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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배상환
1954년 경남 밀양 출생. 경남대 음악과, 연세대 교육대학원 졸업. 시인, 합창지휘자, 음악평론가, 칼럼리스트. 1988년 시집 《학교는 오늘도 안녕하다》로 문단 데뷔. 서울여대 성가대, 서울 YMCA 대학코러스, 파주 어머니합창단 지휘자 역임. 1987년 가요를 4부 클래식 합창으로 편곡한 《한국가요합창곡집》 출간. 1990년부터 음악평론 활동. 음악저널, 계간오페라 편집위원 역임. 평론집 《백조의 노래》 음악 산문집 《커피 칸타타》, 《목욕탕과 콘서트 홀》 출간. 1990년 연극 〈하킴의 이야기〉 출연(하킴 역), 1991년 연극 〈길 떠나는 가족〉 무대음악, 뉴욕, LA 공연 참가. 중앙국립극장 창작대본공모전 〈황진이〉 가작(1994년), 〈귀천〉(김혜영 공동작품) 당선(1995년). 작곡가 박영근, 김정길 씨에게 위촉 작곡되어 1996년 10월 국립극장에서 국립합창단에 의해 초연.1997년 미국 라스베가스 이민. 2001년 라스베가스 서울문화원 개원. 초청음악회, 사랑방 문화교실, 100인 연합 성가합창연주회 등 100여 회 문화행사 개최. 라스베가스 서울합창단, 힐링콰이어 창단 및 지휘자. 라스베가스 타임스, 한미일요뉴스 편집장 역임. 500여 회 신문칼럼 게재. 《라스베가스 사랑》 등 칼럼집 여섯 권 출간.LA 대한민국총영사, LA 한국문화원장, Brian Sandoval 네바다 주지사, Harry Reid, Dean Heller 미연방 상원의원, Dina Titus, Ruben J. Kihuen, Jacky Rosen 미연방 하원의원 공로상(Recognition) 수상.
제1악장 - 〈음악저널〉
2016년 5~12월호
발톱을 깎으며
피아노
교향곡
모자르 음악학원
우리 그때
아침에 신문 대신 음악을
가을과 비올라
제발 ‘환희의 송가’는 부르지 말자
제2악장 - 〈음악저널〉
1991년 3~12월호
음악 없이 소리 없이 그렇게 살자
서울의 모차르트
난파 선생, 세레나데나 한 곡
따로국밥도 끝에는 말아서 먹는다
4인에 의한 형이상학적 묵시록
여름 여행
스트라디바리
커피 칸타타
모스크바 필을 만나기 위해선 비가 와야 한다
합창 교향곡
제3악장 - 음악시
그 누구
봄
첼로 켜는 소녀에게
막내아들의 연주
스프링 소나타
메시아
쌍쌍(Saint-Saens)
시
한국가요 합창곡의 밤
찬양은 연습이 없습니다
찬양은 사랑입니다
찬양 직전의 기도
제4악장 - 시
너무 큰 욕심
콤비네이션 피자 둘
파고다 공원
쿵짜라 쿵짜
개들이 사는 나라
파리
S O S
스승의 날
내 속에 혹은 당신 속에
고향
래핑 스톤
다시 나비가 되어
러빙 케어
초콜릿과 립스틱
방학동 박 씨의 꿈
제5악장 - 서사시(합창 대본)
황진이의 사랑
발문
이영조(작곡가, 전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장)
배상환의 라스베가스 문화 활동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