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김주일
성균관대학교에서 플라톤과 파르메니데스 철학의 관계에 대한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학교와 청주대학교에 출강하며 그리스 로마 고전 연구소인 정암학당의 학당장으로 있다. 저서로는 『소크라테스는 악법도 법이라고 말하지 않았다. 그럼 누가?』, 『서양고대철학 1』(공저)이 있고, 역서로는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의 단편선집』 (공역), 플라톤의 『에우튀데모스』, 『파이드로스』, 『편지들』(공역), 『알키비아데스 1, 2』(공역), 『법률 1, 2』(공역) 등이 있다.
지은이 : 이강서
성균관대학교 철학과와 같은 대학교 대학원 철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 독일 뮌헨대학교에서플라톤 철학 주제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으며, 1996년 이래 전남대학교 철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2008년 9월부터 2009년 8월까지 독일 튀빙겐대학교 방문교수를 지냈다. 주요 관심 분야는 서양고대철학과 형이상학이다.지은 책으로는 『플라톤 철학과 그 영향』(공저, 서광사 2001), 『생각하고 토론하는 서양철학 이야기 1: 고대―서양철학의 탄생』(책세상 2006), 『철학, 문화를 읽다』(공저, 동녘 2009), 『철학의 전환점』(공저, 프로네시스 2012), 『죽음을 생각한다는 것―고대희랍의 죽음 이해』(모시는사람들 2015) 등이 있다.옮긴 책으로는 『대화의 철학 소크라테스』(한길사 2004), 『진리의 현관 플라톤』(한길사 2004), 『지중해 철학기행』(효형출판 2007), 『플라톤 철학과 헬라스 종교』(아카넷 2011), 『철학적 사유의 근본 주제들 1』(공역, 전남대출판문화원 2018) 등이 있다.
지은이 : 강대진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플라톤의 『향연』 연구로 석사 학위를, 호메로스의 『일리아스』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민대학교 및 홍익대학교 겸임교수를 지냈으며, 현재 정암학당 연구원으로 활동 중이다. 지은 책으로 『옛사람들의 세상 읽기, 그리스 신화』, 『세계와 인간을 탐구한 서사시 오뒷세이아』, 『호메로스의 『일리아스』 읽기』, 『호메로스의 『오뒷세이아』 읽기』, 『그리스 로마 서사시』, 『비극의 비밀』, 『잔혹한 책 읽기』, 『신화와 영화』, 『신화의 세계』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아르고 호 이야기』, 『아폴로도로스 신화집』, 『오이디푸스 왕』, 『사물의 본성에 관하여』, 『신들의 본성에 관하여』 등이 있다.
지은이 : 이기백
성균관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에서 『필레보스』를 중심으로 플라톤의 윤리학과 우주론 및 방법론을 연구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초빙교수이며 정암학당 이사이다. 저서로는 『철학의 전환점』(공저), 『서양고대철학 1』(공저), 『아주 오래된 질문들: 고전철학의 새로운 발견』(공저)이 있고, 역서로는 『소크라테스 이전 철학자들의 단편 선집』(공역), 『히포크라테스 선집』(공역), 플라톤의 『크라튈로스』(공역), 『크리톤』, 『필레보스』, 『법률 1, 2』(공역) 등이 있다. 최근에 「소크라테스의 삶에서 악법과 불복종의 문제」라는 논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지은이 : 정준영
성균관대학교 철학과 대학원에서 플라톤 철학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초빙교수이자 정암학당의 연구원으로 있다. 저서로는 『아주 오래된 질문들』(2017, 공저) 등이 있고, 번역서로는 『테아이테토스』(2013) 등이 있다. 플라톤에 관한 여러 편의 글을 썼으며, 이 밖에 호메로스를 다룬 「사사적 지평에서 바라본 호메로스적 아테(at)」(2012), 비극을 다룬 「메데이아의 자식살해와 튀모스(thymos)」(2011) 등을 썼다. 그리스 서사시와 비극, 그리고 철학을 아우르는 접점을 찾아 이를 인문학적으로 해석하는 시도를 모색하고 있다.
지은이 : 김유석
숭실대학교 철학과(학사)와 대학원(석사)을 마치고 파리1대학 철학과에서 플라톤의 초기 대화편 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정암학당 연구원으로 있으면서, 숭실대학교와 강릉 원주대학교에 출강하고 있다. 오랫동안 소크라테스와 소크라테스학파의 전통에 관심을 갖고 연구를 진행해 왔다. 최근에는 『티마이오스』 번역을 계기로, 고대 우주론과 『티마이오스』의 주석 전통에 흥미를 가지고 연구를 시작했다. 역서로는 루이?앙드레 도리옹, 『소크라테스』(이학사, 2009), 장바티스트 구리나, 『스토아주의』(글항아리, 2016)가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는 「식물의 혼과 채식주의」(2015), 「플라톤 혼 이론의 재음미: 혼의 비이성적 부분에 관하여」(2017), 「메가라학파의 변증술 연구」(2017) 등이 있다.
지은이 : 강성훈
서울대학교 철학과 학부와 석사과정을 졸업한 후 미국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철학과에 재직 중이다. 플라톤의 《프로타고라스》를 번역하였고, 〈플라톤의 《국가》에서 선분 비유와 동굴 비유〉(2008), 〈고대 그리스어 einai에 해당하는 한국어는?〉(2012), 〈아리스토텔레스는 계사와 존재사를 구별했는가?〉(2013), 〈플라톤과 예시논증〉(2015), 〈플라톤의 《국가》에서 정의와 강제〉(2016) 등의 논문을 출간하였으며, 《고대 그리스철학의 감정이해》(공저)의 〈스토아 감정이론에서 감정의 극복〉(2010), 《마음과 철학》(공저)의 〈플라톤 : 영혼의 세 부분〉(2012) 등을 저술하였다.
지은이 : 한경자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 대학원에서 스토아 자연학 연구로 석사학위를, 서울대학교 철학과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교(UBC) 철학과에서 방문학자로 있었다. 현재 서울대학교에 출강하고 있으며, 세종대학교 초빙교수로 재직하면서 정암학당 연구원이자 연구실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언어와 존재」, 「스토아 혼합 논의」, 「초기 스토아 자연학에서 능동 근원의 물체성 연구」 등이 있다.
책을 펴내며
1 그리스 종교와 플라톤의 종교사상 - 강성훈
2 『심포시온』을 통해 본 그리스인의 사랑 - 이강서
3 그리스 비극과 플라톤의 시인추방론 - 강대진
4 용기란 무엇인가 - 한경자
5 그리스 영웅들의 수치심과 소크라테스의 향내적 수치 - 정준영
6 아테네 민주정의 성립과 플라톤의 민주정 비판 - 이기백
7 죄, 갚게 할 것인가, 치유할 것인가 - 김주일
8 현상의 구제: 플라톤의 자연철학과 우주론 - 김유석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