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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을 숨겨온 진실 계룡도읍지 천시원 이미지

천년을 숨겨온 진실 계룡도읍지 천시원
창조와지식(북모아) | 부모님 |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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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신라말기 도선국사로 시작되어 이조의 무학대사로 이어진 우리나라 풍수지리 계보를 새로 정립할만한 어느 무명 풍수인의 놀라운 풍수지리 견문록이다. 풍수지리를 스스로 깨우쳐 전설속의 청학동을 위시해서 가야산의 자미원, 충청, 호남4대 명당, 우복동, 서울남산아래 천시원등을 찾아 밝혀냈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제목이 말해주듯이 청와대가 새롭게 들어설 새 왕도처를 알리는 풍수서이다.
그 왕도처가 아득히 먼 옛날부터 전설로 내려오던 계룡 도읍지였으며 그 실체를 알아가는 과정이 흥미롭고 놀라운 내용을 담고 있다. 청와대를 옮기는 일은 단순한 이사가 아니다.
한국가의 미래에 흥망성쇠를 가름하는 크나큰 사업이다. 다행이도 우리의 선조들은 참서라는 예언서를 통하여 청와대가 새로 들어설 곳을 지정했으니 그곳이 용산에 전쟁기념관 터이다.
후대를 위해 도읍지를 선정하여 예언에 남긴 일은 세계사적으로 전무후무한 일이다.
이 책은 그동안 예언서 격암유록의 왜곡된 해석을 예리하고 정확한 해석으로 바로잡으며 새로운 사실을 전하고 있다. 올해(2020년)에 청와대가 옮겨지는 원년으로 밝혀진 것도 그중에 하나다. 앞으로 도읍지 이전이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흥미진진한 일이 될 것이다.

신라말기 도선국사로 시작되어 이조의 무학대사로 이어진 우리나라 풍수지리 계보를 새로
정립할만한 어느 무명 풍수인의 놀라운 풍수지리 견문록이다. 풍수지리를 스스로 깨우쳐
전설속의 청학동을 위시해서 가야산의 자미원, 충청, 호남4대 명당, 우복동, 서울남산아래 천시원등을 찾아 밝혀냈다. 특히 천시원은 청와대가 새로 옮겨질 왕도처임을 학계 최초로 밝히고 있다. 따라서 이제까지 어느 누구도 밝혀내지 못했던 청와대 터의 불길한 풍수지리 내역을 소상히 밝히고 현재 청와대에서 과감히 벗어나 미래 통일한국에 대비할 것을 주장하고 있다.
우리사회 저변에 퍼져있는 왜곡되고 은폐된 풍수지리의 오남용에 조금이나마 바로 잡힐 수 있는 기회로 쓰여 지길 바라는 저자의 생각을 밝히고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모성학
1952년 임진년 충남 홍성 남산기슭에서 손에 별을 쥐고 출생 1995년 풍수지리에 첫 입문1997년 산천에 혈이 맺히는 법칙을 체득1998년 충남최고 명당 해복형을 찾고2000년 동양 최고복지 우복동을 찾고2001년 세계최고,최대명당 자미원을 찾고2005년 전설속의 청학동을 찾음2006년 남연군묘가 유골 없는 빈묘임을 밝혀냄2008년 세계최고,최대명당 서울용산에 천시원을 밝혀냄2011년 (신묘년) 격암유록을 처음 받아봄 이때 천시원이 전설속의 계룡도읍지임을 알게됨2013년 새로운 천년의터 첫 출간2020년 (경자년) 천년을 숨겨온 진실 계룡도읍지 천시원(天市垣), 두 번째 출간

  목차

서문 계룡도읍지로 가는 길목에 서서 04

1부 대지는 살아 숨 쉬는 생명체다
자웅(雌雄)으로 된 산천 19
서산의 서우망월형과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의 모친 선산 26
충청도 최대혈 해복형(解腹形)을 찾아서 34
계룡산 최대혈 마화위룡(馬化爲龍)을 찾아서 43
비인 복종형(伏鍾形)을 찾아서 49
성주산의 화장골목단형은 어디에 56
양각목단 62
천하복지 우복동을 찾아서 64
자미원(紫微垣)은 어디에 있는가? 73
인연 그리고 필연! 자미원의 비밀 83
자미원의 라성 간월도(看月島) 개발을 경고 하는 터 105
파괴 되었다는 승달산의 호승예불형을 찾아서(노승예불형) 114
통명산 장군대좌(將軍大坐)를 찾아서 125
호남대지 2위 회문산의 오선위기형(五仙圍棋形) 129
호남 4대 명당 태인의 군신봉조(君臣奉詔) 137
보현산 상제봉조형 140
지구를 떠난 일월산 장군대좌형(將軍大坐形) 145
천하명당이 부뚜막이 되다
* 후기 - 수술로 살아나는 장군대좌형 156
정족산(鼎足山) 상제봉조형(上帝奉朝形) 161
쓰기를 거절하는 내장산 자봉포란(雌鳳抱卵) 167
하늘의 도움으로 혈을 얻은 스님 186
아이 못 낳는 터 그리고 비봉형(飛鳳形) 203
지리산 천왕봉 下 49대 제왕지지 212
신화가 된 전설 청학동을 찾아서 218
도선국사 유산록 영암(靈巖)편 242
도선국사 비결록이 숨겨진 석굴을 찾아서 244
천관산 42대 군왕지지 255
가야산 남연군 묘는 아무것도 없는 빈묘이다 257
신명의 선택을 받은 가문 266
발복이 않되는 사람들(1) 270
발복이 안되는 사람들(2) 287
발복하고 있는 사람들(누가 노력하면 잘살아진다고 합디까?) 292
지령과의 약속을 어겨 꿈에서 혼나는 손자 296
* 후기-조빈석부(朝貧夕富)는 실제 있는가? 303
아침에 장사 지내면 저녁에 부자가 된다는 터
* 후기-세계에서 제일가는 명 가문으로의 길 306
겹치는 우환의 원인은?
풍수지리의 전수(傳授)는 없다 311
풍수이론의 허점(삼성의 고 이병철 회장 묘소) 314
동작동 국립묘지 319
관악산 28대 제왕지지 帝자 혈을 찾아서 326
천년의 고도 경주(서라벌) 331

2부 청와대 터와 용산 천시원의 풍수지리

청와대는 경복궁보다 더 흉지다 339
경복궁과 청와대가 들어선 북악산 343
관악산은 도적과 강도역할을 하는 산이다(窺山규산) 344
청와대의 격국은 둘로 쪼개지고 345
서울의 주산은 남산이다 350
남산 下에 세계제일의 왕도처 천시원국(天市垣局)이 355
왕도처 천시원의 격국 363
예지몽에서 알려주는 천시원! 5산(山) 이정표 367
남산과 천시원은 국가의 귀중한 자산이다 371
현재 천시원 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 380
혈에서 발생하는 파동에너지 382
천시원 터에 궁궐이 들어서면 무엇이 달라지나 384
천시원의 풍수지리 386
북악산 아래 청와대에서 빨리 벗어나라 388

3부 오백 년 만에 밝혀지는 예언서 격암유록의 실체

1300여 년 전에 계룡도읍지의 첫 등장 393
노스트라다무스 예언보다도 더 정확하다는 격암유록!! 398
우연에서 운명으로 399
뜻밖에 밝혀지는 예언! 새시대 계룡도읍지는 서울이었다 402
계룡은 서울에 있었다 405
오백 년 만에 밝혀지는 비밀과 수수께끼 410
움직일때를 놓지지 말라 448
정도령은 누구일까? 479
정도령이 되기 위해 나선 사람들 487
소 울음소리 정체는? 489
미국 백악관의 풍수지리 중국은 미국을 넘을 수 없다 493
우리가 주목해야 할 미국수도 결정과정 499
백악관 터에서 일어난 기적같은 발복<초 강대국으로 가는 길목에 서다> 503

맺음말 孟母三遷之敎(맹모삼천지교) 509

부록
청학동으로 들어가는 길 513
황토밭에 맺힌 혈 514
혈을 다룬 현장 515
천시원국의 산도 516
워싱턴의 원국(垣局)형 명당 상제봉조의 격국 517
서산 자미원국의 장대한 초대형 격국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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