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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소한 삶에 관한 작은 책
사라지니 | 부모님 | 2020.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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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패션과 인테리어 트렌드로서의 미니멀리즘이 아닌 삶 전반에 걸친 가치 철학으로서의 미니멀리즘을 전파하며 많은 공감을 샀던 <조그맣게 살 거야>의 작가 진민영. 이 책은 2015년 1월, 일 년 간의 외국 생활을 정리하고 귀국해 미니멀리즘이라는 새로운 생활 방식을 받아들이며 저자가 답습했던 메모를 모아 글로 엮은 책이다.

새롭고도 이색적인 이 라이프스타일에 매료된 저자는 자신만의 미니멀리즘을 뿌리 깊게 조각하고 일구어가기 위해 꾸준히 글을 썼다. 적게 소유하되, 풍요롭게 향유하자는 가치에 이르기까지 긴 여정의 첫 일보가 이 책 속에 녹아있다.

  출판사 리뷰

패션과 인테리어 트렌드로서의 미니멀리즘이 아닌 삶 전반에 걸친 가치 철학으로서의 미니멀리즘을 전파하며 많은 공감을 샀던 <조그맣게 살 거야>의 작가 진민영.

이 책은 2015년 1월, 일 년 간의 외국 생활을 정리하고 귀국해 미니멀리즘이라는 새로운 생활 방식을 받아들이며 저자가 답습했던 메모를 모아 글로 엮은 책이다.

새롭고도 이색적인 이 라이프스타일에 매료된 저자는 자신만의 미니멀리즘을 뿌리 깊게 조각하고 일구어가기 위해 꾸준히 글을 썼다. 적게 소유하되, 풍요롭게 향유하자는 가치에 이르기까지 긴 여정의 첫 일보가 이 책 속에 녹아있다.
간소한 삶에 관한 작은 책>은 단순한 삶에 관한 작은 지침서다. 머리맡에 두고 틈틈이 생각이 날 때마다 손에 잡히는 페이지부터 가볍게 읽어보시길 권한다. 펼쳐드는 순간, 책 속 글은 언제 어디서건 고요한 쉼터가 되어 당신을 반려할 것이다.

미켈란젤로에게 걸작 <다비드>의 탄생 비화를 묻자, 그는 이렇게 답했다.
“다비드가 아닌 것을 다 없애고 나니, 다비드가 되었다.”

시끄럽고 분주한 세상 속 흔들리지 않고 자기 중심을 지키고 살아가기 위해 우리 모두에게는 미니멀리스트식 사고가 필요하다.

최근에서야 미니멀리즘은 부상하는 라이프스타일로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지만, 사실 이는 전혀 새로울 것 없는 오랜 철학이다. 누구보다 앞서 우리의 조상들이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제창해온 삶의 방식이며, 스스로를 미니멀리스트라 칭하지 않았을 뿐, 현명한 선인들은 오래 전부터 미니멀리스트식 행동 철학을 고수했다. <월든>의 소로우가 그랬고, 테레사 수녀, 법정, 디오게네스, 에피쿠로스... 이들 모두가 그랬다.

미니멀리즘은 중요한 한 가지에 집중할 몰입의 여비를 벌어준다. 무엇이 중요하고, 덜 중요한지 자신의 가치 순위를 정립하게 해준다. 더 나아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다소 무거운 질문에 해답을 찾기 위한 길을 제시한다.

년 전, 미니멀리즘과 처음 조우하고 삶의 모든 면을 바라보는 나의 태도는 변했다. 그 만남은 홀로 삭이기 어려울 만큼 강렬하고 감동적이었다. 그때의 순간을 잊지 않고 메모로 틈틈이 남겨 간직했다.

그 메모를 엮어 작은 책을 만들었다.

질적으로 나은 삶을 꿈꾸는, 혹은 생활의 변화를 꿰하는 모두에게 친절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라 확신한다.

화재를 입거나 도둑이 들어도 새로 사면 그만이다. 자유는 어디에도 무엇과도 얽매이지 않는다. 얽매이지 않는 삶은 물건, 사람, 관계, 욕구, 그 어떤 것과도 빚을 지지 않는다.

우리가 불행해지는 이유는 집착과 욕심이다. 성공, 지식, 음식, 사람, 물건, 무엇이 되었건 얻고자 하는 마음이 강할수록 잃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거세진다.

물건을 관리하고 물건에 대해 생각하고 물건을 고르고 찾고 구입하고 보관하고 처분하기까지 모든 과정은 시간이다. 물건을 줄이면 남는 건 시간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진민영
행복한 개인으로 살며 다수의 삶에도 선한 기여를 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합니다.지은 책으로는 <단순하게 사니 참 좋다> <조그맣게 살 거야> <내향인입니다>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가 있습니다.5년째 블로그 [오늘도 미니멀]에 간소한 삶에 관한 글을 연재하고 있습니다.

  목차

들어가는 말
미니멀리즘으로의 초대
비움으로 얻은 깨달음
미니멀리즘이 필요한 당신에게
비우는 사람들
물건을 선택하는 기준
실전 미니멀리즘
경계할 것
마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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