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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 쓰는 책, 동몽선습
문파랑 | 부모님 |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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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한문 고전인 <동몽선습>을 한글로 풀이하여 독자에게 소개하고, 또 한자와 한문을 아울러 익히는 데 도움을 주고자 출간되었다. <동몽선습>은 조선 중기의 문인인 박세무가 저술했다고 일반적으로 알려졌다. 이 책은 조선시대 학동이 <천자문>을 떼고 나서 그 다음 과정으로 <계몽>과 더불어 반드시 배우고 익혔던 대표적 학습 교재이다. 게다가 조선 왕실의 세자 교육용으로도 활용되었다는 사실에서 당대의 학술적 평가가 얼마나 높았는지 잘 알 수 있다.

이제 막 한문 공부에 첫 발을 뗀 사람을 이 책의 일차 독자로 상정하여, 한문 해석이 실제로 어떻게 이뤄지는지 이해하기 쉽도록 직역을 원칙으로 삼았다. 그렇지만 총론과 발문의 몇 군데는 명확한 말뜻의 전달을 위해 의역한 부분이 있음을 밝혀둔다.

  출판사 리뷰

■ 기획의 말
이 책은 한문 고전인 <동몽선습>을 한글로 풀이하여 독자에게 소개하고, 또 한자와 한문을 아울러 익히는 데 도움을 주고자 출간되었다.

<동몽선습>은 조선 중기의 문인인 박세무가 저술했다고 일반적으로 알려졌다. 이 책은 조선시대 학동이 <천자문>을 떼고 나서 그 다음 과정으로 <계몽>과 더불어 반드시 배우고 익혔던 대표적 학습 교재이다. 게다가 조선 왕실의 세자 교육용으로도 활용되었다는 사실에서 당대의 학술적 평가가 얼마나 높았는지 잘 알 수 있다.

이제 막 한문 공부에 첫 발을 뗀 사람을 이 책의 일차 독자로 상정하여, 한문 해석이 실제로 어떻게 이뤄지는지 이해하기 쉽도록 직역을 원칙으로 삼았다. 그렇지만 총론과 발문의 몇 군데는 명확한 말뜻의 전달을 위해 의역한 부분이 있음을 밝혀둔다.

한자 풀이는 훈과 음을 달되 그 한자의 대표적으로, 일반적으로 쓰이는 의미뿐만 아니라 문맥과 품사 용법에 따라 다르게 쓰이는 의미도 나열했다.

이 책의 본문 구성에서 한자 어휘와 문장 구절을 독자가 직접 손으로 쓸 수 있는 연습란을 별도로 마련하였다.

손으로 직접 글을 옮겨 쓰는 필사의 그 정서적이며 실용적인 효과를 굳이 덧붙이지 않는 까닭은,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란 말마따나 다만 실천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 동몽선습東蒙先習

이 책은 조선 중기의 문신인 박세무가 저술했다고 일반적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민제인이나 김안국이 지었다는 기록도 있어 앞으로 더 깊은 연구가 필요하다.)
조선시대 학동이 <천자문>을 떼고 나서 그 다음 과정으로 <계몽>과 더불어 반드시 배우고 익혔던 대표적 학습 교재인 이 책은, 조선 왕실의 세자 교육용으로도 활용되었다는 사실에서 당대의 학술적 평가가 얼마나 높았는지 잘 알 수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세무
조선 중기 중종 때의 문신. 저서 『동몽선습』. 사관 때 김안로의 미움을 사게 되어 마전군수로 좌천되었으며, 선정을 베풀었다. 승문원참교, 안변부사·군자감정 등을 역임했다. 예조판서에 추증되었다. 글씨를 잘 썼다.

  목차

어제 동몽선습서 9
수 편 33
부자유친 39
군신유의 47
부부유별 54
장유유서 63
붕우유신 73
총 론 80
발 문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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