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에세이,시
아빠가 딸에게 전하는 삶의 지혜  이미지

아빠가 딸에게 전하는 삶의 지혜
현명한 부자의 자본주의 수업
연필 | 부모님 | 2020.03.23
  • 정가
  • 16,000원
  • 판매가
  • 14,400원 (10% 할인)
  • S포인트
  • 800P (5% 적립)
  • 상세정보
  • 21x14 | 0.486Kg | 374p
  • ISBN
  • 9791162765777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2019년 출간된 <부의 수레바퀴>와 블로그 활동 등을 통해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저자의 1년 만의 신작. 이 책에서 저자는 월급 50만 원을 받던 정비공에서 20억 자산가로 변신할 수 있었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이라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을지를 딸아이에게 마치 대화하듯 온화한 목소리로 알려준다.

한 줄 한 줄 한 글자 한 글자 아내와 딸을 사랑하고 걱정하는 마음이 묻어나는 이 책은 일상생활, 사회생활, 결혼생활, 노후준비 등 아이가 앞으로 성장할 과정에 따라 아빠로서 꼭 해주고 싶은 조언이 모두 119편 수록되어 있다. 언젠가 자신의 품을 떠나 독립해야 할 딸아이를 위하여 쓴 이 책을 통해 현대 사회를 살고 있는 모든 아버지의 마음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리뷰

가난하지 말아라. 가난은 고통이다. 절대 가난하지 말아라
사랑하는 딸에게 해주고 싶은 부자 아빠의 인생 조언 119


언젠가 혼자 남게 될 딸아이에게

저자는 이 책의 서문을 통해 이 책은 딸아이가 태어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쓰기 시작했다고 알려준다. 또 남들보다 10년쯤 늦게 태어난 만큼 보살펴줄 시간 또한 10년 짧아질 것이고 혹시나 다 알려주지 못할까 두려워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수줍게 고백한다. 동시에 “열심히 해! 잘될 거야!” 같은 가식적인 말은 피하고 상황에 따라 딸아이의 생존에 도움이 되는 것들을 논리적으로 쓰려고 노력했음을 강력하게 피력한다. 실제로 딸아이의 삶에 위기가 닥쳤을 때 펼쳐 볼 수 있도록 쓴 책이니 만큼 이 책에는 월급 50만 원의 정비공에서 20억대 자산가가 될 수 있었던 저자의 치열했던 삶에서 비롯된 실전적인 조언이 가득 담겨 있다.

부자 아빠의 자본주의 수업!

이 책의 저자는 월급 50만 원을 받는 정비공에서 20억대 자산가로 변신할 수 있었을 만큼 치열한 삶을 살아왔다. 이 책에서 저자는 그렇게 성공할 수 있었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일상생활에서부터 노후준비에 이르기까지 아이의 성장에 맞춰 다양한 조언을 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것은 한국이라는 자본주의 사회를 어떻게 살면 좋을 것인가 하는 부분으로 “경력이 쌓이지 않는 직업은 피하도록 해라.”, “오너 사장이 있는 회사를 선택하라.”, “월급 많이 올려준다는 말은 믿지 마라.”, “한국 회사에 취직하거든 너무 튀지 않도록 하렴.” 등 다른 책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실전적이고 직설적인 조언이 가득하다.

가난하지 말아라. 절대 가난하지 말아라.

특히 저자는 딸아이에게 가난하지 말 것을 강하게 주문한다. 가난은 조금 불편할 뿐이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제대로 가난해보지 않았기 때문으로 몇 푼 병원비 때문에 죽어가는 자식을 지켜보는 부모의 마음을 알 수 있겠냐고 반문한다. 또한 저자는 가난이 부끄러운 것은 아니라고 하면서도 그 가난이 자신의 나태로부터 비롯된 것이라면 당연히 부끄러워 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만약에 착취를 당한다고 해도 그것이 노력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는 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리고 우리는 그깟 손바닥만 한 종이(지폐)를 얻기 위해 악착같이 사는 것이 아니며 그 종이(지폐)가 주는 생명권을 얻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또 가난을 낭만으로 포장하는 사람은 절대 믿지 말 것을 주문하며 가난은 자체로 고통임을 역설한다.

먼 길을 떠나기 전에는 화장실을 미리 다녀와라. 그럼 비행기도 가벼워진단다.

이 책의 주된 내용은 자본주의와 밀접한 관계가 있지만 그런 가운데도 이 책에는 저자가 자신의 인생 경험을 통해 얻은 작지만 재미있는 조언이 많다. “먼 길을 떠나기 전에는 화장실을 다녀와라.”, “여행을 많이 하려무나.”, “책을 많이 읽어라.” 등 아버지라면 누구나 딸에게 할 법한 조언을 비롯해 “인테리어가 화려한 병원은 피해라.”, “칼슘을 많이 섭취해라.”, “미친놈이 해치려 하면 고추를 발로 힘껏 차거라.” 등 다른 책에서는 보기 힘든 재미있는 촌철살인의 조언들로 가득하다. 또 저자는 마지막의 <미리 쓰는 유서>를 통해 자신의 딸로 태어나서 고맙고 또 훌쩍 자라줘서 고맙다고 하면서 다음 생에도 함께하기를 기원하며 딸아이에 대한 사랑을 표현하고 있다.

이 글은 네가 태어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쓰기 시작했단다. 요즘은 결혼 연령이 늦어 남자 나이 40살 전후에 출산을 하는 경우가 흔하지만 아빠 또래를 기준으로 하면 10년쯤 늦은 셈이야. 너를 보살펴 줄 시간이 남들보다 짧아 내가 알고 있는 세상의 지혜를 빼먹지 않고 빠르게 전해 주고자 이 글을 쓰게 되었다. 네 삶에 위기가 닥쳤을 때 펼쳐 볼 수 있도록. _<들어가는 말> 중에서

먼 길 떠나기 전에는 화장실을 미리 다녀오렴.
그럼 여정이 편할 것이니. 특히 비행기를 탈 때면 탑승 전에 다녀오면 좁은 기내 화장실을 쓰지 않아도 되고 비행기도 가벼워진단다. 나는 탑승 직전에 습관처럼 화장실을 다녀오게 되었고 비행 중에는 화장실을 거의 가지 않는 버릇이 생겼는데 비즈니스 클래스를 타는 경우에도 마찬가지란다. 그러면 비행 중에 긴장할 필요가 없어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으니까. 덤으로 모든 승객들이 그렇게 한다면 비행기도 조금 더 가벼워져서 연료비가 절약되지 않을까? _<일상생활> 중에서

일을 할 땐 네가 사장이라고 생각하고 일해라.
그래야 사장이 가진 노하우를 터득할 수 있고 나중에 너도 사장이 될 수 있단다. 오너 의식을 가지고 일을 하고 그렇게 트레이닝이 된 후라면 네가 회사를 차려도 쉽게 망하지 않을 것이다. 사장이 삶의 목표일 필요는 없지만 기왕 태어난 삶이라면 좀 더 도전적인 일을 하는 것이 보람되지 않을까? _<사회생활>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낯선 곳에서의 아침
젊은 시절 그는 가난한 집안 형편 때문에 대학을 가지 못하고 풀빵장사, 공장노동자, 트럭 운전사, 정비공 등의 직업을 전전하였다. 자가용 뒷좌석 손잡이에 양복을 걸치고 멋지게 출근하는 것이 이룰 수 없는 꿈처럼 보였던 20대 중반의 그는 직업훈련원에서 CAD를 배우는 것을 시작으로 하루 7시간씩 영어공부를 하고 학원을 3개씩 다니며 자기계발을 하였다. 설계직으로 전업한 후 주경야독으로 야간대학을 다니며 꾸준히 노력한 결과 10여 개의 자격증을 따고 실용신안/특허 4개를 출원하고 영어, 중국어까지 능통하게 되었다. 아프리카에서 교사로 자원봉사를 하고 캐나다에서 카우보이 생활을 경험하기도 했으며 중국에서 10여 년간 일하기도 하였다. 중국과 한국에서 주식과 부동산 투자로 경제적 자유를 달성했으며 2020년 현재 한 기업에서 임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현재 근무 중인 작은 회사를 연매출 1조 원 대기업으로 키워내는 것을 목표로 다시 열정을 불사르고 있다.여러 국가에서 거주하고 수많은 직업을 경험하며 깨우친 실전경험들을 인생 후배들을 위해 인터넷에 올려왔고 상담을청하는 젊은이들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해오고 있다. 저서로는 『부의 수레바퀴』가 있다.

  목차

들어가는 말 _5
일상생활 _9
사회생활 _57
사장이 되거든 _137
남자를 만날 때 _171
결혼생활 _249
가족관계 _283
가정경제 _297
노후준비 _361
나가는 말 _369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