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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가 술술 생각이 쑥쑥
동아일보 사설?칼럼으로 배우는 창의적 글쓰기 전략
동아일보사 | 부모님 |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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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2019년 3월~2020년 4월 동아일보에 게재됐던 사설과 칼럼을 중심으로 만들어졌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지성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이슈가 담긴 동아일보 사설·칼럼 88편을 엄선해 외교·안보·북한, 정치, 경제, 사회·법, 문화, 과학·스포츠 분야로 나눠 제시한다. 우리 사회에서 벌어지는 주요 이슈와 교과지식을 결부해 학생들을 지도하는 고교 교사들이 각각의 사설·칼럼에 해설을 덧붙였다.

독자들은 이슈와 연관된 다양한 관점과 배경지식을 넓고 깊게 쌓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특정 주제의 글을 쓰기 위한 자신만의 관점과 논거도 충실히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 수록된 사설·칼럼을 통해 독자들이 주요 이슈를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독자가 스스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며 생각의 지평을 무한대로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출판사 리뷰

‘시사가 술술 생각이 쑥쑥’은
<글쓰기에 필요한 시사교양 지식을 폭넓게 쌓을 수 있는 동아일보 사설칼럼 선집>입니다.

동아일보에 최근 1년여간 실린 사설칼럼 88편을 엄선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최신 시사상식을 제공합니다.
대입 논술구술면접, 공사공단 및 신문방송사 필기시험, 대기업 직무적성평가면접 등
각종 글쓰기 시험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시사가 술술 생각이 쑥쑥(동아일보 사설·칼럼으로 배우는 창의적 글쓰기 전략)’은 2019년 3월~2020년 4월 동아일보에 게재됐던 사설과 칼럼을 중심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지성인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이슈가 담긴 동아일보 사설·칼럼 88편을 엄선해 △외교·안보·북한 △정치 △경제 △사회·법 △문화 △과학·스포츠 분야로 나눠 제시합니다. 우리 사회에서 벌어지는 주요 이슈와 교과지식을 결부해 학생들을 지도하는 고교 교사들이 각각의 사설·칼럼에 해설을 덧붙였습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이슈와 연관된 다양한 관점과 배경지식을 넓고 깊게 쌓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특정 주제의 글을 쓰기 위한 자신만의 관점과 논거도 충실히 확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수록된 사설·칼럼을 통해 독자들이 주요 이슈를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독자가 스스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며 생각의 지평을 무한대로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 책은 특히 △대입 수시모집 논술고사나 구술면접을 준비하는 고교생 △각 공사·공단 및 신문·방송사의 필기시험 등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 △시사를 파악하고 상식을 키워 보다 좋은 글을 쓰려는 일반인들에게 매우 유용할 것입니다. 이 책을 참고서로 활용해 많은 학생과 일반인들이 시사 상식을 종합적으로 공부하고, 글쓰기 능력을 체계적으로 쌓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책에 실린 모든 사설·칼럼은 다음과 같은 구성으로 이뤄졌습니다.

▷생각 열기
동아일보에 실린 사설·칼럼이 다루고 있는 시사 이슈가 떠오른 배경과 함께 해당 사설·칼럼을 읽으면서 생각해봐야 할 점을 안내하며 사설·칼럼을 원문 그대로 제시합니다.

▷용어 노트
사설·칼럼에 등장한 어려운 용어나 반드시 알아야 할 시사 용어들을 자세히 소개해 독자들이 배경지식을 쌓고 해당 용어들을 글쓰기에서 다채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생각 정리 퀴즈
다소 긴 글인 사설·칼럼의 요지를 정확하게 파악하기 위한 ‘빈칸 채우기’ 퀴즈를 제시합니다. 이 퀴즈를 통해 독자들은 사설·칼럼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쉽게 이해해 생각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생각 키우기
사설·칼럼에서 다룬 이슈와 연관된 쟁점, 이슈와 연관된 또 다른 시각, 해당 이슈에서 파생된 또 다른 일반 상식 등 다채로운 배경지식을 담아냈습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사안을 보다 입체적으로 바라보며 해당 이슈와 관련한 자신만의 생각을 키워나갈 수 있습니다.

▷생각 넓히기
앞선 과정을 통해 확립된 생각을 한 단계 더 확장해볼 수 있도록 ‘생각해 볼 문제’를 제시합니다. 대입 논술고사 등 글쓰기 시험 논제, 대입 및 기업 입사 면접 등에서 나올 법한 깊이 있는 문제들을 다채롭게 다룹니다. 단순히 문제를 제시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독자가 해당 문제에 대한 답변을 보다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만들어볼 수 있도록 ‘Guide(가이드)’도 충실하게 담아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만석
서울시, 강원도, 경북도교육청 교육연수원 논술 강사, 건국대 및 중앙대 수시 논술 자문위원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진학지도협의회 논술 연구위원으로서 논술, 자기소개서 등과 관련된 EBS 입시칼럼을 통해 학생들의 글쓰기를 지도 중입니다.

지은이 : 정규희
서울시교육청 교육연수원 논술 강사, EBSi 논술 및 구술 강사로 활동했습니다. 현재 중앙대 및 성신여대 수시 논술고사 검토위원을 맡고 있습니다. 교과서에서 배우는 내용이 우리 삶과 현실에서 어떻게 살아 움직이는지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과 나누고 있습니다.

지은이 : 김광원
서울시교육청 독서·토론·논술지원단과 가톨릭대 논술 검토위원, EBS 수능특강 및 수능완성 검토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국어 시간에 신문을 활용하여 시사 문제로 푸는 토론·논술 수업과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글쓰기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목차

[창간 100주년] 올곧은 열정으로 이어 온 100년, 앞으로 이어 나갈 100년
[사설] 100년 전 청년의 꿈으로 다시 ‘젊은 100년’ 열어가겠습니다
-가장 오랜 신문 아닌 가장 새로운 신문으로-_ 16

CHAPTER 1 들실과 날실 하나로 엮기-외교·안보·북한

1.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
[오늘과 내일/이철희] 북-미 ‘외교의 사망’_ 26
2. ‘기밀’을 기밀로 보지 않으면 발생하는 일
[사설] 韓美정상 통화 유출, 대한민국 외교의 신뢰가 무너졌다_ 30
3. 새우등 터지지 않으려면…
[김순덕 칼럼] 이것은 美中무역전쟁이 아니다_ 34
4. 미워도 다시 한번
[사설] 南北美역사적 첫 DMZ 회동, 식어가던 대화 동력 살렸다_ 38
5. 꿀 먹은 벙어리
[사설] “탄도” 말도 못 꺼내던 ‘홍길동軍’, 지레 놀라 ‘솥뚜껑軍’ 될 건가_ 42
6. 하나 하나 하나!
[광화문에서/이정은] 숨은 영웅 기리고 미래를 준비하는 美 외교의 힘_ 46
7. 마이 웨이(MY WAY)
[사설] ‘조국 개각’, 위기의식도 쇄신의지도 안 보인다_ 50
8. 아리스토텔레스는 어떻게 했을까?
[사설] 한일 정보 협정 파기…한미동맹북핵대응 충분히 고려했나_ 54
9. 솥에서 얻는 지혜
[사설] 韓美日 ‘지소미아 혼란’ 파고든 北 도발… 김정은만 웃고 있다_ 58
10. 외교 상대국의 본질을 간과한다면…
[오늘과 내일/이승헌] 靑이 지소미아 깨며 간과한 ‘USA’의 본질_ 62
11. 패착을 반복하지 않으려면 복기부터
[이기홍 칼럼] 지소미아 진퇴양난 자초한 무지와 독선_ 66
12. 대화를 위한 대화
[사설] 트럼프마저 대북 조급증, 비핵화 사라지고 김정은만 기고만장_ 70
13.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냐
[사설] 南北美정상 ‘거짓친분’ 2년… 이제 환상서 깨어날 때다_ 74
14. 깨지기 쉬운 유리그릇을 다루듯이
[사설] ‘정면돌파’ 장기전 내세워 ‘굶주림의 길’ 강요한 김정은_ 78
15. 문제는 독재야, 독재가 문제라고
[오늘과 내일/신석호] “변화를 기대하지 말라”는 김정은_ 82
16. 트럼프 형님, 김정은 아우님!
[사설] 南 조롱하며 ‘트럼프 친분’ 매달리는 北의 오만과 비굴_ 86
17. 인류사의 가장 예외적인 공화국
[사설] 트럼프 관심 밖 ‘북핵’… 김정은, 셈법에서 ‘美대선 변수’ 지워라_ 90

CHAPTER 2. 살벌한 권력의 맛-정치

1. 인사가 만사
[박제균 칼럼] 비주류 편향 인사로 ‘3류 천국’ 만들 건가_ 96
2. 흑백 논리, 혼나볼래?
[이기홍 칼럼] 왜 그토록 모질고 뻔뻔할까_ 100
3. 모리배를 대하는 자세
[사설] 강제징용 국제분쟁화 절차 밟는 日… 한일관계 더 방치 말아야_ 104
4. 그날이 오면
[이기홍 칼럼] 6월 항쟁에 미적지근한 文정권_ 108
5. 안 보이는 안보 찾기
[김순덕 칼럼] 누가 대통령을 핫바지로 만드나_ 112
6. 타협의 예술
[박제균 칼럼] “잘 들었습니다, 내 맘대로 할게요”_ 116
7. 위기는 위험한 기회?
[이기홍 칼럼] 제국주의 후예들에 설마 하다 기습당한 아마추어 정권_ 120
8. 후안무치한 러시아
[사설] 러시아 영공 침범 심각성 축소하려다 뒤통수 맞은 靑
9. 지역감정 < 진영감정
[박제균 칼럼] 이게 정말 나라인가_ 128
10. 내 것인 듯 내 것 아닌 내 것 같은 권력
[박제균 칼럼] 권력 사유화의 불길한 그림자_ 132
11.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도 중요해
[오늘과 내일/정연욱] “대통령은 조국을 너무 좋아했다”_ 136
12. 국민연금 개혁,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사설] 票계산 하다 국민연금 개혁 사실상 포기한 정부_ 140
13. 415총선을 위한 제언
[사설] 대한민국 미래 걸린 총선 D-100… 民意 왜곡 없는 페어플레이를_ 144
14. 독재 권력의 작동 원리
[김순덕 칼럼] 독재는 어떻게 무너지는가
15. 일 하자는 규제? 일 하지 말라는 규제?
[사설] 적극행정 발목 잡는 ‘감사공포증’… 정책감사 대폭 줄여야_ 152
16. 노멘클라투라
[송평인 칼럼] 죄 지어도 처벌 못 하는 계급 태어난다_ 156
17. 방귀 뀐 놈이 성낸다더니…
[김순덕 칼럼] 우한 폐렴이 드러낸 韓中 정권의 맨얼굴_ 160
18. 부끄러움을 알면 나아갈 수 있다
[박제균 칼럼] 정권의 오만이 재앙을 키운다_ 164
19. 민심을 보여주는 선거 결과
[사설] 압승한 與, 겸손한 자세로 코로나 국난 극복 협치 나서라_ 168

CHAPTER 3. 희소성을 넘어 함께하는 가치로-경제

1. 손뼉이 마주쳐야 대박이라도 나지
[사설] 카드결제액의 0.0003%… 호응 ‘제로’ 제로페이_ 174
2. individual = industry
[사설] EU 개인정보보호법에 韓 기업들 곤경, 정부 방관만 할 건가_ 178
3. 청년 노인
[사설] 65세 정년연장, 노동시장 개혁과 병행해 논의해야_ 182
4. 개혁, 혁신, 신뢰?
[사설] 원격의료 빠진 서비스업 혁신전략, 혁신이란 말이 민망하다_ 186
5. 집값 잡기
[사설] 분양가상한제 민간 확대, 공급 위축 역효과 우려된다_ 190
6. 양보의 미덕
[사설] 최저임금 사과한 文대통령, 못 지킬 약속 집착 말아야_ 194
7. 공유경제? 그들만의 경제?
[사설] 택시업계 애로 살피느라 공유경제 미래는 뒷전인가_ 198
8. 슈퍼맨 같은 재정 지출?
[사설] 적자국채로 사상 최대 예산… 땜질처방보다 민간 활력 살려야_ 202
9. 불확실한 미래에 확신을
[사설] 1년 만에 원점 되돌아온 국민연금 개혁, 골든타임 지나간다_ 206
10.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서
[사설] “제조인력 20~40% 감축 불가피”… 자동차 산업만의 일일까_ 210
11. 자연 상태
[오늘과 내일/하임숙] 신도, 악마도 디테일에 있다_ 214
12. 농자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本)
[사설] 개도국 지위 포기, 농업 업그레이드 계기 삼아야_ 218
13. 그 성장果를 따라!
[오늘과 내일/신연수] 경제성장률이 말하지 않는 것_ 222
14. 허리띠를 단단히 매고
[사설] 일터에서 밀려나고 사회에서 갈 곳 없는 40대의 위기_ 226
15.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
[오늘과 내일/박용] “한국 경제, 이제 어떻게 해야 돼?”_ 230
16. 정의란 이름으로
[오늘과 내일/고기정] 어설픈 공정함, 편파적 공정함_ 234
17. 집으로?
[오늘과 내일/허진석] 주택거래 허가제가 시행된다면_ 238
18. 공짜 점심은 없다
[오늘과 내일/김광현] ‘공짜가 쥐약’인 줄 국민이 알아야_ 242

CHAPTER 4. 나누며 어울리는 한 울타리-사회법

1. 생명과 권리, 그 공존의 조건
[사설] 66년 만의 낙태 처벌 위헌… 여성 보호와 생명권 모두 존중해야_ 248
2. 등록금 보존 법칙
[사설] 강사법 뒷수습, 대학에만 떠넘기면 교육 質 희생된다_ 252
3. 호랑이 담배 끊는 시대
[사설] 덜 해로운 담배는 없다… 신종 전자담배 더는 방치 말아야_ 256
4. 구속을 구속하는 구속법
[송평인 칼럼] ‘미란다 원칙’ 받들며 별건 수사하는 나라_ 260
5. 서당개 3년이면 학교 폭력을 한다?
[사설] SNS 집단따돌림 급증, 더 은밀하고 악성이 된 학교폭력_ 264
6. 개혁이라는 나침반
[김순덕 칼럼] ‘검찰개혁’이라는 이름의 복수극_ 268
7. 네가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꼭 찾아낼 것이다
[사설] 33년 만에 드러난 화성 용의자, 진실의 법정엔 공소시효 없다_ 272
8. 선거는 장기판?
[이기홍 칼럼] 조국 이후가 더 문제다_ 276
9. 空교육? 共교육!
[광화문에서/우경임] 공교육 정상화라는 학종의 거짓 신화_ 280
10. 그것을 알려 달라
[사설] 기소 이뤄진 사건도 수사공보 금지, 중대한 알 권리 침해다_ 284
11.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그럼 판결은?
[사설] ‘구속=유죄·불구속=무죄’ 아니다… 수사·재판 압박 시위 그만하라_ 288
12. 영감님
[오늘과 내일/정원수] 국민을 위한 인사가 제1의 검찰개혁_ 292
13. 왜 권력 분립인가?
[사설] 검경 수사권 조정이 초래할 형사사법체제 혼란 우려스럽다_ 296
14. 민중의 지팡이에서 든든한 버팀목으로
[사설] 경찰, 커진 권한·무거워진 책임에 걸맞게 환골탈태해야_ 300
15. 그물망, 의료망 그리고 사회 안전망
[사설] ‘외상센터 상징’ 이국종마저 두 손 들게 한 부실 응급의료 시스템_ 304
16. 병, 균, 편견
[송평인 칼럼] 은유로서의 질병 ‘우한 폐렴’_ 308
17. 공포 팬데믹(pandemic)
[사설] 마스크·생필품조차 구하기 힘든 생활 인프라 위기 방치 말라_ 312
18. 두레의 유산
[사설] 대구 위한 병상 지원 쇄도, 위기에 더 빛나는 ‘환난상휼<患難相恤>’_ 316
19. 격차 줄이기
[광화문에서/김희균] 대책 없는 개학 연기… 답 없는 교육 격차_ 320

CHAPTER 5. 우리 삶의 ‘단짠’-문화
1. 믿는 도끼에 찍힌 발등은 더 아프다
[고미석 칼럼] 점점 멀어져 간다_ 326
2. 진실을 왜곡하지 않는 길을 가겠다
[고미석 칼럼] 역사가 우리를 망쳐놨지만 그래도 상관없다_ 330
3. 도돌이표 악순환
[고미석 칼럼] 그의 본색, 우리의 본성_ 334
4. 욕심이 지나치면 모자람만 못하다
[사설] ‘프듀X’ 투표 조작 의혹… CJ ENM, 아이들의 열정 농락했나_ 338
5. 말, 그 무거움에 대해
[사설] 카카오 연예뉴스 댓글 폐지, 총체적 포털 개혁 시발점 돼야_ 342
6. 혁신, 소통, 공감
[오늘과 내일/서정보] 펭수와 동백이 전하는 위로_ 346
7. 콩 심은 데 콩나고, 팥 심은 데 팥난다
[사설] 92년 오스카 역사의 새 章… ‘기생’ 벗어나 ‘자생’으로 이룬 쾌거_ 350
8. 불모지에서 핀 꽃
[광화문에서/손효림] 세계적인 K컬처, 그림책… 불모지에서 꽃피운 기적_ 354

CHAPTER 6. 미래로 향하는 작지만 큰 변화-과학스포츠

1. 숨 쉴 권리를 되찾는 법
[사설] 미세먼지, 범국가적으로 과학적 근거 축적과 외교전 나서야_ 360
2. 화려함보단 내실을
[사설] 세계 첫 5G 상용화, 타이틀보다 중요한 건 경쟁력_ 364
3. 환경도 경제재(經濟財)
[사설] 오늘 지구의 날, 환경은 생존이며 미래 성장동력_ 368
4. 바이오헬스산업의 고속도로에
[사설] 바이오헬스산업의 ‘스티브 잡스’는 한국에서 나와야_ 372
5. 지피지기는 성공의 길
[광화문에서/이헌재] 아메리칸 드림 류현진… 그에게 배우는 ‘성공 법칙’_ 376
6. 별이 되어 버린 스타
[오늘과 내일/김종석] 코비, 위대한 유산_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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