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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뼈 빼내듯 떠나보낸 사랑
도훈(도서출판) | 부모님 |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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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공감시인선 21권. 코스모스 넘실거리는 가을이다. 코스모스 향기 따라 추억이 새록새록 피어난다. 여기 시인의 삶을 살아온 한 선생님이 오랜 기다림 끝에 한 권의 시집을 선보인다.

코스모스 따라 서울로 유학을 해야 했던 시절. 모질게 떠나야 했던 기억은 다시 고향으로 향하는 힘이 되었다. 마치 가을이면 코스모스가 피고 지난날들을 다시 그리워하듯이 말이다. 양소연 시인의 시어에는 코스모스와 꽃에 배인 진한 그리움, 아버지, 학창 시절, 그리고 가을처럼 떠난 제자들이 있다. 다시 코스모스의 계절이 왔다.

  출판사 리뷰

양소연 문학의 닻은 아름답게 회상되는 과거와 그 과거의 콘텐츠인 사랑이다. 그것은 현재의 시간 속에 계속 소환되며 현재의 삶을 이끈다. 그런 ‘현재’들은 다시 과거로 축적되면서 도래할 미래의 좌표가 된다. 사랑의 이 무한 축적, 이 무한 긍정의 연쇄야말로 양소연 문학의 힘이다. 그것은 삶의 동력이자 방향키이며, 미래로 나아가면서 동시에 다시 과거를 읽는 잣대가 된다.
- 오민석의 「아름다운 회상, 혹은 강 건너 저쪽」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양소연
덕성여대 국어국문학과 졸업국민대학원 상담심리학 전공2004년 <글샘> 창단 동인2014년 <다시올문학> 신인상 수상2020년 현재 중학교 교장으로 재직중

  목차

1부
SINGING MAN
아버지 제 꿈은요
펌프의 잔상
스무 살의 첫 집
부표가 거기 있었다
윤중로의 봄
독하다
숙랭熟冷
이 뽑기
코스모스 옛길
콜로레
예전에
월궁 다방 - 모닝커피
월궁 다방 - 흰자위
월궁 다방 - 구구단 외우기
훌쩍,

2부
휘돌다 구부러진
강화 가는 길엔 언제나 코스모스 피어 있었다
폐경 즈음에
을왕리乙旺里
곰삭히거나 뱉어 버리거나
우울이란 말을 들으면 가슴에 우물이 들어찬다
분리불안(未分)
이명耳鳴
걱정
시를 쓰는 이유
호박죽
양구 약국 안 풍경
방산회관에서
솜사탕
상처
콩계팥계

3부
책방에서 사랑에 빠지다
강 건너 저쪽
그 숲에 가면 그 사람 냄새가 난다
5월, 스승의 달
다시 조용해지기까지 오래 걸리겠다
수건을 말리다
분리수거
낙엽
출근길
행복을 재다
오정대로
느림보 동물
기억
성묘
머리를 자르다
토끼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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