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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뼘만 같이 걸을까요?
김성은 에세이
서아책방 | 부모님 |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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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IMF'로 기억되는 1998년. 경제적으로 힘겨운 상황에서 국민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던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는 20년이 훌쩍 넘었는데도 아직까지 회자될 정도로 당시에 큰 인기를 얻었다. '국민아역'으로 불리며 TV를 보는 시청자들과 함께 성장했던 '미달이' 김성은.

순풍산부인과 종영 후, 대중들로부터 멀어진 삶을 살았던 그녀가 힘겨운 삶을 극복하고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오기까지의 진솔한 고백을 감성 짙은 에세이로 풀어냈다. 마치 한 편의 성장소설을 읽는 것처럼 어느 부분에서는 울컥 하고, 어느 부분에서는 짙은 공감을 자아내며 모두가 궁금해 하던 그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순풍산부인과 ‘박미달’ 역 김성은의 첫 고백에세이
자신만의 행복한 삶을 찾아 나선 그녀의 성장이야기


‘IMF’로 기억되는 1998년. 경제적으로 힘겨운 상황에서 국민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던 SBS 시트콤 ‘순풍산부인과’는 20년이 훌쩍 넘었는데도 아직까지 회자될 정도로 당시에 큰 인기를 얻었다. ‘국민아역’으로 불리며 TV를 보는 시청자들과 함께 성장했던 ‘미달이’ 김성은. 순풍산부인과 종영 후, 대중들로부터 멀어진 삶을 살았던 그녀가 힘겨운 삶을 극복하고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오기까지의 진솔한 고백을 감성 짙은 에세이로 풀어냈다. 마치 한 편의 성장소설을 읽는 것처럼 어느 부분에서는 울컥 하고, 어느 부분에서는 짙은 공감을 자아내며 모두가 궁금해 하던 그녀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책 판매 수익의 일부를 코로나19 극복을 위하여 기부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하여 출판계도 불황에 휩싸였다. 김성은 에세이 <한 뼘만 같이 걸을까요?>는 이런 시기에 과감하게 독자들 앞에 나섰다. 행복한 삶을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하나의 희망이 되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리하여 책 판매 수익의 일부를 코로나19 극복을 위하여 기부하기로 했다. 책을 읽으면서 행복의 단서와 자존감의 의미를 발견하고, 동시에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웃들에게 비록 아주 조그만 손길이지만 도움을 드리고자 했다.

내가 전보다 하찮아(?)보이는 인생을 살고 있을지라도
난 오늘 행복하므로 그것으로 충분하다.


시간 순서대로 총 5부로 구성된 <한 뼘만 같이 걸을까요?>는 마치 한 편의 성장소설을 읽는 것처럼 손을 뗄 수 없는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우리가 알지 못했던, 겉으로만 보여지던 그녀의 삶 이면에 피어났던 불행의 흔적들을 쫓아가다 보면, 그리고 행복한 삶에 대한 작가의 강한 메시지를 읽다 보면 우리의 삶도 동시에 성장하는 인상적인 느낌을 얻을 수 있다. ‘박미달’이 아닌, ‘작가 김성은’은, 말한다.
“책을 쓰며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랐다. 인간 김성은을 여행하는 당신에게 평평하고 눈부시고 향기로운 길이 펼쳐졌으면 좋겠다.”

출판사 소개

<한 뼘만 같이 걸을까요?>는 ‘세상에 공감과 위로를 전하길’ 원하는 서아책방의 두 번째 책이다. 첫 번째 책인 <아임 파인, 앤유?>는 유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아나운서 김진아의 이야기를 담은 책으로 ‘엄친딸’로 불리던 이면에서 섭식장애를 앓았던 반전과거를 고백하며 자존감과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명석하고 진지하게 펼쳐나가는 책이다. 이번 책도 마찬가지로 어려운 시절을 혼자서 지내오며 작가 스스로 발견한 ‘행복한 삶의 의미’를 이야기 하고 있다. 사랑하는 마음이 부족한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하는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서아책방은 세 번째 책과 네 번째 책을 연달아 준비하고 있다.




조부모님 댁은 어느 정도 여유가 있던 터라 한동안은 큰 걱정 없이 생활할 수 있었다. 남는 단칸방에 엄마, 아빠, 나는 셋이 꼭 감싸 안고 체온을 나누며 추운 겨울을 보냈다. 그렇게 같이 붙어있으니 부모님의 애정전선도 어느 정도 회복되어가는 것이 느껴졌다. 처음 느껴보는 안정감이었다.
- ‘낡고 힘든 기억’ 중에서

내가 전보다 하찮아(?)보이는 인생을 살고 있을지라도 난 오늘 행복하므로 그것으로 충분하다. 오늘을 행복하게 살아낸 나에게 누구보다 힘찬 격려를 보내고 싶다.
- ‘잘 되면 좋겠다’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성은
1998년 SBS '순풍산부인과'에서 ‘박미달’ 역할로 데뷔하여 그 해 연기대상 아역상을 받았다. 겉으로는 화려한 유년시절을 보냈지만, 그 안에는 남모를 고충과 낮은 자존감으로 오랜 기간 마음의 병을 앓았다. 삶의 전환점을 맞이할 때마다 사랑의 끈을 놓지 않은 가족들과 조언을 아끼지 않은 동료들 덕분에 다시 세상 밖으로 나올 수 있는 힘을 얻었다.지난 20년간 변함없이 좋아한 것은 독서와 음악, 그리고 승마와 여행이다.소심한 성격 탓에 싫은 소리를 잘 하지 못하고 속으로 앓는 체질이다.현재의 김성은을 설명하자면 “한 달에 한번 핑크색이 들어간 옷을 사지 않으면 좀이 쑤시는 사람이며, 고급 레스토랑 보다 삼겹살에 소주 한 잔을 선호하고, 마음에 드는 영화는 수십 번씩 돌려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목차

프롤로그
1부. 낡고 힘든 기억
2부. 순풍산부인과
3부. 유학
4부. 모양이 다른 고통
5부. 다시, 세상 밖으로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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