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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영춘
1952년 11월 24일 서울에서 태어남1990년 방송대 국문학과 수료2009년 5월 제1시집 『우리가 가진 것이 꿈이거든』 출간2010년 12월 공무원 정년퇴임2010년 12월 제2시집 『바람의 숨결』 출간2014년 12월 제3시집 『기다림의 세월, 바람 한 잔이면 어떤가』 출간다음 카페 닉네임 ‘길떠난’narunasa119@hanmail.net
서문
나는 누구에게 무엇이었던가
제1부
시간 속에 갇힌 새처럼
당신의 바람꽃
산불1
산불2
칡넝쿨
황무지에서 핀 꽃
잡초
누군가 길을 잃었다면
인생은 불확실한 길
모퉁이
우리는 사랑과 이별을 배우기 위해 산다
만남과 헤어짐
우산으로 가릴 수 있는 것
길 가에 핀 꽃
버스 정류장
떠난다는 건 돌아오기 위함이
길에서 만난 친구가 낯설다
커다란 날개
눈물
화성으로 간 말의 최후
같은 하늘 다른 삶
가린다고 보지 않음은
가졌다고 버린 것과 같다
절실함과 소중함
시간 속에 갇혀 사는 새
결혼은 전쟁을 닮았다
손주
애기 봐주러 가는 길
특수 상대성 이론의 사랑
풀 한 포기에 스미는 노래
하루의 가벼움
심부름과 소풍
계단 앞에서
인생의 형태
제2부
남은 인생 남을 인생
남은 인생 남을 인생
꽃잎
언어의 바다
빗속의 自我자아를 찾아서
풀잎과 바람
때론 빗나간 인생이 아름답다
좋은 사람 나쁜 사람
우리는 얼마나 사랑받고 살았나를 모른다
가야 할 길
손님
迷兒
만남이 어려운 이유
흔들리는 도시
스노우볼 도시
딱따구리 소리
所有소유와 消滅소멸
白旗백기
蓮燈연등에 쌓인 먼지를 불며
초월
망각과 무관심
눈(雪)의 의미
마술사와 눈(雪)
이 가을을 고발합니다
대왕 저수지의 가을
들국화
송충이
북한산이 살아가는 방법
어떤 의미
흔적
똥파리에게 고함
제3부
정해진 대로
詩시의 用處용처
청춘의 꿈
사람은 시련으로 큰다
나팔꽃 세상
정해진 대로
하늘의 미소
강물에 덧끼어 흐르는 안개처럼
세상에서 가장 먼 여행
그늘論론
마음의 길
변기와 배설
淨水器 시대
해파리와 어부
갈등
마무리 한 수
우리는 내일을 모르고 산다
촛불
재개발
그림
돌탑
영정 사진
내 것이 아닌 삶
낙엽과 인생
소나무의 세월
연두빛 반란
어느 묘지명(墓碑名)
우리는 모르는 사이에 늙어갑니다
미래의 시간이란
암초와 파도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COVID-19)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