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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별일은 없어요
알비 | 부모님 | 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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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유쾌한 작가의 마음속 창고를 열어 쏟아지는 생기발랄한 추억들을 에세이로 엮었다. 나, 너, 그, 그녀, 우리로 나누어진 챕터 속에 그들의 평범한 하루들이 담겨 있다. 재미는 물론이고 따뜻한 공감과 위로도 느낄 수 있다.

"당신의 오늘은 괜찮았나요?" 오늘들이 마음속에 쌓여 현재의 행복의 근원이 된다고 말하는 작가는 '미지근하고 소소한 행복'이라는 새로운 행복 방식을 이야기한다. 남다른 열정이 없어도 나를 위한 아주 작은 일을 매일매일 꾸준히 실천하며 행복을 누적하는 것이다. 매일 한 편의 글을 완성하며 행복을 적립하는 작가처럼,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지속할 수 있는 작은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다가와 토닥여주는 책이다.

  출판사 리뷰

“당신의 오늘 하루는 괜찮았나요?”
먼지가 가득한 당신의 마음 창고에 초대해주세요.


유쾌한 작가의 마음속 창고를 열어 쏟아지는 생기발랄한 추억들을 에세이로 엮었다. 나, 너, 그, 그녀, 우리로 나누어진 챕터 속 그들의 평범한 하루들은, 마치 잘 만들어진 드라마의 시리즈를 보는 느낌이다. 재미는 물론이고 따뜻한 공감과 위로도 느낄 수 있는 재치 있는 작가의 입담을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당신의 오늘은 괜찮았나요?” 오늘들이 마음속에 쌓여 현재의 행복의 근원이 된다고 말하는 작가는 ‘미지근하고 소소한 행복’이라는 새로운 행복 방식을 이야기한다. 남다른 열정이 없어도 나를 위한 아주 작은 일을 매일매일 꾸준히 실천하며 행복을 누적하는 것이다. 매일 한 편의 글을 완성하며 행복을 적립하는 작가처럼,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지속할 수 있는 작은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다가와 토닥여주는 책이다.

‘미지근’하고 ‘소소’하지만
꾸준히 행복할 수 있는 오늘을 살아갑니다.


소소하고 확실한 행복이 여전히 유행인 요즘, 작가는 ‘미지근하고 소소한 행복’이라는 또 다른 행복을 이야기한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대단한 의지나 노력이 아닐지도 모른다. 그저 ‘열심히 상상하고, 나를 위한 보잘것없는 일을 지속하는 것!’ 그 두 개면 충분하지 않을까? 그리고 그 오늘들은 마음속에 쌓여 현재의 행복의 근원이 된다.” 뜨겁게 팔팔 끓는, 한꺼번에 치솟는 행복 샤워가 아니라 하루하루 꾸준히 실천하며 행복을 누적해가는 방법이다.
우리의 삶은, 사실 특별한 날보다 특별하지 않은 날들이 더 많다. 특별하지 않은 날들도 행복할 수 있다면, 생에 더 많은 행복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작가는 어린 시절 내일 입을 옷을 미리 머리맡에 정리해 두기로 한 소소한 결심에서 시작하여 어른이 되어서는 매일 한 편의 글을 완성하는 행복을 찾았다. 오늘도 역시 특별히 좋은 무언가는 없지만, 먼지 가득한 마음 창고를 열어보자. 꾸준한 행복을 위한 가장 쉬운 길, 미.소.행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한 편의 재미있는 드라마처럼, 생동감있게 전하는 공감과 위로

나, 너, 그, 그녀, 우리로 나누어진 챕터는 그들 각자의 평범한 하루를 이야기한다. 눈매를 아래로 바짝 당겨 훌쩍이는 어린 시절의 나, 가재미 같이 눈을 흘기는 작은 언니, 앞니가 두 개나 없던 블랙홀 입을 가진 소개팅 상대, 송아지 같은 눈의 외할머니, 투덜이 스머프 같던 담임 선생님 등 평범한 주변 인물들이 작가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표현들로 살아나 한 편의 잘 만든 드라마처럼 재미와 공감, 위로를 선사한다. 이들이 지나온 하루가 나와 다르지 않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어느새 마음속 창고의 빗장도 슬며시 열려 있을 것이다. 말하지 않아도 말없이 다가와 나의 말에 긍정해주고 등을 토닥여주는 듯한 다정한 친구 같은 이 책을 만나보시길 바란다.




누군가 서로의 인생을 바꾸겠냐고 물었다면, 과연 뭐라고 대답했을까? 모르긴 몰라도 선뜻 그러겠다고 대답하진 않았을 것 같다. 최소한 내 보따리에는 무엇이 들었는지 알고 있었으니까. 게다가 그 보따리를 기꺼이 보듬어줄 사람이 나라는 것도 잘 알고 있었으니까.
<‘당신의 보따리’ 중에서>

이제 나는 절대로 대신, ‘아마’, ‘혹시’ ‘그럴 수도’라는 여백 있는 말들과 더 친하게 지낸다. 예전에 내가 확신했던 것들이 여백의 부재로 현실이 되어버린 탓이다. 현실의 부서진 파편들을 확인하며 비로소 깨달았다. ‘절대로’와 함께 했던 확신과 단언을 이제 놓아주어야 한다는 걸.
<‘절대로’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신은영
제14회 동서문학상 아동 문학부문 은상을 수상하며 동화 쓰기를 시작했어요. 밝고 긍정적인 이야기로 어린이들에게 웃음을 주고 싶어 매일 고민하고 있답니다.지은 책으로는 동화 <으스스 된장 마을의 비밀>, <거꾸로 가족>, <기억을 파는 향기가게>와, 자기 계발서 <저는 후보 3번입니다만…>, 에세이집 <오늘도, 별일은 없어요>가 있습니다.

  목차

Prologue

#01, 나의 이야기가 흐른다
이건 다 독수리오형제 때문이다
완벽한 하루
칭찬 주세요
너와 나의 같은 취향
생긴 대로 산다
나의 바비
선배 어디 아파요?
사랑은 참 힘들지
그건 악몽이야
좋은지 나쁜지 누가 아는가

#02, 너의 이야기가 흐른다
당신의 보따리
절대로
아빠와 방패연
이해한다는 것
어깨가 묵직한 날
유색유취
그 여름, 아기 코뿔소
당신의 시는?
흰곰을 잊는 방법
느림 예찬

#03, 그, 그녀의 이야기가 흐른다
여자 아닌 인간
증명하지 마세요
키아누 리브스와 신호
만약에
엄마의 엄마
진짜 사랑이니?
떠난 자리
가을사랑
가장 쉬운 일
블랙홀

#04, 우리들의 이야기가 흐른다
기도가 끝나면
노트북을 끄는 순간
너희 아버지 뭐하시노?
투덜이 스머프
빛 가루가 쏟아지던 밤
뭐가 이렇게 복잡해?!
점쟁이 아줌마
기억은 지극히 주관적이다
포기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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