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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빛 인영
좋은땅 | 부모님 | 2020.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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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벤치에 앉아 노을을 바라보는 사색의 시간은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나와 말이 좀 통하는 사람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어느 오후, 공원 벤치에서 두 여인이 우연찮게 마주하게 되었다. 그동안 이곳에서 꽤 오랜 시간을 보내 왔음에도 그들은 서로의 존재를 알지 못했다. 겉보기에는 너무나도 정반대 지점에 있는, 공통점이라고는 찾기 어려운 그 둘의 대화는 노을을 등지고 꽤 오랜 시간 이어지는데……

  출판사 리뷰

가끔씩 울고 웃는 나와 너, 우리의 이야기

신지연 저자의 『금빛 인영』은 다섯 개의 단편으로 이뤄진 소설집이다. 각 편의 중심인물들은 모두 자기만의 방에서 머물며 나만의 가치관, 나만의 생활방식, 나만의 꿈을 부여잡고 살아간다. 하지만 인생은 혼자서만 살 수 없다. 끊임없이 ‘내 방’에 의도치 않게 다른 사람이 들어왔다 나간다.

이 소설집에는 관계의 여러 면면이 나온다. 따듯함에 기반을 둔 친밀한 관계, 한 사람이 이끌고 가는 일방적인 관계. 반대로 아무와도 연결되지 않도록 방문을 꾹 걸어 잠근 이의 이야기까지.

각 단편 속 인물들을 통해 내 곁의 사람들에 대해 다시금 돌아보며, 당신의 마음 방에도 온기가 머물길 기대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신지연
삶은 기쁨이자 기쁨으로 향하는과정이라 말하는 행복한 작가.수필가이신 아버지의 영향으로연필을 잡았고,평생의 즐거움을 찾다.청아한 얼을 품고 향기로운 명문을꽃 피워 내기 위해,단 한 번만 쓸 수 있는 인생이란 책도성실히 써내려 가는 중.녹록지 않은 날들 마저 더하여,삶의 궤적이 온통 금빛으로 반짝이길 바라며이면이 될 그림자와 혼으로써빚어내는 글 역시 금빛 인영으로…더불어 나의 책을 읽는 이 모두가사랑 가득한 날들을 보내길진심으로 소원하는 바어떠한 계절을 만나더라도결국 흉터없는 매끈한 새살이 돋아크게 웃을 수 있길 바랍니다.

  목차

오후 다섯 시의 공원
01. 지나가던 선량하고 모범적인 동네 주민
02. 해님을 품은 그녀와 노을을 바라보며
03. 오후 다섯 시의 공원

등을 맞댈 순 없지만

변치 않고 항상 푸르른

내일은 나비

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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