
돈이 아주 많아 관리를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것이 아니라면 당연히 스스로 해야 한다. 그런데 돈 관리를 잘 해보려고 해도 뭘 알아야 잘하지. 법, 제도, 숫자에 약한 사람은 자연스레 돈 공부를 멀리하고 그 결과 돈 관리를 무서워한다. 당연히 돈도 안 모인다. 쉽고 재밌는 강의로 청소년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저자는 직장인이라면 매년 해야 할 연말정산, 살면서 언젠가는 하게 될 부동산 거래와 대출, 나이가 들면서 점점 더 걱정되는 보험 등에 대해 꼭 알아야 할 사항들을 일반 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꼭 내 얘기 같다.
직접 쓰면서 정리하고 계획하고… 쓸수록 돈이 모인다!마지막으로, 저자는 노후를 준비하며 그저 자금만이 아니라 삶의 다양한 영역도 되돌아보도록 돕는다. 시간 관리, 취미, 공부, 건강, 나아가 유언장과 사전연명의료의향서까지. 삶의 모든 일이 알고 보면 돈과 연결된다.
『하루 5분 부자노트』의 가장 큰 특징은 돈 공부에서 끝나지 않고 나의 상황과 생각을 직접 써보면서 점검하고 계획할 수 있도록 이끄는 데 있다. 미국 행동과학연구소(NTL, National Training Laboratories)가 발표한 「학습효과 피라미드」의 ‘24시간 후 평균 기억 비율’을 보면 읽기는 10% 정도를 기억하고, 듣고 볼 때는 20% 정도를, 그리고 직접 해볼 때는 75%를 기억한다고 한다. 대부분의 재테크 강의가 수십, 수백 명을 대상으로 강사 혼자 떠드는, 말 그대로 강의식인데 반해 『하루 5분 부자노트』는 다양한 워크시트를 활용해 돈 공부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게 돕는다. 그동안 재테크서를 아무리 읽어도 돈이 모이지도, 삶이 바뀌지도 않았던 독자라면 이 책 한 권이 돈 공부를 다시 시작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한번은 강의를 마치자 제 강의를 무척 재밌게 들으셨다는 어르신이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장장 30분이 넘게 얘기해주셨는데요.
젊었을 적 어마어마하게 잘나가셨다는 어르신.
“내 때는 차는 그랜저, 신발은 금강제화가 최고였어. 그래서 차만 해도 숱하게 바꿨지.”
지인과의 카톡 내용을 보여주며 연이어 이야기하셨습니다.
“주변에서는 집도 몇 채, 땅도 있고 돈을 어마어마하게 모아놨을 거라 생각해. 하지만 지금 내게 남은 건 집 한 채가 전부야.”
그분께서 마지막에 ‘경제 교육’이 꼭 필요하다고 얘기하시며 씁쓸하게 한마디 하셨습니다.
“젊었을 때 돈 관리를 잘했더라면…….”
미리 돈과 인생에 대한 목표와 전략을 세웠더라면 어땠을까요?
우리의 영원한 숙제 다이어트를 생각해볼까요? 어느 날 바지 단추가 잠기지 않습니다. 이상합니다. 엄마가 빨래를 잘못한 것 같아요. 그래서 다른 바지로 갈아입습니다. 마찬가지예요. 엄마의 잘못이 아닌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살이 찐 거였어요. OH, MY GOD! 급히 체중계를 찾습니다. 먼지가 자욱한 체중계를 물티슈로 대충 닦고 올라가봤더니 5kg이 넘게 쪘어요. 치느님을 영접하는 게 아니었는데, 후회가 밀려옵니다. 그래서 큰 결심을 하죠. 오늘까지만 마음껏 먹고 내일부터 다이어트를 하기로.
부자가 되는 법도 다르지 않습니다. 먼저 자신의 소득을 확인하고 돈을 어디에 얼마나 쓰고 있는지부터 알아봐야 합니다. 원천징수영수증 등을 준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