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에세이,시
일단 자고 내일 생각할게요 이미지

일단 자고 내일 생각할게요
부크럼 | 부모님 | 2020.05.31
  • 정가
  • 13,500원
  • 판매가
  • 12,150원 (10% 할인)
  • S포인트
  • 670P (5% 적립)
  • 상세정보
  • 18.4x11.4 | 0.238Kg | 238p
  • ISBN
  • 979116214333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자려고 눈을 감았을 때 근심과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타난 적이 있지 않은가. 나를 괴롭히는 많은 상황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면, 일단 푹 자기를 권한다. 자고 일어나면 별 거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일이 부지기수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작가의 경험담과 조언 그리고 많은 명언들로 이루어져 있다. 사람 사는 게 다 거기서 거기라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공감되는 글부터 뼈 때리는 조언까지.

첫 번째 파트 '한 걸음 뒤에서 바라보기'는 우리가 일상에서 느끼는 것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주고, 두 번째 파트 '무거운 것을 내려놓기'에서는 갖고 있는 고민에 대해 조금 더 편해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세 번째 파트 '적절한 거리 두기'에서는 인간관계에 대해 확실한 조언과 위로를 건넨다.

  출판사 리뷰

“고민할 시간에 한숨이라도 더 자는 게 낫다.”

자려고 눈을 감았을 때 근심과 걱정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나타난 적이 있지 않은가. 나를 괴롭히는 많은 상황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면, 일단 푹 자기를 권한다. 자고 일어나면 별 거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일이 부지기수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작가의 경험담과 조언 그리고 많은 명언들로 이루어져 있다. 사람 사는 게 다 거기서 거기라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공감되는 글부터 뼈 때리는 조언까지. 해야 할 일은 많고 머릿속은 복잡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이들에게 꼭 한 번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첫 번째 파트 ‘한 걸음 뒤에서 바라보기’는 우리가 일상에서 느끼는 것들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갖게 해주고, 두 번째 파트 ‘무거운 것을 내려놓기’에서는 갖고 있는 고민에 대해 조금 더 편해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 세 번째 파트 ‘적절한 거리 두기’에서는 인간관계에 대해 확실한 조언과 위로를 건넨다.

“흔들릴 필요가 없는 것이었다. 고작 그거 벌어서 먹고 살겠냐는 핀잔에도, 그 나이면 얼마 정도는 모아두었어야 하지 않느냐는 걱정 아닌 걱정에도. 단지 그들의 삶이 기준이고 나는 그저 내가 만족하고 즐거운 것을 당당하게 해나가면 그만인 것이다.”
- <일단 자고 내일 생각할게요> 중에서

“저도 일단 자고 내일 마저 야근할게요!”

잠은 보약이라는 말이 있다. 몸에도 마음에도 말이다. 밤새 고민한다고 달라질 게 없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지 않나. 그런 점에서 이 책의 제목이 아주 마음에 들었다. (귀여운 고양이가 그려진 노란 표지 역시.) 글을 읽다보면 저자는 다소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깊은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진다. 작가의 말을 보면, 이 책에는 당연하지만 당연하지 않은 것들을 적었다고 한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실천하지 못 하는 것, 누구나 알아야 하지만 잊고 사는 것들에 대해. 살아가는 데 있어 너무 많은 고민과 생각을 안고 사는 이가 있다면, 일상생활에 도움이 될 만한 글부터 나를 위로하고 감싸주는 글까지 가득한 이 책을 추천한다.

“만약 벗어나지 못할 것 같은 늪에 이미 빠졌다면 발버둥 치지 말고 가만히 있어 보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늪에 빠졌을 때 발버둥 치면 더 깊이 빠져들어 헤어날 수 없게 되니까. 천천히 생각할 시간을 벌고 무엇을 해야 할지 알아낸 뒤에 벗어나는 것이 나을 때도 있음을, 무언가를 부정하는 것보다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때로는 편안함을 느낄 수도 있음을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 <일단 자고 내일 생각할게요> 중에서




너무나 먼 미래에 답답해하고 당장 해결할 수 없는 것들을 걱정하며 늘 걱정과 불안을 달고 지내는 것보다는 그때가 아니면 누릴 수 없는 것들을 놓치지 않고 누리자. 그 산만의 색깔을 즐기면서 오르는 것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이다.
- <일단 자고 내일 생각할게요>

빠른 기차 타면 빠르게 도착할 수 있지만, 느린 기차를 타면 멋진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는 말처럼 무언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점에도 천천히 가보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그 과정에서 성취감과 소소한 행복을 느끼기도 하고 조금은 느릴지라도 나를 단단하게 만들며 말입니다.
- <일단 자고 내일 생각할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영준
어떤 사람이 될 지는 모르지만,어떤 사람은 될 거라는 믿음 속에서 산다. 사람을 그리워하지만,혼자 있는 것을 좋아한다.Instagram @1.am_jun

  목차

1, 한걸음 뒤에서 바라보기

반복되는 일상에, 아주 작은 여유 한 방울 12
너무 버겁다면, 한 걸음 뒤에서 바라보기 16
어차피 산 넘어 산이라면 즐기는 것이 어떨까요 20
인생에 정답이 없다는 말은 26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29
작은 것부터 하나씩, 그리고 천천히 34
하고 싶은 것이 없어 불안한 당신에게 39
괜찮다는 말에 애써 웃지 못하는 당신에게 43
평범함이라는 미학 48
생각을 멈추는 주문 52
인생은 사실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님을 잘 알고 있으니까 57

2, 무거운 것을 내려놓기

나중에 나중에 그리고 또 나중에 66
내가 불행했던 건 행복을 원했기 때문이었다 72
힘들어서 발버둥 쳤지만 힘들어서 내려놓은 날 76
불안함으로부터 벗어나고 싶다면 82
꿈은 잃어도, 웃음은 잃고 싶지 않은 날에 88
아는 것이 점점 늘수록
어깨는 점점 무거워지겠지만 94
행복에 익숙해지지 않으면
언제나 불안하기 마련입니다 100
벌써부터 어른이 될 필요는 없습니다 106
독이 되는 거짓말 110
자신을 잃는 것은 슬픈 일입니다 115
행복을 보는 시선 120
마음의 방 정리하기 125
아무거나 선택해도 우리는 나아가게 되어있습니다 129
멈추지 않는 시간은 애석하겠지만
덕분에 괜찮아질 수 있습니다 133
게으름을 피우는 아주 달콤한 시간 138
내 행복을 느끼는 사람은 남이 아니라 자신입니다 142
칭찬이라는 마법 147
참는 것뿐이지 괜찮은 것은 아니니까 154
누구나 실수를 후회하고, 누구나 미련을 갖습니다 158
사랑할 이유가 없다지만 싫어할 이유도 없으니까 163
때로는 강하게 때로는 유하게 168
잘 해내야 한다는 강박에 대하여 172
아픈 기억을 지우는 법 177
새로운 시작을 하기 위한 마음가짐 181

3, 적절한 거리 두기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애써 이해할 필요 없다 186
내가 베푼 호의를 알아주지 못해 속상할 때 191
자신이 우선순위가 되어야 하는 이유 194
세상은 넓고, 사람은 많습니다 199
타인의 시선이 두려운 당신에게 203
착한 사람과 이기적인 사람의 경계 208
새로운 관계를 형성하는 것에 지쳤다면 211
겉은 차가워도, 속은 따뜻할 수 있음을 216
생각하기 나름일 뿐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219
우리도 그들도 처음일 뿐입니다 225
속마음을 감추는 이들을 위한 마음 231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234
언제든 돌아갈 곳이 있다는 것은 239
적절한 거리 두기 243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마음 247
나를 잃지 않으면서 타인을 사랑하는 방법 252
남을 쉽게 놓지 못하는 것은
바보 같은 것이 아닙니다 257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