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최충식의 <패키지 지기구조 디자인> 책을 바탕으로 만들었다. 이번에는 기능성 패키지를 중심으로 기획해서, 이지 오픈, 접지 보관, 재활용 등의 기능성 지기구조가 수록되었으며, 내용물을 쉽게 꺼낼 수 있는 디스펜서 기능, 사용 후 재보관을 위한 스냅 락과 끼우기 락 기능, 여러 개의 제품을 쉽게 운반할 수 있는 캐리어 기능 등의 지기구조가 수록되었다.
출판사 리뷰
어린 시절 친구들과 놀러 간 백화점에서 제품 포장을 보고 반한 적이 있다. 포장된 상품보다 포장이 더 아름다워 갖고 싶다는 충동을 느낀 기억이 있다. 이처럼 포장은 상품보다 더 큰 구매의욕을 줄 수 있는 매체이기도 하다.
대학교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하면서 포장디자인 수업을 수강했다. 과제를 하기 위해서 관련 도서를 찾아봤는데 국내 서적은 물론 해외 서적도 쉽게 구할 수 없었다. 이에 포장디자인을 연구하는 후진들을 위하여 도움이 될 수 있는 지기구조 책을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다.
이 책의 구성은 최충식의 ‘패키지 지기구조 디자인’ 책을 바탕으로 만들었으며 이번에는 기능성 패키지를 중심으로 기획해서, 이지 오픈, 접지 보관, 재활용 등의 기능성 지기구조가 수록되었으며, 내용물을 쉽게 꺼낼 수 있는 디스펜서 기능, 사용 후 재보관을 위한 스냅 락과 끼우기 락 기능, 여러 개의 제품을 쉽게 운반할 수 있는 캐리어 기능 등의 지기구조가 수록되었다.
패키지 디자인을 위한 지기구조 시리즈
패키지의 형태를 이루고 있는 지기구조의 도면을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지기구조를 단순히 나열하는 방식을 배제하고 지기구조의 형태를 카테고리별로 구분해 놓아 이후 연구자 및 패키지 디자이너에게 활용할 수 있게 도움을 주고 있다.
지기구조 디자인 책은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는 교수나 학생들, 현업에서 디자인하고 있는 디자이너들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패키지 디자인의 기본서이다. 지기구조 분야는 처음 산업혁명을 이루어 낸 영국에서 시작하여 미국의 소비 시장에서 발전하였으며, 독일 바우하우스를 거치며 학문적 토대를 마련하였다. 우리나라는 일제 강점기에 인쇄술이 들어오면서 일본의 전문서를 통하여 받아들여졌다. 그래서 지기구조 책은 영국, 독일, 일본 등의 해외 서적이 대부분이었다. 국내 지기구조 책은 세종대학교 김지철 교수, 한양대학교 김광현 교수, 대구대학교 최충식 교수 등의 선행 연구가 있었으나 대부분 절판되어 후속 연구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국내 어려운 환경에서 저자의 지기구조 시리즈의 출판은 패키지 디자인 분야에서 귀중한 서적이 되고 있다. - 추천서 가운데
작가 소개
지은이 : 이경수
대구대학교 미술대학 응용미술학과 미술학 학사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산업디자인학과 미술학 석사인천대학교 대학원 디자인학과 디자인학 박사대구대학교, 평택대학교, 호서대학교, 세명대학교, 청주대학교 강사상지대학교 디자인학부 겸임교수현. 인천대학교 디자인학부 겸임교수현. 디자인윙크 대표저서로는 「패키지 디자인을 위한 지기구조 시리즈」 1, 2, 3편
목차
머리말
추천서
미리보기
이론
1. 튜브형 Tube Style
2. 오픈형 Open Style
3. 상하짝형 Upper and Lower Style
4. 트레이형 Tray Style
5. 라운드형 Round Style
6. 프레임형 Frame Style
7. 사다리꼴형 Tapered Style
8. 컷팅형 Cutting Style
9. 멀티형 Multi Style
10. 피오피형 Point Of Purchase Style
11. 행거형 Hanger Style
12. 세트박스형 Set Box Style
찾아보기
참고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