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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사의 힘 : 마키아벨리처럼 <군주론> 따라 쓰기
미르북컴퍼니 | 부모님 | 2020.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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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월드클래식 라이팅북'을 선보였던 미르북컴퍼니에서 '휴머니스틱 클래식 인문고전 라이팅북'을 새롭게 선보인다. <마키아벨리처럼 <군주론> 따라 쓰기>를 필두로, <서애 류성용처럼 <징비록> 따라 쓰기>, <공자처럼 <논어> 따라 쓰기>, <플라톤처럼 <소크라테스의 변명> 따라 쓰기> 등의 인문고전 라이팅북을 출간한다. 한 권, 한 권 작가들의 개성 가득한 문장을 따라 쓰다 보면, 세상과 인간에 대한 통찰력이 길러지는 것은 물론 글쓰기 실력 또한 몰라보게 늘어날 것이다.

  출판사 리뷰

피렌체의 군주 메디치 가문에 바쳐진 문제작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리더는 관대해야 할 때와 단호해야 할 때를 알아야 한다!”

오랫동안 사랑받은 세계적인 명작을
나만의 손글씨로 필사하다!

세상에 대한 통찰력을 기르는 나만의 시간!
필사의 힘 인문고전 라이팅북 시리즈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지금 당장 필사하라’며 필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한마디로 표현했다. 또 시인 안도현은 ‘필사는 손가락 끝으로 고추장을 찍어 먹어보는 맛’이라고 표현했다. 대체 왜 저명한 문인들은 필사에 이런 찬사를 보냈을까? 그것은 필사가 그저 단순한 따라쓰기가 아니라는 의미다. 자신의 손으로 직접 문장을 써내려가는 행위는 눈으로 읽는 것과는 전혀 다른 차원의 이해와 공감을 준다. 그렇기 때문에 첫 문장부터 마지막 문장까지 한 권의 책을 모두 쓰고 나면 그 책은 오직 자신만을 위한 책이 된다. 자신의 손글씨로 채운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자신의 책을 가지는 것이다.

《월드클래식 라이팅북》을 선보였던 미르북컴퍼니에서 《휴머니스틱 클래식 인문고전 라이팅북》을 새롭게 선보인다. ‘마키아벨리처럼 《군주론》 따라 쓰기’를 필두로, ‘서애 류성용처럼 《징비록》 따라 쓰기’, ‘공자처럼 《논어》 따라 쓰기’, ‘플라톤처럼 《소크라테스의 변명》 따라 쓰기’ 등의 인문고전 라이팅북을 출간할 예정이다. 한 권, 한 권 작가들의 개성 가득한 문장을 따라 쓰다 보면, 세상과 인간에 대한 통찰력이 길러지는 것은 물론 글쓰기 실력 또한 몰라보게 늘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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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고전 라이팅북! 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걸까?
필사의 힘은 어디에 있을까?

1. 쓰면서 치유하라!

눈으로 읽고 마음으로 써 보세요. 아날로그적 감성을 되살려 마음 수련과 감성 치유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2. 쓰면서 배우자!
필사를 하면서 작가의 감각적인 문장과 특징적인 문장력을 나만의 것으로 체득할 수 있습니다. 단순하지만 위대한 글쓰기 실력 향상의 방법 중 하나가 바로 필사입니다.

3. 쓰고 나서 소장하라!
필사를 마치고 책장을 덮으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책이 완성됩니다. 소장 가치 200%의 나만의 책으로 소장할 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니콜로 마키아벨리
르네상스 시대 피렌체 공화국의 외교관으로서, 자기 이름으로 된 이론(마키아벨리즘)을 남길 만큼 탁월한 정치이론가. 하지만 현실에서는 강대국 파워게임의 한복판에서 휘둘리다가 추방된 힘없는 공무원. 자신의 복직을 간절히 원하며 새 군주에게 바친 《군주론》을 비롯해서 《로마사론》, 《피렌체사》, 희곡 《만드라골라》 등을 썼다. 1492년 피렌체는 ‘위대한 로렌초(로렌초 일 마니피코)’의 사망으로 통치력 부재 상황을 맞았다. 그래서 2년 후 침략자인 프랑스 샤를 왕에게 굴욕적으로 항복한 메디치 가문을 쫓아내고 ‘피렌체 공화국’이 되었다. 하지만 사보나롤라 수도사가 집권하며 강대국 사이에서 제 목소리를 내지 못했다. 이때 마키아벨리는 공화국의 외교관으로서 국운이 풍전등화인 피렌체를 살려내려고 강대국 사이를 필사적으로 오갔고, 국제 정치의 민낯을 낱낱이 목격하며 ‘강한 군대, 강한 군주’의 필요성을 절감했다. 교황청에 사절로 파견갔다가 만난 발렌티노 공작(체사레 보르자)에게 이탈리아 반도를 통일해줄 강력한 신생 군주의 역할을 기대했지만 체사레는 맥없이 병사해버렸다. 마키아벨리는 시민군 양성을 추진하는 등 나름의 노력도 기울였지만 1512~1513년 메디치 가문이 군주로 돌아오자 공화국의 일꾼이었던 죄(!)로 감옥에 갇혔다. 그는 특별사면을 받고 나와서 새 군주 로렌초 데 메디치에게 ‘필요한 경우에는 비도덕적인 수단도 행사해서 평화를 지키는 강력한 지도자가 되라’는 조언을 담은 《군주론》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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