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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엘리자베스 엘리엇
《전능자의 그늘》, 《영광의 문》, 《에이미 카마이클》(이상 복있는사람), 《열정과 순결》(좋은씨앗), 《크리스천 가정 세우기》(은혜출판사) 등 20권 이상의 저서와 방송, 강연,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의 삶을 통해 전 세계 성도들에게 성경적인 방향을 생생하게 제시한 그리스도인이요 선교사다. 선교사 부부의 딸로 태어난 저자는 휘튼대학(Wheaton College)에서 헬라어에 대한 열정에 눈을 떴고, 덕분에 성경을 번역할 수 있었다. 그녀는 하나님이나 그분의 말씀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성경을 전하는 일에 소명을 느꼈다.공식적인 사역 외에 그녀는 헌신적인 아내요 어머니이자 할머니였다. 그녀는 평생 세 번의 결혼을 했다. 짐 엘리엇(Jim Elliot) 선교사와는 결혼한 지 27개월 만에 사별했다. 짐 엘리엇은 선교를 위해 에콰도르 와오라니 인디언 지역에 들어간 그날 인디언들에게 무참히 살해당했다. 남편이 순교할 당시 부부에게는 10개월 된 딸이 있었다. 그러나 이해할 수 없는 충격적인 사건에도 엘리자베스는 하나님을 등지지 않았다. 힘들수록 하나님의 품을 더욱 파고들었던 그녀는 딸과 함께 2년 뒤 남편을 잃은 그 지역에 들어가 감동적인 선교 사역을 펼치며 수많은 영혼을 예수께로 인도했다.엘리자베스는 16년 후 미국으로 돌아와 애디슨 레이치(Addison Leitch)라는 신학자와 재혼을 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3년 반 만에 그를 암으로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었다. 또한 저자도 노년에 치매를 비롯해 여러 가지 어려움에 시달렸다. 그러나 그녀는 인생의 골짜기에서 하나님을 깊이 만났으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고통 가운데 있는 수많은 사람들의 손을 잡아 주고 살아 계신 하나님 품으로 그들을 이끌었다. 그녀의 삶과 사역은 지금도 전 세계 신자들에게 참된 신앙의 본보기로 큰 감화를 끼치고 있다. 그녀가 소천하기까지 오랜 세월 그녀의 곁을 지켜 준 남편 라스 그렌(Lars Gren)은 현재 살아 있으며, 딸 발레리 엘리엇 셰퍼드(Valerie Elliot Shepard)와 여덟 명의 손주가 있다.
추천의 말 / 옮긴이의 말 / 들어가면서
첫 번째 이야기_독신으로 살아가기
독신이라니? 하나님, 제가요? / 내가 빚진 삶 / 열정은 전쟁터이다 / 감당할 수 없는 감정 / 하나님은 어디까지 원하시나? / 뱀의 설득 / 첫 번째 데이트 / 죽지 않는 사랑 / 계시 / 하나님은 알고 계실까? ·71
두 번째 이야기_사랑이 찾아오다
스며오는 통증과 같은 기다림 / 침착한 기다림 / 희생의 제물 / 열정보다 한층 더 높은 명예 / 작은 죽음들 / 죽음에서 삶으로 / 외로움을 이겨내는 법 / 하나님의 섭리 / 반항의 신음소리 / 자기기만
세 번째 이야기_끝이 안 보이는 기다림
여성이 남성에게 어떻게 해야 하는가 / 남성들이 바라는 것은 / 우리가 만들어 놓은 엉망 / 뜨거운 땀과 부르튼 발 / 아무도 모르는 괴로움 / 기다리던 짐의 편지 / 자극적인 욕망 / 키스의 의미는? / 그들은 아무것도 주의하지 않는다 / 아주 ‘작은’ 죄
네 번째 이야기_열정과 순결의 열매
동굴과 타오르는 모닥불 / 거절하는 방법 / 두 쌍의 벌거벗은 다리 / 그의 탁월한 자기관리 / 조급함 / 나는 이제 순결한 당신을 소유하고 싶습니다 / 하나님의 약속을 붙잡고 있어라 / 하나님의 허락하심과 허락지 않으심 / 헷갈리는 움직임 / 연애편지 / 우리가 기다려왔던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 사랑을 떠나 관용으로 / 새로운 의미의 창조적인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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