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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류휘석
시인. 2019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 부문 「랜덤박스」로 등단했다. 다음번엔 아주 귀여운 고양이로 태어나 인간들이 매끼 참치를 주지 않고는 못 배기게 만들 것이다.
지은이 : 조온윤
2019년 문화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지은이 : 류시은
2019 경향신문 <나나>로 등단.
지은이 : 정다연
2015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으로 등단하였다. 시집 <내가 내 심장을 느끼게 될지도 모르니까> 와 공저 <나 개 있음에 감사하오>가 있다.
지은이 : 양소정
팀 유후의 공동시집 프로젝트 <아무 해도 끼치지 않는>으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문학무크지 <공통점> 4호에 참여했다.
지은이 : 정재율
2019년 『현대문학』 신인추천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지은이 : 김나연
세상의 모든 죽음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지은이 : 김도경
시를 쓰고 있고 시집은 최대한 가까이 두고 있습니다. 글로 안부를 전하는 방법을 고민합니다.
지은이 : 김병관
1993년 전라북도 고창에서 태어났다. 현재는 문학예술단체 <공통점>에서 시를 쓰고 있으며, 제도권 내의 자의식과 모든 경계에 대해 잊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다.
지은이 : 김진선
시를 생각하면 작은 불을 오래 지키고 있는 사람이 된 것 같다.
지은이 : 박규현
문예지 <NOIZY>로 작품활동 시작.
지은이 : 위지영
제도와 비제도 사이에서 소설을 쓰고, 클럽과 미술관 사이에서 사운드를 다룹니다.
지은이 : 이기현
1992년 인천에서 태어나 2019년 『현대시학』 신인상으로 등단.
지은이 : 장주영
요즘은 작사 작곡을 취미로 해보고 있다. 문학으로부터 최대한 멀리 가고 싶다. 왜냐하면 나는 어찌 됐든 문학으로 돌아올 사람이라는 걸 알기 때문이다. 그 무엇도 누군가를 구원해줄 수는 없지만, 같이 슬퍼할 수는 있다고 믿고 싶다. 그리고 여러분 공원소녀 많이 들으세요. 공중곡예사 무대의 수트 댄스가 진짜 너무 멋지니까요. 제발. 미야 사랑해.
지은이 : sjxkfk
부페에 가면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건 다 있다. 그렇지만 진수 오빠는 없다.
머리말
공통점, 「코로나 시대의 불길한 상상력」
독자 통신
야옹, 「선」
스지, 「여닫이문」
능소화, 「능소화 핀 담장 아래에」
산문 1
위지영, 「세상의 끝 이불 친구」
김도경, 「벤야민은 벤자민 버튼을 눌렀다」
이기현, 「포스트 아포칼립스」
시 1
김진선, 「데칼코마니」, 「먼저 헤어지자고 말할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정재율, 「끝과 시작」, 「온다는 믿음」
박규현, 「환영합니다 이곳은」, 「건강을 위한 좋은 습관」
sjxkfk, 「금산」, 「비밀유지서약서」
김병관, 「여여」, 「나 좋아하지 마 그게 뭔데 나 좋아하지 말라고 그거 어떻게 하는 건데」
대화
김원경, 신헤아림, 이철, 정덕용, <머피X공통점 기획 대화―코로나 시대의 사랑>
산문 2
류시은, 「초록에서 빨강」
조온윤, 「어기면서 어기지 않기」
김나연,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운」
시 2
정다연, 「시뮬레이션」, 「번성」
양소정, 「해독주스 컴퍼니」, 「헛스윙」
류휘석, 「금붕어 키우기」, 「빈방의 초상화」
장주영, 「사랑스러운 인류」, 「옷장 놀이」
인터뷰
이서영, 최지선, <사각프레스 인터뷰―빛, 프리즘, 여성 창작자>
맺음말
공통점, 「네 번째 공통점을 엮으며」
도움을 주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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