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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자기치유
책나무출판사 | 부모님 | 202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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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책나무 시인선 218권. 공황장애를 직접 경험한 심리학자 이진동(해우)이 자신의 변화하는 내면을 관찰하고 성찰한 첫 번째 시집이다. 저자 스스로 공황장애를 겪으며,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변화함에 따라 삶의 진정한 의미 탐구와 솔직한 자기성찰의 계기가 되어 펜까지 들게 되었다. 시의 형태를 하고 있지만, 자신의 심리적 경험을 솔직하게 표현한 '고백록'이라고도 할 수 있다.

저자는 30여 년 동안 미술교사로 교직 생활을 하며 정신적으로 힘든 아이들을 위해 심리 상담을 도맡았다. 신경쇠약, 공황발작 등을 앓아 왔던 그는 자신과 비슷한 고통을 겪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었다. 아픔을 공유하고 고통을 공감하며, 함께 극복해 가길 바라는 이 애틋한 마음이 <불안>에 고스란히 아로새겨 있다.

저자는 공황, 불안장애가 자신의 성숙을 이끄는 역설적 매개체가 되었듯, 많은 이들이 지금 겪는 고통이 부디 값진 밑거름이 되어 보배로운 씨앗을 심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 시집을 펴냈다.

  출판사 리뷰

공황장애를 경험한 심리학자의
솔직한 고백과 자기성찰
“억누를수록 발버둥치는 또 다른 나”


『불안』은 공황장애를 직접 경험한 심리학자 이진동(해우)이 자신의 변화하는 내면을 관찰하고 성찰한 첫 번째 시집이다. 저자 스스로 공황장애를 겪으며,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변화함에 따라 삶의 진정한 의미 탐구와 솔직한 자기성찰의 계기가 되어 펜까지 들게 되었다. 시의 형태를 하고 있지만, 자신의 심리적 경험을 솔직하게 표현한 ‘고백록’이라고도 할 수 있다.
저자는 30여 년 동안 미술교사로 교직 생활을 하며 정신적으로 힘든 아이들을 위해 심리 상담을 도맡았다. 신경쇠약, 공황발작 등을 앓아 왔던 그는 자신과 비슷한 고통을 겪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었다. 아픔을 공유하고 고통을 공감하며, 함께 극복해 가길 바라는 이 애틋한 마음이 『불안』에 고스란히 아로새겨 있다. 저자는 공황, 불안장애가 자신의 성숙을 이끄는 역설적 매개체가 되었듯, 많은 이들이 지금 겪는 고통이 부디 값진 밑거름이 되어 보배로운 씨앗을 심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이 시집을 펴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해우 이진동
1955년 경남 울산에서 태어났다. 서울에서 고등학교 미술교사로 재직하다 정년퇴임했다. 필자는 젊었을 때는 아이들을 가르치면서 화가로서도 작품 활동을 열심히 했고, 故 장두건 화백이 이끄는 서양화가 단체 ‘이형회’에서 ‘이형회 작품상’ 수상하기도 했다. 표지 그림은 필자의 ‘시간의 무게’라는 제목의 서양화 작품이다.교직생활 후반기에 아이들을 상담하는 것에 몰두하였다. 상담하면서 아이들이 변화하는 모습을 보는 것이 가장 큰 보람이었다. 필자는 20년 전 공황장애를 경험하면서 세상을 보는 눈이 많이 바뀌었다. 삶이 무엇인가에 대한 더욱 많은 숙고를 하게 되었고, 각성 하게 되었다. 그런 경험을 오랜 시간에 걸쳐 메모해 두었다가 ‘불안-자기치유’란 제목의 시집을 내게 되었다. 형식은 詩이지만 내용은 자신의 심리적 경험을 기록한 것이다.교직 정년퇴임 후 백석대학에서 상담학 박사학위를 수여받았고, 지금은 ‘해우심리상담센터’을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공동번역서 ‘최신 교류분석(into TA)’이 있다.

  목차

1부. 을미생 청춘
2부. 공황/불안
3부. 결핍, 그 온전함
4부.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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